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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도 결국은 미국놈이었군요......
미국서도 쓰레기 같은 사료로도 못 쓴다는 그걸....
한국인 돈 주고 사서 먹으라고.....
무슨 쥐20을 피켓삼아 당당히 들이미는군요....
한 때 울 아들에게 오바마 책을 사 주며
울 아들의 맘 속에 한 위인이 되길 바랬는데.....
결국 그 놈도 미국놈이었군요.....
1. 끄잡아내리자
'10.11.12 8:34 AM (211.226.xxx.59)대한민국 미국 쓰레기장이네요. 허허
2. ㄴㅁ
'10.11.12 8:34 AM (211.238.xxx.9)상대가 쥐박이니 더 당당히 요구했겠죠..
3. 정치하는 놈들은
'10.11.12 8:35 AM (125.181.xxx.71)미국놈이라도 다 똑같다입니다. 미국경제가 말이 아니라 ....
미국 살다 왔지만 9.11도 그렇고 정치하는 놈들 하는짓이 서민만 잡아 먹는 놈들입니다.
오바마가 들이대도 자기 중심이 있는 대통이면 저런 등신,굴욕 외교에 앞잡이 노릇 안하겠죠!!!!!!!4. 그래서
'10.11.12 8:40 AM (180.66.xxx.4)쥐20이 쓰레기 란 겁니다.
5. 내말이요..
'10.11.12 8:40 AM (211.196.xxx.93)어느 미국대통령이라고 자국 이익 생각안했겠어요?
누울곳 보고 발뻗는거예요..
글로벌 호구가 오라고~ 오라고~ 애들 재워 놓았으니 와서 놀자고..
그랬으니 와서 당당히 요구한거.... 라고 생각함..ㅡ,.ㅡ6. 개무시
'10.11.12 8:46 AM (125.181.xxx.50)당연하지요 ! 쥐새끼 뽑은 이나라에 살고 있는 내가 죄인이지요 ㅠㅠ
7. ....
'10.11.12 8:50 AM (125.133.xxx.11)윗님 글로벌 호구 딱 적절한 표현이네요
미국 대선개표당시 오바마 안되면 어쩌나
가슴 졸이며 기다렸던 나는 뭔지
우리 글로벌 호구한테는 기대도 안했으니 말할것도 없지만
오바마에 대한 실망은 정말 씁쓸함을 줍니다8. 세우실
'10.11.12 9:10 AM (202.76.xxx.5)당연하죠. 그 사람은 "미국" 대통령이에요. 남의 나라 사정봐주면 안되는 사람이죠.
9. 끄잡아내리자
'10.11.12 9:19 AM (211.226.xxx.59)이명박이도 우리한테 이러는데, 오바마는 미국인이죠. 도대체 이명박이 어느 나라 사람인가요?
10. ...
'10.11.12 9:27 AM (119.64.xxx.134)오바마에게 실망했다는 분들에게 실망합니다.
오바마는 세계대통령이 아니라 미국대통령입니다.
오바마가 가지는 여러가지 상징성 때문에 그가 무사히 대통령직을 성공하길 바라지만,
한국인인 내가 오바마를 지지한다고 해서 그가 한국편을 들어줄 거라 생각하면
너무 나이브한 거죠.11. ㅡ.ㅡ
'10.11.12 9:27 AM (211.46.xxx.253)오바마는 원래 미국사람이었어요. 모르셨습니까?
12. 엠비는
'10.11.12 9:31 AM (124.50.xxx.133)한국넘인데 왜 저러지
13. 당연하죠
'10.11.12 9:31 AM (121.55.xxx.131)오바마는 미국인이고 미국대통령이니 당연히 자국이익 추구하죠..
자국을 물로보고 호구로 만드는 쥐통령이 상등신인거죠 ㅡ.ㅡ14. 당연한거 아닌가..
'10.11.12 9:34 AM (210.94.xxx.89)오바마가 미국 이익을 추구하는게 당연한거 아녀요?
