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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집 개가

개사랑 조회수 : 564
작성일 : 2010-11-22 09:06:43
1시간째 저리 짖고 있네요.
주인이 아침에 나가버리면 저렇게 오래오래 짖고 있어요.
혼자 두고 나갈거면 왜 개는 키우는지
개야 그입 다물라!!!!!!!!!!!!!!!!!
IP : 121.167.xxx.2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22 9:21 AM (119.193.xxx.90)

    우리는 윗집이 밤에 일을 나가는지 6시쯤부터 밤12시가 넘도록 매일 짖어댑니다.
    그것도 아주 큰개라 우렁찹니다.
    주인이 없을때만 짖는것 같아요. 관리실에서도 어쩔수 없다고...ㅠㅠㅠ

  • 2. 저도
    '10.11.22 9:26 AM (124.50.xxx.133)

    울 아이 시험 공부 하는데
    아래층에서 얼마나 짖어대던지...개가 우리 집에 있는 줄 착각할 정도
    게다가 개 배설물을 앞베란다에서 처리 하는지
    문만 열면 이상한 누린내로 한동안 고생했어요
    심지어 우리 집 현고나 앞에 쉬하고 가서
    청소 아줌마가 계단 중간에
    소변금지...........써놨는데 개가 글을 알리도 없고 ㅋㅋ
    다행히 지금은 이사가고 없내요

  • 3. ..현고나
    '10.11.22 9:27 AM (124.50.xxx.133)

    아니죠....현관입니다 ㅋㅋ

  • 4. 윗집은
    '10.11.22 9:28 AM (124.50.xxx.133)

    개가 얼마나 말을 안듣는지
    아저씨가 개를 맨날 혼내켜요
    그 소리가 더 짜증

  • 5. 게다가
    '10.11.22 9:34 AM (124.50.xxx.133)

    그 집 아들은 밤마다
    개랑 거실에서 달리기를 하네요
    사람을 사랑하든
    개를 사랑하든
    상관 없지만
    제발 조용히 사랑하면 좋겠어요

  • 6. 혼자살면서
    '10.11.22 10:30 AM (211.239.xxx.131)

    개를 돌보기 힘들다면 개를 안키웠으면 합니다.
    그것이 원글님 같은 주변 사람들에게나 개에게나 더 나은 선택일 겁니다.
    매일 일정한 시간을 감옥에 가둔다고 생각해보세요. 사람이나 동물이나 미쳐버릴 겁니다.

  • 7. ..
    '10.11.22 1:36 PM (220.77.xxx.47)

    개 싫어하는거 아니지만 저렇게 방치해놓고 이웃에게 피해주는 사람들 보면 정말 돌아버리겠어요..우리 앞집 개..사람들 다 출근하고 나면 하루종일 짖어대는데 머리속에 벌집 있는 기분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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