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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 엄마의 가족사 아야기...
살려 이왕이면 자기가 하고 싶은일 하면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바램은 계속이지만 그 재능을
찾기가 쉽지 않네요..중1딸,7세 딸... 어떻게 그 길을 열어줘야할지... 마음이 무겁네요..
1. ..
'10.11.12 10:39 AM (202.30.xxx.243)가족사가 뭐냐구요?
2. 윗님
'10.11.12 10:41 AM (124.53.xxx.137)서울대, 홍대미대, 최고의 가수.. 이렇게 3남매를 길러냈다는 얘기신것 같은데요.
3. ,,,,,
'10.11.12 10:43 AM (118.36.xxx.151)보아와 오빠들은 타고난 재능이 있었나보죠.^^
하지만..
보아가 인터뷰한 기사를 보면 그닥 부럽지도 않았어요.
아주 어릴 때부터 가수를 해서 친한 친구가 한 명도 없다고...4. .
'10.11.12 10:44 AM (211.117.xxx.105)구리소녀 엄마 훌륭하군요
5. 피아니스트 권순훤
'10.11.12 8:00 PM (180.224.xxx.4)최근 앨범을 찾다가 가족관계에 동생 가수 보아 라고 적혀있는 걸 보고 깜짝 놀랐었죠.
엄마 자랑스러울만 합니다.6. 왜
'10.11.12 10:29 PM (121.166.xxx.214)친구가 없어요,,,영웅재중있잖아요
7. .
'10.11.13 2:37 AM (121.135.xxx.221)평생 다른 친구 하나도 없어두 좋으니 영웅재중이랑 친구하고싶네요.
8. 나탈리
'10.11.13 4:09 AM (190.53.xxx.18).님..왜이리 웃기세요?
ㅋㅋㅋㅋ 영웅재중이가 변심하면 넘 외롭지 않을런지.
그어머님 복이라고 믿을래요.
읽어보니..애들이 원하는걸 하도록 두셨다는게 요지인듯 싶던데요...
꼭 그렇게 한다고 다 성공하는게 아닌거 다아실테니...
그나저나..지금에서 전 학창시절 추억 그닥 생각나는것도 없고...
잃은것도 많겟지만.보아처럼 사는것도 나름 괘안을듯..
하지만,요즘 컨셉은 좀 지루한것 같기도하고..
예전이 더 자연스럽고 예뻤던거 같은데..변신을 해야하는 가수 속성상..
어쨋거나..다들 제할일 잘 하게 크면 대견할거같아요.9. .
'10.11.13 4:13 AM (211.224.xxx.25)글쎄 진짜진짜 친한 친구. 암때나 부르면 두손두발 들고 오는 친구 님들도 있나요? 어렸을땐 있었을지 모르지만 나이먹고 인생살이 알고 그러면 친구란게 걍 별거 아니지 않나요?
자기가 진정 잘하고 하고 싶은 일해서 돈과 명예 얻은 보아가 무지무지 부러운데요10. .....
'10.11.13 8:00 AM (115.143.xxx.19)글쎄 진짜진짜 친한 친구. 암때나 부르면 두손두발 들고 오는 친구 님들도 있나요? 어렸을땐 있었을지 모르지만 나이먹고 인생살이 알고 그러면 친구란게 걍 별거 아니지 않나요?
자기가 진정 잘하고 하고 싶은 일해서 돈과 명예 얻은 보아가 무지무지 부러운데요 22222
친구도 돈많고 잘살아야 줄섭니다..11. 윗님 말씀
'10.11.13 8:10 AM (117.53.xxx.202)빙고!!!
친구가 참 별거 아니란거 요즘 가슴 아프게 느끼는 중이라...12. ㅋ~
'10.11.13 9:11 AM (121.153.xxx.174)개인의 성공보다 친구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13. 음
'10.11.13 9:44 AM (116.32.xxx.31)다른건 모르겠고
친구도 돈많고 잘살아야 줄섭니다--->이게 무슨 친군가요?친구의 의미도 모르시는분인듯...
개인의 성공보다 친구가 더 중요하다 중요하지 않다 속단할수 없지만
나이들수록 사람은 외롭기 때문에 친구의 중요성을 많이 느낀다고 하더군요...
그렇지 않다면 사람들은 왜 성공을 하고서도 사람이 있는곳을 찾게 되는걸까요?
저렇게 말씀하신거 보니까 아직은 젊으신듯...14. ㅋ~
'10.11.13 10:41 AM (121.153.xxx.174)다른 건 모르겠고, 나이 들어서도 친구(사람)이 필요하다는 분들은...
아직 홀로서기가 안된 '비교적 젊은' 분들인가보오.
더 나이 들어 보세요.
혼자서도 고물고물 잘 노는 게 최고라는 걸 알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