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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얘깁니다.
지금 이 시각까지 잠 못 든 이유는...
이런.... 뭐라 말로 할 수 없는... 햐...
정말이지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다들 정신줄 놓고 있는 구덩이에서 저도 넋놓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http://www.entitledent.com/jyj/
한줄요약하면
P1 비자가 거부되어서 이 아이들이 돈되는 일은 할 수가 없다... 입니다.
두줄요약하면
그리하여 뉴욕, LA, 라스베가스 세 공연 모두 판매된 티켓 환불및 무료입장에
대관료와 그 외 비용까지 JYJ가 해결하겠다. 왜? the show MUST go on.
(아... 이 분들아... 늬들은 진심폭발인데 주위에서 도와주기는 커녕 초를 치는구나...)
이 아이들 말대로
'에부리 스퉵'마다 이 무슨 날벼락인지 말입니다.
아...
하고 싶은 말은 넘쳐납니다만... 휴...
링크된 글 한글자 한글자에 가슴이 아리더니만
AKTF (= Always Keep The Faith)에서 완전 눈물이...
재중이랑 유천이 가슴팍에 새긴 문구잖아요.
겁많은 준수는 팬던트에 새겼다며...
이젠 내 마음에도 불도장을 찍는구나... 얘들아...
팬들 추울까봐 잠실에 뚜껑 덮는다는 애들이잖아요.
2,3 층에서도 잘 볼 수 있는 스크린도 빵빵하게 준비한다고 했다니까...
서울에 계신 분들은 저대신 꼭 가셔서 이 아이들에게 힘을 주셨으면...
이렇게 마음이 아파보기도 참 오랫만인 거 같습니다...
1. 준준
'10.11.12 4:16 AM (141.223.xxx.132)2. 잠못드는밤
'10.11.12 5:33 AM (220.120.xxx.215)저도 소식 접하고 이 시간까지 밤을 새고 있습니다. 인생의 열정을 나누기 위한 걸음 하나하나 마다 어려움이 더했던거 같다는 말이 제 마음에 사무칩니다. 그들의 고단한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져서요. 하지만 쇼는 계속 되어야 한다쟎아요ㅠㅠ 힘겨운 걸음이지만 AKTF를 가슴팍에 새긴 아이들이니 또 그렇게 묵묵히 가겠지요. 저도 마음으로 응원하면서 지켜볼꺼예요.
3. 헉~
'10.11.12 5:42 AM (119.67.xxx.32)이게 왠일이랍니까?
허!~~~~~
말도 안나오네요..4. 정말..
'10.11.12 6:10 AM (119.67.xxx.32)가슴이 아프네요..
P1비자도 안받고 이런 상황 벌어질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출국했다는 얘기네요?
상해 쇼케도 이틀전에 허가가 나서 거의 현장판매로 진행했다던데..
유천이가 5명중에 눈물이 제일 많았는데, 이번 도쿄돔 공연부터 무대에서 울지 않더군요.
한걸음한걸음 쉬운길이 아닌데, 울음을 삼키고 또 웃네요..얘네들..
근데 왜 제가 눈물이 나죠?
전화위복, 이또한 지나가리라...
외우고 또 외웁니다.
재중이 트윗에 시차적응에 힘들다고 하던데,
유천이는 감기몸살이라던데...
아...
해줄일이 뭐가 있을까요???5. 킄..
'10.11.12 6:33 AM (116.125.xxx.11)아니 얘네들 무슨 일을 이따위로 처리하나요?
외국공연 한두번 해본것도 아니고...
비자 없이 그럼 공연을 계획했다는 건가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먼저 비자를 해결하고 나서 공연을 준비를 해야지...
당연히 나올줄알고 그랬겠지만...
하여튼 제가 우려한데로 너무 주먹구구식이고..완전히 엉망이네요..
시스템자체가..
그냥 외국여행 가도 준비할게 한두게가 아닌데..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
그럼 비자없이 관광비자로 무료로 공연한다는 건가요?
관광비자나 방문비자로는 무료로도 공연을 할수가 없는데...그게 가능한가요?
그럼 무료공연하고 범법자 되는건가요?
그럼 그다음부터 미국가기 진짜 힘들텐데...
직업이 연예인신분이라도 정부에서 후원하는 무료행사외에는 무료공연도 불법인데..
그럼 대체 무료로 어떻게 공연을 한다는 건가요?
하여튼 메니지먼트사 마음에 진짜 안들고 불안해서 미치겠네요..
우리 선준도령 감기몸살이라던데...ㅠㅠㅠㅠㅠㅠㅠ
휴...대체 어떻게 하는건지...6. 말이안됨
'10.11.12 7:50 AM (116.41.xxx.236)JYJ 콘서트티켓남는거 있나요? 저도 가서 봐야겠네요. 콘서트해봐야 벌어들이는 돈두 하나두 없겠네요. sm의 힘이 이렇게 대단한가요? 정말 25 어린나이에 정신적 육체적 고통이 말도 못할거 같네요. 아...유천군 눈물도 많은것 같은데...진짜진짜 걱정입니다. 제발 제발 맘편하게 아이들이 하고 싶은 공연이며 TV출연이며 다 했음 합니다. 제발
7. 그러게요..
