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jyj 콘서트 가시는 분 큰일 났어요 ㅋㅋㅋ

부러워요~ 조회수 : 1,842
작성일 : 2010-11-23 00:04:16
춤연습 진짜 많이 하셔야겠어요 ^&^

재중이랑 유천이까지 춤연습 언급 하는데요???


IP : 14.32.xxx.22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러워요~
    '10.11.23 12:05 AM (14.32.xxx.222)

    재중 트위터 http://twitter.com/mjjeje
    유천 트위터 http://twitter.com/6002theMicky
    준수 트위터 http://twitter.com/0101xiahtic

  • 2. a
    '10.11.23 12:13 AM (115.138.xxx.49)

    일년동안 다닌 댄스학원이 드디어 빛을 봅니다. 이날을 위해 내가 그렇게 운동했구나 싶네요 ㅋㅋ

  • 3. caelo
    '10.11.23 12:16 AM (119.67.xxx.32)

    저 둘째 낳고 어지럼병 생겼는데...
    어휴~ 이걸 어째요..
    어디로 도는지 찾다가 어지러워 주저 앉았다가.. 생쑈를 합니다.
    우리 같이 모여 춤연습할까나????

  • 4. 부러워요~
    '10.11.23 12:17 AM (14.32.xxx.222)

    아~~ 정말 이런 애들이 어디서 나왔을까요????
    트위터의 위력을 정말 활용 잘 하고 있는듯. 왠만한 홍보회사보다 낫지 않나요??

  • 5. 내겐 너무나 어려운
    '10.11.23 12:58 AM (180.65.xxx.41)

    나 고1때 무용시험 이후로 한번도 그런거 안해봤단말야..
    태생이 몸치인걸..나에게 안무까지 연습하라니..너무나 가혹하구나 얘들아~

    스텝 밟는거 어려워 볼링이랑 테니스도 못배우는 사람이구만 춤까지 배워오라니..어흑~

  • 6. 깍뚜기
    '10.11.23 1:16 AM (122.46.xxx.130)

    아까 동영상보면서 대강 흉내 내봤는데...
    당췌 짧으니까 테가 안나요 흑
    초딩 운동회에서 꼭두각시 춤추면서 꼬마 신랑 달래는 포즈 이상으로 안 나옴 ㅠㅠ

  • 7. dd
    '10.11.23 2:22 AM (110.11.xxx.123)

    유천의 누나 언급한번에 이모님팬들 급흥분하며 채찍으로 자신의 몹쓸 몸 내리치며 연습하고 있더군요. 그게 바로 저. ㅎㅎ 새벽한시에 동영상 틀어놓고 한숨 10분 쉬다가 이나이에 이게 뭔가 싶으면서도 손을 올리고 뒤를 확 돌며 하늘 찌르고 난리났습니다. 우릴 파도타기 시키고 싶어하는 녀석들... 별걸 다 시키는군 싶으면서도 입가에 미소가 씨익 나오고 그래도 진짜 동해바다 파도라도 타라고 한것이 아닌게 어디인가 하며 애들 말 고분고분 듣고 있어요. 이거 원. 좋아하는 여자애 땡깡 다 들어주는 남자친구 된 기분입니다. 이것이 싫지 않은 이 주책.

  • 8. 그렇지요?...
    '10.11.23 9:19 AM (221.156.xxx.199)

    진짜 동해바다 파도 타라고했으면 어쩔 뻔 했나요?

    저도 하루에 20번씩 하기로 했답니다. 어제 몇 번 했는데도 땀 많이 나던걸요.
    제가 지금 쉬고 있는지 한 달여가 되니 살이 쫌 붙는 듯 하여 겁이 났는데(저 얼마전에 판금된 시부트라민 2달분 먹고 지난 여름 3.5kg 간신히 뺐거든요. 정말 기분이 날아갈 것 하더이다.) 다이욧 효과 짱일 듯합니다.

    정말 트윗질이니 뭐니 별 거 다하게 되면서 현대인이 된 듯 하네요. 더불어 회춘도... ㅎㅎㅎ

  • 9. 아우~
    '10.11.23 9:32 AM (110.8.xxx.72)

    매일하루하루우리를생각하면 설레고 잠못드는 너희가있어 오늘하루도 웃으며 보냈어 고마워-->
    어쩜 내 마음을 이렇게 잘 알고 콕 찝어주는건지.. 미치겠다...
    어제만 해도 대충 흉내만 낼 생각이였는데, 어차피 새우젓 신세라 보이지도 않을꺼라서.
    유천이가 저렇게까지 트윗에 올렸는데 관절이 나가는 한이있더라도 열심히 연습해야 겠어요.
    동해바다 파도 타라면 타실분들도 계실듯^^

  • 10. caelo
    '10.11.23 9:38 AM (119.67.xxx.32)

    6002theMicky
    아!!그래요 누나들!!!누나들도 통받아야지!^^ 가능만하다면모두와함께 시원한 생맥한잔하고싶구나^^
    2 minutes ago via Twitter for BlackBerry?

