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기얘기요

불출엄마 조회수 : 601
작성일 : 2010-11-19 15:30:08
오늘 울아기가 "엄마 볼뽀뽀"하면서
제볼에 자기볼을 대고 비벼줬어요

자랑해도 되는거죠?
IP : 120.50.xxx.8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몇개월
    '10.11.19 3:44 PM (211.252.xxx.1)

    인가요? 부럽네요,,울아기는 아직 뽀뽀 안해줘요,,좋으시겠어요^^

  • 2. 아흑
    '10.11.19 3:50 PM (219.248.xxx.57)

    귀여운 아기 분 냄새가 풍기는 것 같네요.
    아기 살결의 단냄새도 그렇고 업었을 때 따뜻한 느낌... 이런 거 정말 그리워요.

    이젠 손주나 기다릴 밖에...
    원글님 맘껏 행복하게 누리세요. 좋은 시절이네요.

  • 3. 그때가..
    '10.11.19 3:53 PM (183.99.xxx.254)

    언젠지 기억이 가물가물 거리네요...
    이제는 털복숭이가 되어버린 두 아들녀석들,,,ㅠ
    참 좋을때예요^^

  • 4. 이뽀라~
    '10.11.19 3:56 PM (121.129.xxx.165)

    많이 안아주고 예뻐해주세요. 정말 애는 금방 크는것 같아요.. 흑흑
    힘들다 힘들다 했는데 그 시절도 다 지나가고 기억이 잘 안나더라구요.

    제 막내는 35개월인데 자꾸 저한테 기대고 얼굴을 파묻고 귀찮게 해서 저리 좀 가라.. 했더니
    엄마는 냄새도 좋아, 좋은 향기가 나... 이러더라구요.
    아흑 이뻐죽겠어요 ^^

  • 5. ㅋㅋㅋ
    '10.11.19 4:01 PM (59.12.xxx.118)

    저도 코뽀뽀 이마 뽀뽀 도 해요.....*^^*
    제가 볼 뽀뽀를 좋아해서 자주 했더니........6살인데도 하네요....

  • 6. ...
    '10.11.19 4:02 PM (115.95.xxx.43)

    울 아가도 제가 자고 있을 때 가끔 얼굴 보면서 뽀뽀해주네요. 넘 이뻐죽겠어요 ㅎㅎㅎㅎ

  • 7. 우리집강아지
    '10.11.19 4:36 PM (211.36.xxx.130)

    저녁에 어린이집에서 만나 집에 걸어가는 길에
    안아 달라고 (40개월, 16kg- 손목 나가요...)해서 기분 좋게 안아 주면요.
    "엄마가 정말 귀여워 죽겠어. 사랑스러워~"이러면서 볼을 아주 쫙쫙 빨아 먹는데.... ㅎㅎㅎ
    정말 이래서 아이 키우는 구나 싶어요.

  • 8. ㅋㅋ
    '10.11.19 5:29 PM (175.121.xxx.92)

    아고 이뽀라..울 아가도 좀있음 그러겠죵...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1232 의학쪽의 질문입니다. 4 답변부탁드립.. 2010/05/14 417
541231 최원석...장은영...이혼했답니다. 38 아이고..... 2010/05/14 19,061
541230 이번주 인간극장에서요 10 인간극장 2010/05/14 2,378
541229 '리틀MB' 김문수 vs '盧 경호실장' 유시민…결과는? 6 verite.. 2010/05/14 724
541228 선관위 "盧 자서전 <운명이다> 광고에서 유시민 빼" 7 샬랄라 2010/05/14 631
541227 요즘 부모님 병간호는 딸들이 하는 추세인가요? 26 2010/05/14 3,494
541226 웬지 공돈생긴 기분이네요 ㅋㅋ 안쓰는 금 팔고왔어요 16 금팔았지만 2010/05/14 2,132
541225 가사 도우미 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친구부탁 2010/05/14 294
541224 82신입이신 분들 필독!!! 4 참고해요~ 2010/05/14 1,204
541223 가끔보면 저는 사진이 안보이는데요, 2 사진 2010/05/14 374
541222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 어떻게 다루어야 하나요? 3 공부방 2010/05/14 690
541221 역시 유시민님도 노짱처럼 역전에 명수세요~~~~전 믿습니다^^ 4 이사왔어요 2010/05/14 539
541220 조저녁 싸이월드 2 조저녁콘서트.. 2010/05/14 746
541219 마이클럽에서 이사왔어요~~열심히 댓글달고 할께요^^ 20 이사왔어요 2010/05/14 1,526
541218 비타민 뭐 먹이시나요~ 이렇게 먹음 안먹어도 되는건지.. 초등아이들 2010/05/14 328
541217 키친토크에서 보고..천안함이 북한소행이라는 증거가 뭔가요? 11 키톡 2010/05/14 1,139
541216 카드발급이 되었는지 알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1 코스 2010/05/14 343
541215 화창한 날씨입니다 오드리 2010/05/14 259
541214 대안학교로의 전학... 어떨까요 10 나는엄마 2010/05/14 1,499
541213 오늘 지마켓 생리대 세일하는 날이네요!! 4 .. 2010/05/14 1,107
541212 당돌한 여자 줄거리 좀...^^ 2 누가 2010/05/14 2,320
541211 청개구리.... 울아들은 2010/05/14 269
541210 여자분들 본인들의 스승의날은 챙기시나요? 3 ... 2010/05/14 575
541209 양념 정리 이벤트 재미있게 구경하고 있는데요... 3 날씨가 너무.. 2010/05/14 966
541208 고2 8 희망지기 2010/05/14 1,031
541207 사시는 동네 메주빻는 가격은 얼마나하나요? 1 . 2010/05/14 343
541206 조전혁 음반 출시 되었습니다. 4 ... 2010/05/14 684
541205 선물받은 미싱... 1 하쌩. 2010/05/14 566
541204 극장에서 전화통화 1 민망 2010/05/14 401
541203 <후보등록>한나라당, 野 경기 단일화 반사이익 기대 6 verite.. 2010/05/14 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