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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가래떡을 하려는데 정말 방앗간에서 지켜야 하나요?

? 조회수 : 1,436
작성일 : 2010-11-12 11:31:47
가래떡 한 말을 하면 떡 무게가 어느정도 나갈까요?
10킬로 넘을까요?
방앗간에서 어떻게 내내 지키고 있겠어요.
의심하는것 같아서 미안하기도 하고 저도 피곤하구요.
방앗간 분들이 무게를 조금 덜한다면 이해가 가지만 쌀을 바꿔치기 한다...
이런 것까지 의심해야 한다면 야박하지 않을까요?
IP : 221.165.xxx.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12 11:36 AM (112.72.xxx.85)

    저도 할려했는데 맛정말없다해서 안했어요 그냥가래떡도 알뜰히먹기힘들어요
    더구나 현미라면 --방앗간에서 맛없다고하던데요

  • 2. 뭐...
    '10.11.12 11:36 AM (114.200.xxx.56)

    쌀 바꿔치기도 의심스럽지만,
    방앗간에 떡찔때 비닐 쌀푸대 같은걸로 하는거 보고 완전 경악함...

  • 3. ....
    '10.11.12 11:40 AM (58.122.xxx.247)

    쌀도 바꾸고 완성된 떡도 푹 덜어내고 ㅠㅠ
    세상 일생 단골도 그러더군요

  • 4. ^^
    '10.11.12 11:45 AM (221.159.xxx.96)

    우리 동네는 지켜서서 가져 간다고 그러면 다른 방앗간 가라고 배짱 이어요
    바쁘지 않으면 지켜서 있어야 해요

  • 5. 쌀 바꾸는것은
    '10.11.12 12:01 PM (211.220.xxx.230)

    예사라고 하던데요
    떡 덜어내는것은 직접 본 사람 입니다.
    쑥을 고운잎만 따서 가져 가서 만든것 다른 봉지에 넣어서 옆으로 휙~~
    같이 간 이웃엄마 아주 까칠하고 단호하게
    "저건 뭐예요?"
    "아~~ 예 지금 맛보라고 내놓은거예요"
    그집 절대 안가고 있어요

  • 6. 향기
    '10.11.12 12:07 PM (221.151.xxx.99)

    울 옆집아주머니가 햅쌀이 올라와서 가래떡을 뽑아왔는데 햅쌀로 만든 가래떡이 시커먼스 떡인거에요...저한테 먹어보라고 주는데 제가 방앗간 가서 따지라고했더니 방앗간서 암말안하고 가래떡 다시 만들어준 일화를 직접 본적도 있어요

  • 7. 방앗간
    '10.11.12 12:54 PM (115.136.xxx.160)

    계속 지켜서 계셔도 한눈 파시는 사이에 다 덜어 냅니다.
    친척분이 방아간 하시는 분이 계셨는데 알고는 못먹을 떡도 많습디다..

  • 8. 와...
    '10.11.12 2:18 PM (61.82.xxx.66)

    정말 놀라워요.
    떡집들이 양심없이 그렇게 속이고 떡을 만들어주는 것인가요?
    그냥 만들어 놓은 떡을 사먹는게 맘이 편하겠네요...

  • 9. ^^
    '10.11.12 3:22 PM (221.159.xxx.96)

    방앗간 보다 더 나쁜 사람들 잇어요
    한의원 약 다리는 직원...녹용 빼다가 몰래 팔아 먹어요
    엄마 친구딸이 그런거 해서 저도 엄마가 사다줘서 보약 지어먹었거든요
    설마 햇었는데 내눈으로 보니 한의원서 보약 못짓겟더라구요
    다행이 동네 한의원 원장님이 약을 손수 다려 주세요..포장이나 배달은 직원이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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