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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겨서 죽습니다
역사학과 : 사극 볼 때 제발 다음 내용 물어보지 마.
컴퓨터공학과 : 컴퓨터 고장나면 부르지마. 수리기사 불러.
서예학과 : 나 글씨 못 쓰니까 대필 좀 시키지 마.
체육학과 : 우리도 이론수업 한다니까??
심리학과 : 애인 얘기 좀 그만해.
국악과 : 우리는 노래방에 가서 판소리할 줄 알았냐?
통계학과 : 로또 당첨번호를 알면, 내가 여기서 이러고 있겠니?
유아교육과 : 네 동생 그만 맡겨라.
회화과 : 제발 부탁인데 초상화 좀 그려 달라고 하지 마.
비서과 : 네 커피는 네가 타라.
사진학과 :제발 단체사진에 찍히고 싶다.
태권도학과 : 이모, 발차기 좀 시키지 마세요.
한문학과 : 네 이름 한자를 왜 나한테 물어보냐??
의상디자인과 : 왜 나한테 옷을 만들어 달래?
치대 : 연예인 이빨 교정한 것을 왜 나한테 확인받냐?
조리학과 : 라면 끓이라고 좀 시키지 마.
기타학과 : 우리과가 뭐하는대냐고 물어보지좀 마.
+
철학과 : 사주봐달라는 말 좀 하지마.
1. 영문과
'10.11.24 3:48 PM (219.250.xxx.165)외국인만 보면 무조건 영어해보라고 하지마. 프랑스, 독일사람 이잖아. 심지어 우간다 사람한테 까지.....!!
2. 아놔
'10.11.24 3:52 PM (118.131.xxx.195)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지리학과
'10.11.24 3:59 PM (96.49.xxx.112)제발 젓가락주면서 수맥 찾아달라고 하지마 -,-
4. 건축과
'10.11.24 4:08 PM (210.120.xxx.130)집에 물 샌다고 부르지마. ㅡ.ㅡ
5. 국문학과
'10.11.24 4:11 PM (123.109.xxx.166)왜 국문학과가 없지...
질리도록 놀림당했는데...
<한국어도 할 줄 알어? 한마디 해봐~>
<여기서 맞춤법 띄어쓰기 틀린 거 다 찾아봐~>6. 섬유공학과
'10.11.24 4:18 PM (121.183.xxx.105)옷 살때 한번 만져만 보면 머릿속에 옷감 성분표랑 주의할 점이 스캔 되는줄 알아요.ㅡㅡ
7. ㅎㅎ
'10.11.24 4:31 PM (124.51.xxx.106)ㅋㅋㅋㅋㅋㅋㅋㅋ우끼네요.
미술학과 나왔는데 완전 맞아요. 집안 친척들 보기만 하면 뭐 그려달라..ㅡㅡ8. 생물학과
'10.11.24 6:39 PM (110.10.xxx.46)사람들이 저만 보면, 나무이름, 새이름, 풀이름, 물고기 이름 물어봅니다.
저 몰라요 ㅠㅠ
생물학과라고 다 아는거 아니거든요 ^^;;9. 음
'10.11.24 7:14 PM (14.52.xxx.19)살바위 전설 아느냐고 친절히 설명해주던 경상도 맞선남,,,
쌀바위거든요!!!10. 저기
'10.11.24 7:53 PM (58.227.xxx.121)저 심리학과인데
소개팅이나 미팅 나가면 남자애들 꼭 하는소리..
말조심 해야겠네요. 제가 무슨생각 하시는지 아세요?
아 진짜.. 그럴거면 뭐하러 학교다니나요.. 돋자리 깔지..ㅡㅡ;;;
그런데 한수 위인 우리 동기는 사람들의 그런 무지한 심리를 이용해서 군대가서 고참들 손금봐주고 편한 군대생활 했다더군요.
손금을 어떻게 봤냐고 했더니 그냥 대충 보고 미래 와이프감 이쁘겠다고만 하면 오케이~ 였다고요. ㅋㅋㅋ11. ^
'10.11.24 8:59 PM (112.172.xxx.99)철학과 비젼 잇나요
울 아들이 철학과 간다 해서요
고삼이거든요
이리저리 저의 뒷북을 치더니
결국 과 선택도 제데로 먹이네요12. 불문과인데..
'10.11.25 3:06 AM (211.176.xxx.112)저때 신문에 채용 공고 나오면 영업쪽 같은곳에 "전공 불문" 이렇게 쓰여있거든요.
우리과 애들이 자조적으로 웃으면서 우리보고 오라네....이랬던 기억이 납니다....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