여기에 실망했다는 사람들이 더 이상함...15. 다음선거꼭!
'10.11.12 9:41 AM (123.109.xxx.168)오바마가 오)셨어요? 바)라시는대로 마)구 퍼줄께요....라던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FTA 참 걱정되네요....미국 코가 석잔데 우리나라 사정 봐줄리가 없지요.
16. 네????
'10.11.12 9:53 AM (122.252.xxx.211)오바마가 미대통령이니 자국의 이익을 추구하ㅡㄴ 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여기서 실망하고 이상하다고 하는 분들이
더 이상함....17. 그러게요.
'10.11.12 9:58 AM (221.147.xxx.14)오바마 당선되었을때 참 우리일처럼 기뻐했던 일이 웃기네요.
다른 건 몰라도 북한문제 대응에 대해서는 정말 실망했구요.
우리나라 대통령이 미국이라하면
침질질 흘리면서 좋아 죽으니 이때 안 하면 언제 하겠냐
이런 마음도 있을겁니다.
도대체 우리 대통령은 우리국민이 중요한건지
미국이 더 중요한건지 헷갈리나 봅니다.
다른 나라 대통령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는
물불 안 가리면서 일한다지만
우리는???18. ....
'10.11.12 10:26 AM (211.207.xxx.110)엠비는 한국넘인데 왜 저러지 22222222222222
19. .....
'10.11.12 10:46 AM (121.169.xxx.114)엠비는 한국넘인데 왜 저러지 33333333333333
20. ;;;;
'10.11.12 10:47 AM (58.229.xxx.59)민주주의나 인권이 국경을 넘어 본 역사가 없었다고 하잖아요.
괜찮은 정치가도 그 나라 사람에게 괜찮은 사람일 뿐....
(미래에는 어떨지 모르지만요.)21. ..
'10.11.12 12:22 PM (59.31.xxx.16)비스마르크요~
어제 올라온 비스크마르크글 읽어보니까 국경을 넘어 주변국들도 그를 좋아 한거 같은데요.
철저하게 자국의 이익을 추구했지만 그의 통치로 유럽의 평화가 찾아왔으니 말이죠.22. ---
'10.11.12 12:57 PM (211.180.xxx.246)걱정하지 마세요.
우리나라에도 비스마르크만큼 위대한 인물이 있어요.
한국의 비스마르크는 과연 누구일까요?
광개토대왕도 세종대왕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박정희도 김대중도 아니구요.
그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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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경. 영. !!!!!!23. 당연한 일
'10.11.12 1:17 PM (69.125.xxx.177)당연한 걸 갖고 놀라는 게 더 이상해요.
오바마 당선됐을 때 좋아하시던 분들이 참 이상했다는.
세계평화? 이런 거 관심있는 대통령들 없어요. 다들 자기네나라, 또는 자기이익에만 관심있는거예요.24. 명박이는요
'10.11.12 2:13 PM (118.223.xxx.215)미국을 사모하는 일본인입니다.
절대 한국인 아닙니다.
한국인이라면..글로벌 호구가 될 수 없지요.
적어도 애국심음 있을테니.25. phua
'10.11.12 3:07 PM (218.52.xxx.110)허경영에 한바탕 웃습니다.
에고... 내가 웃어도 웃는게 아녀~~~~26. 당연하죠..
'10.11.12 3:23 PM (1.225.xxx.229)미국대통령이 미국의 이익을 우선시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한국대통령은 한국의 이익을 우선시해야하고...
그러니까 협상이라는게 필요한거구요..
이상하다면 한국의 대통령과 그 정치인들이죠...
자국민의 이익은 아랑곳않고 자신의 이익에 연연해하는게
일명 미친것들이죠....27. ㅁ
'10.11.12 3:26 PM (123.140.xxx.59)군장교로 있는 사촌오빠가 비스마르크를 무지 좋아하던데,,,, 82에도 그런글이 올라왔군요.