    ---------------------------------------------------------------
    얘가 누나들만 있는 줄 아나 봅니다..
    춤안춘지 10년이 넘은 이 이모는 어쩌라구... 아공~
    연습하러 가야쥐.. T_T

  • 11. 느린 안무동영상
    '10.11.23 9:57 AM (61.79.xxx.116)

    슬로우 모션~~~으로 보면서 연습하니까 금방 되거든요~~~ㅎㅎ
    대강 외워도.. 옆자리보면서 컨닝을 하기로 해요~

    http://gall.dcinside.com/list.php?id=dongbang&no=1134523&page=1&search_pos=-1...

  • 12. 윗님감사
    '10.11.23 10:23 AM (211.192.xxx.201)

    예..슬로우로 접하니 좀 해볼만하기도 하네요^^:::

    누나의 회춘을 위해 이런 이벤트를 준비한 jyj가 그저 이쁘고 신통방통하니..
    제가 단단히 홀린거겠죠ㅠ
    짬짬히 연습해야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 13. 교재배부
    '10.11.23 10:41 AM (211.192.xxx.201)

    영상 다운로드 가능한 좌표입니다.

    연습만이 살 길!^^
    http://gall.dcinside.com/list.php?id=dongbang&no=1134345

  • 14. caelo
    '10.11.23 10:51 AM (119.67.xxx.32)

    고맙소...
    두번 따라하고 헥헥 거리며 앉아서 쉬는 중이요...
    한발 내딛고 앞뒤보기가 쥐약이구려...
    허벅지 뒷근육이 땡기기 시작하는데..
    이러다 근육통으로 콘서트땐 뻣뻣하게 서있게되지 않을까..심히 우려스럽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2578 5월 18일자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미디어오늘 만평 1 세우실 2010/05/18 618
542577 대구에서 서울로 오늘 아침 일찍 우편물 보내면 오늘 6시안에 갈까요? 3 .. 2010/05/18 518
542576 조심스러운데 이계안씨가 후보였다면,, 10 2010/05/18 1,080
542575 이명박의 파탄... 53 ㅠ.ㅠ 2010/05/18 7,834
542574 좋은 하루 되세요. 기분좋은 노래 한 곡 선물해요^^ 2 선물 2010/05/18 675
542573 아들이 학교에서 밥 먹는데 머리를 맞으면.. 5 학교생활 2010/05/18 835
542572 영어 문장 3줄 부탁합니다 1 영어 문장 .. 2010/05/18 480
542571 나이들어서 따는 자격증 과연 써 먹을때가 있을까요? 3 마흔 2010/05/18 1,612
542570 어제는 남편이 집에 몇일째 쉬었는데... 남편에게 아이 목욕을 시킨다며... 11 어제는..... 2010/05/18 1,659
542569 스타우브 20 하트냄비와 24 전골냄비 중 고민 8 질러마러 2010/05/18 1,161
542568 정부 5·18 홀대에 사상 첫 기념식 파행…파장 우려 (홀대받는 5. 18) 3 세우실 2010/05/18 608
542567 영어해석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해석 2010/05/18 634
542566 알고 지내는 언니때문에 마음이 불편해요.. 8 한숨.. 2010/05/18 2,444
542565 얍삽한 KBS - 노회찬도 나왔어야 13 노회찬 화이.. 2010/05/18 1,197
542564 한명숙 총리 67세에요 - 너무 화나요(도배죄송) 19 카후나 2010/05/18 2,843
542563 좀 전에 '하층민'이라고 쓰셨던 분께... 1 .. 2010/05/18 803
542562 박세리 영어 인터뷰 들어보신 소감은요?? 33 카후나 2010/05/18 9,506
542561 밀린 급여 받을 방법이 없나요? 3 한숨 2010/05/18 760
542560 답변감사합니다 5 살빼고 싶은.. 2010/05/18 820
542559 홈 메이드 쿠키 어디서 구입하나요..? 9 홈메이드쿠키.. 2010/05/18 1,401
542558 울남편은 아파트 청소 하시는 아주머니께 항상 인사를 해요. 41 베이커리 2010/05/18 4,958
542557 쇼옴니아유저분들, 6.5업그레이드하셨나요? 3 은갱 2010/05/18 556
542556 아들 부부와 첨 맞는 어버이날 9 시엄마 2010/05/18 1,751
542555 [펌] 한 시민의 기막힌 제보, 'KBS가 기가막혀!' 11 면박씨의 발.. 2010/05/18 1,851
542554 이광재후보가 맹추격중이라네요 20 이광재화이팅.. 2010/05/18 1,972
542553 아이 유치원 친구 모임이 평생 가나여? 친구 얘기.. 4 33 2010/05/18 1,224
542552 직업에 따른 천대가 하늘을 찌르네요 8 신분제사회 2010/05/18 1,745
542551 혹시 정자동 사비니 요즘 가보신 분 계신가요? 1 먹자 2010/05/18 939
542550 방금 뉴스~ 1 패륜녀~ 2010/05/18 749
542549 예전 보도본부 24시의 이윤성 아나 아세요? 11 저도 한마디.. 2010/05/18 2,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