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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판결] 망연자실 유족들 “더이상 믿고 의지할 곳이 없다”
세우실 조회수 : 319
작성일 : 2010-11-12 05:55:14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48292.html
마지막 단락의
“사는 건 하나도 힘든 게 아니에요. 우린 살고 싶어 그랬어요. 그런데 검찰도 법원도 다 똑같아요. 대법원도 똑같아요. 나라고 뭐고 이젠 우리 식구 말곤 의지할 데가 없어요. 더는 믿고 의지할 데가 없어요.”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 현실... 발전없는 미래... 이래서야 군정과 다른 것이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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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惡)의 편이다
- 김대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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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12.154.xxx.6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10.11.12 5:55 AM (112.154.xxx.62)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48292.html
2. ㅜ.ㅜ..
'10.11.12 8:46 AM (211.196.xxx.93)아무 보탬이 되지 못하는 이웃이라 너무 부끄럽고 미안합니다..
아니.. 사실 이웃도 아니지요..
그간 잊은듯 살았으니...
그저 같이 욕해주는걸로 이웃에 대한 면죄부 삼은것..
정말 죄송합니다..ㅜ.ㅜ3. 저도 ㅜ.ㅜ
'10.11.12 10:49 AM (121.169.xxx.114)아무 도움이 되지 못해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앞으로 다시는 이런 억울한 일이 생기지 말아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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