위에 ..님 말씀이 맞긴 맞지만 ..님댓글을 보고 오해를 하실거 같아 말씀드리면
비스마르크는 이상적 평화주의자가 아니라 냉혹한 현실정치가예요.
그가 프로이센의 총리가 되고나서 주변국들과 여러차례 전쟁을 일으켰거든요.
그러나 비스마르크는 독일통일이후 뛰어난 수완과 협상으로 유럽각국의 복잡하게 얽혀있는 이해관계와 분쟁을 조정함으로서 동맹국과 적대국할것없이 모두 자신이 만든 국제질서에 편입시켜 유럽의 평화를 가져다 주었죠.
실제로 프로이센과 프랑스의 전쟁이후 비스마르크가 체결한 유럽각국들의 동맹조약과 견제장치들을 통해서 1차대전이 발발할때까지 유럽은 거의 40년이상 평화가 유지되었다고 해요.
전에 부시대통령이 비스마르크를 자신의 영웅으로 생각하고 그를 흉내 내고 있다고하는 미국의 정치평론가 이야기를 뉴스에서도 본거 같아요.
그리고 어느나라 대통령이건간에 다른 나라국민들한테 굳이 인기를 얻을 필요는 없겠죠.
그런데 결과적으로 비스마르크는 약간 예외가 되어버렸나요? 비스마르크 자신이 의도한건 아니겠지만요.
그런데 누구처럼 자국 국민들에게는 인기가 없고 외국에서 좋아하는(실제로는 호구) 대통령이라면 문제가 있죠.
아.. 그런데 30개월 이상된 소고기는 미국에서는 햄버거로 소비되지 않나요?28. 뜨~
'10.11.12 3:30 PM (182.209.xxx.82)허경영...
나도 웃는게 웃는게 아녀...29. 깍뚜기
'10.11.12 3:37 PM (122.46.xxx.130)오바마 여권까보니 아메리칸 맞네요 -_-;;
쇠고기의 상징성을 동력으로
'FTA 전반'에 대한 대국민적 문제제기와 행동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때로는 쇠고기의 대표성, 상징성이 부각되면서도 그 기저에 있는 FTA의 실체에 대한
토론과 논쟁이 기묘하게 소외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일까요. 국민들이 힘을 보여주었던 쇠고기 사태에 대해서 MB도
조심아닌 조심하는 행동을 보여주었지요;;;
그렇다고 쇠고기만 괜찮으면 FTA가 괜찮을 것도 아닌데 말이죠.
국회의원들은 대놓고 닥달하지 않으면 저그들 할 일을 잘 모르는 것 같고요.30. 님이 미국대통령이라
'10.11.12 3:38 PM (222.238.xxx.247)어찌 하셨을지?
31. ㅁ
'10.11.12 3:48 PM (123.140.xxx.59)비스마르크글 찾아보니까 그 글이 있네요.
댓글 다신분들이 간략하게 잘 설명한거 같은데, 아래 클릭해서 세계사 공부도 할겸 한번 읽어보세요.
근데 던킨도너츠하고 샤니에서 왜 빵이름을 비스마르크로 지었죠?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no=61953732. 분당 아줌마
'10.11.12 4:07 PM (59.13.xxx.197)오바마는 미국 대통령이니 이해한다쳐도 쥐박이는 뭐냐고요?444444
게다가 대한민국 비지니스의 심장부를 이렇게 몇일째 막아 놓고 저기서 저 회의 하고 싶을까요?
이건 미국에서 회의하는데 맨하탄 한가운데 막아 놓고 회의하는 거랑 뭐가 다른가요?33. 근데
'10.11.12 4:08 PM (123.199.xxx.200)미국대통령이니 당연히 자국의 이익을 우선하는게 맞지 않나요? 우리입장에서 보면 원수같아도 그나라입장에서 보면 좋은거죠...대통령자격이 국익우선입니다.근데 어느동양쪽 국가원수는 그렇지 않잖아요.ㅎㅎㅎ대통령자격이 없는거죠...
