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박진여의 전생연구소 그냥 가지 말까요?

전생 조회수 : 2,508
작성일 : 2010-11-19 17:21:30
전생 뭐 이런거 아는거 안좋은거 알지만.. 한번 가보고 싶어서요.
안가는게 낫겠죠..?
좀 무섭네요,... 가보신분 계세요?
이런데 돈내고 갈 생각하는게 정신이 이상한거겠죠;;
IP : 114.206.xxx.21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10.11.19 5:22 PM (14.52.xxx.45)

    믿어지지도 않구요,,알아서 어쩌겠어요

  • 2.
    '10.11.19 5:23 PM (203.244.xxx.254)

    가지마세요.. 그런 거 다 사기같던데요..

  • 3. 전생
    '10.11.19 5:28 PM (114.206.xxx.215)

    반은 사기인거 알면서 그래도 마음이 좀 편해지지 않을까서요. 재미도 있고..
    남자한테 억울한일을 당했는데
    전생에 내가 그 사람한테 억울한 일을 하면 이번생이 똑같이 받는다네요.
    그 사람이랑 도대체 어떤 인연일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냥 돈이야 유흥비 쓰는 개념으로요.
    내가 전생에 큰 죄를 지어서 이렇게 고생했구나 싶으면 좀 마음도 편해지고 원망하는 마음도 덜듯 싶어서..

  • 4. .
    '10.11.19 5:30 PM (175.199.xxx.148)

    사주가 관상만 못하고, 관상이 심상만 못하다."는 말이 있다. 대체로 사주팔자는 운명으로 받아들여진다.

    "아이구 내 팔자야!"를 외칠때는 그 불가피성을 받아들인다는 뜻이다. 그런데 그런 팔자가 관상만 못하다니 무슨 말인가?

    관상은 얼굴에 들어난 이미지다. 태어날때부터 일정한 틀을 가지고 나는 것이지만 얼굴에는 살아오면서 쌓은 흔적이 남게 된다.

    사주가 출생 기록 이라면 관상은 거기에다 출생이후의 생활기록 까지 덧붙인 셈이다. 그러니 생활기록이 훌륭한 사람은 출생기록의 문제쯤은 쉽게 이길수도 있다는 뜻이다.

    심상은 또 무엇인가? 세상의 모든 것은 관계에 의해 이루어진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일, 사람과 재물이 다 그러한 관계의 하나이다.

    그 관계에서 마음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내게 돌아올 몫은 변할수 밖에 없다. 마음쓰기에 따라 그 몫이 줄기도 하고 늘기도 하는 것이다. 그러니 심상 은 곧 그사람의 미래 이다.

    사주팔자가 출발선상의 정해진 몫 이었다면,

    관상은 그 몫을 가지고 지금까지 운영해 온 실적 이고,

    심상은 그 둘을 종합해서 앞으로 거두어질 실적의 예상치 이다.

  • 5. 전생
    '10.11.19 5:35 PM (114.206.xxx.215)

    윗분.. 그럼 이름은 어떠합니까? 알고싶어요.. 성명학이요. 제가 사주는 좋은데 이름이 안좋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요.

  • 6. 아이고..
    '10.11.19 8:04 PM (114.206.xxx.215)

    저 자꾸 허튼짓해서 큰일났네요. 무서워요.. 담부턴 절대 그런쪽으론 발담구지 말아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1254 단발머리를 하고싶어요 도움주세요 3 단발머리 2010/05/14 1,031
541253 우리개 천재인가봐요. 37 돈 내야하나.. 2010/05/14 2,655
541252 부재자투표 신청했습니다 4 꽃님이 2010/05/14 343
541251 오붓한 여행 좋아하세요? 1 여행 2010/05/14 454
541250 노원구 쪽에 한의원 추천해주세요 1 한의원 2010/05/14 462
541249 이런 경우 돌잔치 가실 거예요? 안 가실 거예요? 17 돌잔치 2010/05/14 1,439
541248 이대 앞 메이크업샵 홍분 선생님 찾아요 사람찾아요 2010/05/14 405
541247 한명숙, 유시민, 송영길,,,, 공동기자회견 라이브 1 verite.. 2010/05/14 718
541246 병원에 입원한 엄마 식사 8 ... 2010/05/14 987
541245 내일 아이손에 카네이션이래도 보내야 할까요? 4 초등 1엄마.. 2010/05/14 791
541244 하이힐 운동화(?) 브랜드 좀 알려주세요. 6 캔버스하이힐.. 2010/05/14 1,280
541243 직장다니시는 분들 샤워와 머리감기는 저녁,아침 언제하시나요? 11 취업준비생 2010/05/14 2,605
541242 정운찬 '朴 겨냥 조문실언'…선거 레이스 '삐끗'할까 6 verite.. 2010/05/14 617
541241 부산대학병원중 천식이나 만성기침 잘보는곳 있나요 1 어려워요 2010/05/14 715
541240 수입그릇 판매하는 사이트.....배송이 너무너무 느려요 2 구매대행 2010/05/14 919
541239 써보신분 추천해 주셔요 푸른숲 2010/05/14 288
541238 미드 하우스 보시는 분들.. 7 바느질 하는.. 2010/05/14 847
541237 남편이 집안에서 담배를 피워요... 5 힘드네요. 2010/05/14 1,103
541236 살돋사진이 어떤건보이고 어떤건 안보이고... 2 컴터잘아시는.. 2010/05/14 394
541235 미네르바 조작설과 한일간의 해저터널 문제... 2 투표합시다 2010/05/14 546
541234 맘먹고 노력해도 임신이 잘 안되요.. 13 0_0 2010/05/14 1,557
541233 효능하고 복용방법 알려주세요^^ 2 오메가3 2010/05/14 540
541232 밑에 '무서운 사진' 글 보세요, 소름 돋아요 추천 2010/05/14 841
541231 병중에서 '꽃담'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4 아버지 2010/05/14 705
541230 노통때 검찰들 엄청 바쁘다고 했었는데.. 접대때문이었나 봅니다 2 바쁜검찰 2010/05/14 348
541229 펀드 하나 들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5 다들 2010/05/14 909
541228 <펌>김문수 "박근혜 꼭 도와달라" "박근혜는 선거의 여왕, 굉장히 열광적.. 2 변절자 2010/05/14 787
541227 행복해지고 싶어요 1 ㅇㅇ 2010/05/14 507
541226 바람의 화원 복습하는데 문근영 정말 대단하네요. 3 바느질 하는.. 2010/05/14 907
541225 영구화장 아이라인이 한쪽이 조금 더 긴데 수정 가능할까요? 2 에구~ 2010/05/14 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