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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연수 초보운전 길*이 이용해보신분?

장롱시러 조회수 : 536
작성일 : 2010-11-19 11:22:40
장롱 16년차입니다.
당연히 무사고로 두 번은 면허 갱신했네요. --;
그동안은 뚜벅이로 대중교통과 더불어 별 불편없이 지냈으나..
늦게 결혼해 아이를 낳고 아이가 조~금 자라고보니 아무래도 운전을 해야만 할 상황이어서요.
실은 제가 길치에 겁이 많고 운동신경이 둔하야 T.T 걱정인데요.

요는,

네이버 초보운전 길*이, 윤*하라는 분께 잘 배웠다는 얘기를 들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서요.
혹시 직접 배워보신 분 계실까요?
아니면 저같은 운전 무능력자를 구원해 주실 명강사분을 아시면 추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지역은 서울 신촌 부근이여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112.216.xxx.17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
    '10.11.19 1:15 PM (121.130.xxx.79)

    답글달러 로긴했어요
    초보운전 붙이고 열심히 운전에 재미붙인 두아가 엄마입니다.
    여긴 성동구여서 윤*하 그분이 가까이 사시더라구요
    그분께 받아보려 했지만..그냥 지역카페에서 소개받아 했는데요
    전 연수받을동안 너무 스트레스여서 두통과 두통으로인한 얼굴 부종등.
    너무무서워 힘들었었거든요 운동신경제로 공간감 제로등.겁도 무지많구요
    근데도...요즘 운전이 편안하고 재미가 느껴져요 조심조심 하고 있구요
    전 여자분께 받았는데
    평소다니는길만 해달라고 부탁드렸는데 그럼 운전이 늘지않는다고 재미가 없다고
    과천의 경마장에서 현대미술관 길 다녀온후로 달라졌어요
    두달전의 제모습같아 길게 글을 남겨요
    꼭그분들이 아니어도 ㄱ괜찮지 않을까요...

  • 2. 감사합니다^^
    '10.11.19 3:12 PM (112.216.xxx.178)

    친절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저도 지역 카페에도 한번 글 올려볼까봐요. 무사고 즐 운전하세요! ^^*

  • 3. 윤선생님에게
    '10.11.19 11:23 PM (112.152.xxx.176)

    직접 배웠는데요
    제가 배운뒤 저의 집 대학생아이들
    그리고 제 친구까지 소개해서 배우게 했는데
    3명다 만족합니다.
    대충가르치시는 것이 아니라 일주일정도 배우고 나면
    도로 상황을 파악하면서 미리 방어운전 할 정도까지 되고요
    북악스카이웨이. 남한산성. 좁은 지하주차장진입로 뱅뱅돌아 들어가서 주차하기
    올림픽도로 달리기. 고속도로 연수까지 수업내용에 다 들어있어서
    도로교통 법규까지 다 마스터해서 졸업시켜주신답니다
    제일 값어치 있게 쓴 돈이라고 생각합니다

  • 4. 또 감사~
    '10.11.20 9:26 PM (115.140.xxx.53)

    댓글 감사드려요. 저도 값어치 있게 돈 써보렵니다. ^^ 즐거운 겨울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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