34. ...
'10.11.12 4:08 PM (59.4.xxx.55)당연히 오바마는 미쿡사람이니까요.근데 이명박님께선 자꾸 정신줄놓고 다니나봅니다.
35. ..
'10.11.12 4:18 PM (122.39.xxx.178)오바마..노벨상이 아깝습니다. 솔직히 노벨상측이 삽질한거죠.
미국대통령이니 당연 국익우선이겠죠. 헌데 최소한 양심을 갖고 장사해라!하는 생각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우리가 악덕식품업자들 욕할때 니 자식한테 못먹일걸 왜 우리한테 먹이냐!하고 욕하죠?
지금 오바마에게 욕하고 실망하시는분들이 그런 마음 아닐까요?자국에서 그 ㅈㄹ을해서 만들어놓은 미친소고기를 자국국민들에겐 철저히 먹이지않고 버려지는 그 쓰레기고기들을 저 멍청한 멍바기가 있을때 얼른 처분하려는 저 꼼수가 역겨운거죠
그리고 최대의 우방국(흥!)이라는 미국의 대통령으로 조금이라도 나은 인물일것같은 사람을 지지하고 당선되었을때 환호하고 안도하는게 우스운 일인가요?36. 풉
'10.11.12 4:46 PM (58.148.xxx.169)원글님..참 청순한 분이신듯.
그럼 오바마가...우리나라에서 인기 좀 있다고,
미국국익에 있어서 그저 허허~하고 있을줄 알았습니까??
오바마도 미국인이었네요? 라구요? 좀 무식하시다~~~37. 막말
'10.11.12 4:59 PM (180.69.xxx.124)무식하단 소리 함부로 하는 사람이 무식한 거라 생각되오.
38. 풉
'10.11.12 5:06 PM (58.148.xxx.169)그럼 무식한 소리 하는 사람에겐 뭐라고 표현할지 180 님이 알려주시죠~
그런 소리하는 님의 무식도 만만 찮은데요?
원글이...정상으로 보이시요?
혼자...영웅화 해서 책 아기한테 읽게 해놓고, 오바마가 국익 챙기는 일을 했다고
결국 미국인이었네...라고...그 놈..어쩌고 하는게..
솔직히 풉~웃음나오네요~
오바마는 대통령으로써 그나라에 아주 유익하고 유능한 일을 하는거고,
국익 못챙기고 허허웃는 우리나라 모모가 등신인겁니다.오바마는 미국 대통령으로 당연한거죠.미국이 우리나라 이익 챙겨야 그대로 영웅이랍니까? ㅎ39. 오바마가
'10.11.12 5:14 PM (61.101.xxx.62)미국의 이익을 대표하는 미국대통령이라는 단순한 사실도 모르셨던 원글님이 더 대단하십니다.
근데 자국 이익 챙기면 ~놈인가요?40. 십장생도
'10.11.12 5:20 PM (221.138.xxx.83)자국의 이익을 좀 챙기면 안되겠니?
국민이 봉이가?41. ..
'10.11.12 6:40 PM (58.233.xxx.111)참으로 신기한 말 듣네요
미국민을 대표하는 대통령이줄은 아시나요42. ^^
'10.11.12 6:45 PM (211.225.xxx.211)원글님께는 옆길로 새로 죄송하지만 ㅁ님 설명과 링크걸어놓으신거 덕분에 세계사 공부 잘했네요.
그러고보니 마르크스가 비스마르크와 같은시기에 같은나라에서 살았었군요.
참..신기해라......
비스마르크가 공산주의자들을 탄압했다는것도 처음 알았구요.
그래서 마르크스가 영국으로 쫗겨났나 봐요.
근데 ㅁ님 말대로 왜 빵이름을 비스마르크로 지은건지 모르겠네요.
전 이런빵이 있었다는건 위에 링크 걸어놓은글 댓글읽어 보고 처음 알았어요.
파스퇴르우유나 아인슈타인우유는 전혀 이상하지 않는데..
빵이름 한번 참 거창하게 지었지만 비스마르크빵이라니까 왜 이렇게 생뚱맞은 느낌이 들죠?43. ㄴ
'10.11.12 6:52 PM (175.113.xxx.62)엠비는 한국넘인데 왜 저러지 444444
이말이 맞는거네요 ㅎ
이번 금융사태의 원흉이 미국인데...오바마 고개 빳빳이 들고 다리꼬고 있는 꼬락서니보면 참
사과는 안하더라도 잘났다고 하는 뻔뻔한 얼굴보면서 꼴보기 싫다가도
부러운 마음도
노무현 대통령 생각나더군요
항상 당당한 모습...
그 옆의 비굴해뵈는 엠비보믄서...참...44. ...
'10.11.12 8:03 PM (175.116.xxx.13)질좋고 값싼 쇠고리란 확신을 갖고있는 대통령이 있는나라이면서
그고기 싫다고 소리지르는 국민들은 두들겨패서 입다물게 하는 나라인데
미국 축산업자들에게 정치헌금 받는 미국 대통령이
수입하라고 들이 미는게 당연한것 아닐까요???45. 제목
'10.11.12 8:24 PM (118.222.xxx.78)부터 이상하군요..
그럼 오바마가 미국*이지 한국*인줄 아셨나요?
다 아는 사실인데 왜 오바마를 한국인으로 착각하시는지.
얼굴생김새도 한국인 아닌데...딱 봐도 알겠더만..46. mimi
'10.11.12 8:26 PM (114.206.xxx.22)그렇게 노무현정부때 고생고생해놓은거....
다 망가트리고...다 밟아버리고...
이젠 진짜 뭐가 더 남아있을까요????47. ㅋㅋ.
'10.11.12 8:45 PM (222.237.xxx.71)원글님,,,한건 올리셨군요,,,이제사 아셨어요..허허참..
48. 쥐박이 싫어
'10.11.12 9:25 PM (119.69.xxx.206)미국대통령은 미국민의 이익을 생각하고..한국 대통령은 한국민의 이익을
생각해야 하는데...자국민을 외면하는 쥐박이와 현정부..이 악몽의 정치가 언제나 끝나려나?49. 나 개똥
'10.11.12 9:32 PM (124.54.xxx.17)미국 대통령이 자국의 이익을 추구하는 건 당연한 거지만
우리나라 대통령 중에 자국민은 개똥처럼 아는 대통령이 많다는게
슬플 따름이죠.
앞으로는 그런 대통령 뽑지 말아야 할텐데 말예요.50. #
'10.11.12 9:48 PM (210.182.xxx.10)역사적으로 유명한 두 사람이 같은공간에 그리고 같은시대에 살았다는게 좀 신기한긴 하죠.
그런데 ^^님 마르크스가 비스마르크의 탄압으로 쫒겨나서 영국으로 도피한게 아니었습니다.
마르크스가 영국으로 건너 간건 젊은시절이었어요. 영국에 가서 나중에 유명한 자본론을 집필해 사람들에게 알려졌죠.
그리고 마르크스가 영국으로 건너갈 당시에는 비스마르크도 아직 수상이 되기 전이었죠.
그러니까 두사람이 서로 직접 대면한 적은 없었던듯 합니다.
검색해 보니까 두사람다 나이도 비슷하더군요.
비스마르크의 별명이 철혈재상이니 만큼, 만일 마르크스가 계속 독일에 남아서 저술활동을 했다면 그는 목숨을 보전하기 힘들었을거예요.
글고 이번 회담에 오바마 입장에서는 만족스런 성과를 못낸거 같던데요.51. ...
'10.11.12 9:49 PM (220.93.xxx.208)일국의 대통령이라는 자가 쓰레기만도 못 한 30개월이상 소고기 떡하니 개방해놓고
값싸고 질 좋은 고기라며 국민들한테 적극 홍보 권장
정작 청와대 공공기관은 미국산소고기 소비율이 0%라죠
아마 오바마가 개방말렸어도 들여왔을 듯52. .
'10.11.12 10:34 PM (211.54.xxx.144)미국에서 30개월 이상소 안먹는다는 원글님주장이나,
지금 우리나라의 일국의 대통령이라는 자가 쓰레기만도 못 한 30개월이상 소고기 떡하니 개방해놓았다는 주장이나,
청와대 공공기관의 미국산 쇠고기 소비율이 0%라는거 전부다 확인된 사실인가요?53. 넵
'10.11.12 11:05 PM (220.93.xxx.208)당연히 확인된 사실!!
이명박이 대통령 취임하자마자 미국가서 30개월이상 뼈 내장 뇌 척수등등 포함 전면개방 조건없는 굴욕협상으로 국민들 촛불시위하고 난리도 아니었죠
궁금해 하신 내용 링크 걸어 드릴게요
<그림 한장으로 요약한 쇠고기협상 결과>
http://blog.naver.com/capri11?Redirect=Log&logNo=130031146145
<美쇠고기, 청와대서는 왜 안 먹는걸까? 공공기관 구내식당 美쇠고기 한 곳도 안써>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090113005006&keywor...54. -
'10.11.12 11:22 PM (125.140.xxx.2)위에 기사는 2009년 01월 03일 기사군요.
청와대에서 미국산쇠고기를 한우보다 3.7배 더 소비한다는 기사입니다.
2009년 8월 2일 기사입니다.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22106155. 쇼를하세요
'10.11.12 11:27 PM (220.93.xxx.208)안 먹는다는 기사나고 뜨끔했나보군요
미국산소고기요리 다 드시기는 했을까요?
소비는 했지만 먹지는 않았을 거 같은 ㅎㅎ56. -
'10.11.12 11:28 PM (125.140.xxx.2)그리고 지금 뭔소리를 하는건지...
미국쇠고기 30개월 이상은 수입안해요. 적어도 현재까지는....
아래기사를 잘 읽어보세요.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62989057. -
'10.11.12 11:29 PM (125.140.xxx.2)여기는 전부 구라쟁이들만 있나..
안먹으면 안먹는다고 뭔소리하고..
먹으면 먹는다고 이상한소릴 하고..58. -
'10.11.12 11:31 PM (125.140.xxx.2)거짓말을 해도 아주 천연덕스럽게 하네.
59. -
'10.11.12 11:43 PM (125.140.xxx.2)그리고 기사내용이나 좀 똑바로 보세요.
저 위에 얼간이가 링크한 2009년 01월 3일자 서울신문기사 당시 2009년 01월에 청와대가 미국산쇠고기를 소비안했다는거고 그전에 2008년에는 미국산쇠고기가 소비한걸로 나와있어요.
안먹는다는 기사나고 뜨끔해요? 웃기고 있네
눈이 전부 까막눈인가.60. -
'10.11.12 11:45 PM (125.140.xxx.2)121.132.122.xxx, 멍청하기는..................
61. ...
'10.11.12 11:47 PM (69.126.xxx.138)오바마 미국사람 맞아요, 미국에서도 아는사람들은 정직한 사람아니라고 알고있어요, 의원시절에 부동산업자와 결탁해서 집지을 땅 거의 헐값에 받아서 집짓고.. 그저 킹메이커의 입맛에 맞아서 대통령 후보에 운좋아서 대통령이 된사람일뿐이에요. 그래도 미국이익을 위해선 열심히 하고 있네요. 누구하고는 달리..
62. 어설퍼
'10.11.12 11:50 PM (220.93.xxx.208)125.140.136/
12일 서울신문이 청와대, 정부중앙청사·과천청사·대전청사 등 3청사 내 정부부처 및 각 외청, 서울시청 등 70개 공공기관에 정보공개를 청구해 받은 자료와 전화 취재를 통해 확인한 결과, 지난해 6월26일 미 쇠고기 수입위생 조건(개정안) 고시가 발효된 뒤 미 쇠고기를 쓰는 곳은 전무한 것으로 드러났다.
08년 7월부터 09년 1월까지 소비 전무했다고 표에 쓰여 있는거 읽어 줘야 아시겠나요?
어디서 어설픈 알바질인지 ㅎㅎ63. ,,
'10.11.13 12:12 AM (118.44.xxx.145)220.93.17님.
님이 링크한 기사에 08년 7~9월 까지 청와대에서 미국쇠고기 소비한걸로 나와있어요.
-님은 그걸 말한거 같구요.
다시 확인해보세요.64. 그 놈
'10.11.13 12:17 AM (122.35.xxx.157)미국을 사모하는 일본인입니다222222222222222.
65. 찍찍이
'10.11.13 12:22 AM (218.155.xxx.231)어리버리 똥수세미같은넘이 해먹을때
한껀 하자는거죠뭐....
미국에선 쥐하고 협상후엔 자기네 당이 지지율 상승할꺼라며
확신하고 있다네요
얼마나 쥐에대해 자신있었음 이런말까지...66. 마저
'10.11.13 12:26 AM (218.155.xxx.231)미국을 사모하는 일본인입니다 3333333
한국인으로 아는 사람도 있네 헐~~~67. 아예
'10.11.13 12:40 AM (220.93.xxx.208)118.44.140/님
청와대는 고시 발효로 촛불집회가 거셌던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만 광우병 우려가 없는 양지, 등심, 사태 등 특정 부위에 한해 미국산 쇠고기를 사용했다. 하지만 10월부터는 LA갈비, 양지, 등심 등 여러 부위를 호주산으로 바꾸었다. 선지, 사골, 잡뼈 등은 국내산을 썼다.
촛불시위 기간동안 광우병우려없는 특정 살코기부위만 소비하는 척 하다가
곧 바로 호주산 국내산으로 바꾸셨네요...^^68. #
'10.11.13 1:07 AM (210.182.xxx.10)220.93님
정작 청와대 공공기관은 미국산소고기 소비율이 0%라는거 당연히 확인된 사실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69. #
'10.11.13 1:09 AM (210.182.xxx.10)그리고 220.93님 말과는 달리 -님이 링크한 기사 보니 30개월이상 소 수입 안되고 있는데요.
70. #
'10.11.13 2:13 AM (210.182.xxx.10)근데 분위기가 좀 살벌해서 가벼운 이야기 할께요.
잠도 안오고.ㅋㅋ
위에서 말이 나온 비스마르크 빵의 어원을 찾아 봤는데,
여러가지 가설(?)이 있더라구요..;;;
가장 유력한 학설은 비스크마르크 빵이 길쭉하게 생겼는데, 그 모양이 2차대전 당시 비스크마르크의 이름을 딴 비스마르크호라는 전함과 비슷하게 생겨서 그런 이름이 붙여진거 같아요.
그리고 비스마르크집안이 도넛만드는 집안이라서 빵이름이 비스마르크가 되었다는 좀 황당한 주장도 있구요.ㅋㅋ
위에 ㅁ님이 링크해주신거 따라 들어가니 거기에 대해 나름대로 분석한(? )블로그도 있네요.
http://trustjune.blog.me/20021151344
http://blog.naver.com/octagram?Redirect=Log&logNo=20024668955
82님들은 비스마르크빵의 이름이 어떤이유로 지어졌을거 같나요?
이거 제과업계 관계자들만 아는 일급기밀사항인거 같은데.ㅎㅎ71. 풉?
'10.11.13 11:11 PM (180.69.xxx.160)ㅍㅎㅎㅎ
익명이라고 막댓글 달면 기분이 상쾌하오?
그런 면에선 댁이나 나나 무식한 거요. 그 쪽 말대로.
근데 먼저 시작했으니
무식에 있어서는 그 쪽이 선배님이시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