'10.11.12 7:51 AM (180.65.xxx.137)왜그리 일처리가 데데한지 정말 맘에 안들어요.
어째 영 불안하더라니..
군미필이라 그때 그때 비자를 내야하는거라 그렇다 치더라도..
일을 이상황까지 만들어놓음 곤란하죠..
더구나 날도 추운데 몸살까지 났단 글보니 저도 속상하더라구요.
아무래도 기획사가 좀 못미더워요. 하긴 힘이 없어 그런가?8. ㅁㅁ
'10.11.12 8:00 AM (61.102.xxx.118)쓸데없이 연예인 걱정마시고 본인 걱정이나 하세요
9. Hu...
'10.11.12 8:06 AM (119.67.xxx.32)ㅁㅁ님..
개그맨 김한석씨요 탤런트 ... - 자유게시판정말 궁금해서 그러는, ( 61.102.113.xxx , 2009-05-13 14:14:47 , Hit : 15616 ) ...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
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no=344405
님께서 연예인에 관심 가지시는 것처럼.. 저도 관심갖는 겁니다..
그런 냉소적인 말씀 별 도움안되거든요..10. ....
'10.11.12 8:15 AM (116.125.xxx.11)윗님 이건 sm 하고 상관 없는것 같은데요..
sm 이 무슨 미국비자까지 관리할까요?
그렇게 sm 이 대단한가요?
그냥 얘들이 일처리를 제대로 안한것 뿐이예요..
너무 급하게 뭐든지 하는게 보여요.
한국 쇼케도 번개불에 콩구워먹듯이 순식간에 처리하더니..
하여튼 너무 일처리가 미숙하네요...
제대로 계획적이지 않고...
참 불안 불안합니다....11. 61.102.113
'10.11.12 8:29 AM (180.65.xxx.137)남이사 쓸데없이 연예인 걱정을 하든 말든 뭔 상관이신지?
그런 쓸데없는 참견할 시간에 본인 걱정이나 하심이 어떨까요? 정말 웃기는 분이셔~12. jyj팬
'10.11.12 8:31 AM (121.159.xxx.173)정말 매니지먼트사 일처리가 불안불안 하네요. 어째 아이들을 더 힘들게 하는건 아닌지... 솔직히 잠실돔도 넘 급하게 하는거라 그것도 불안한 1인이에요ㅜㅜ
13. 준준
'10.11.12 8:38 AM (141.223.xxx.132)....님 말씀이 맞습니다.
이건 이 아이들에게서 돈 받으면서 일하는 (일한다고 하는) 그 에이전시의 문제죠.
공연의 내용외의 문제는 다 에이전시가 실무자로 대행해 줘야 하는 건데
여러분들 말씀처럼 그게 안 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법적책임은 고용주에 있고...
고용주는 말아먹은 매니지먼트에 대해 에이전시에게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는 있고...
그러나 이 아이들은 그냥 다 자신들이 짊어지겠다는거고...
세상을 너무 모르는, 그저 열심히만 사는 아이들이라 마음이 아픈겁니다.
그리고...
저 위의 어느 분께서 언급하신 것과 같은, 제 스스로에 대한 걱정거리가 다행히 지금은 없습니다.
(다른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이런 교만한 이야기...
저 원래 이런 사람이 아닌데... 울컥해서 들이받았습니다... 죄송합니다...)14. 열무
'10.11.12 8:41 AM (175.200.xxx.42)준준님 승! 대인배시네요.. 시비를 유머로 넘기시는 실력자세요
준준님이 올려주시는 동영상 늘 즐겁게 보고 있는 아짐인데요
팬 되겠어요.. 성격까지 좋으셔15. ..
'10.11.12 8:43 AM (125.140.xxx.37)이런 일을 한번도 안해본 초보 기획사인가요?
차근 차근 알아보고 장기적으로 계획 진행해도 될텐데
애들 진만 빼고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네요
불쌍한 선준도령.....ㅠ.ㅠ16. 세상에
'10.11.12 8:54 AM (110.35.xxx.165)이게 무슨 일이래요.그아이들 tv에서 언제나 볼까 고대하고 있는데..
그 에이전시는 제일 중요한일을 안하고 도대체 뭘하고 있었는지..
맘이 아프네요17. 참나
'10.11.12 9:05 AM (118.45.xxx.162)뭐가 그리 발목을 잡는지'''.
군에 가기 전에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18. ㅜ.ㅜ
'10.11.12 9:07 AM (112.149.xxx.75)왜 이리 험란한 길인지.....얘네들이 뭔 잘못을 했다고,,, 에이전시는 일을 이따위로 밖에 진행 못 한답니까??
제발 얘네들 앞길을 막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는데...19. 나탈리
'10.11.12 9:10 AM (190.53.xxx.18)이선준 상유~~왜이래.
기획사가 문제가 있는거 같아요.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시아준수랑 영웅재중이도 너무나 이쁜 애들인데...
어려움 딛고 꼭 성공해라~~20. 아침부터
'10.11.12 9:17 AM (125.186.xxx.150)가슴아픈 소식이네요... 동방신기 노래도 얼굴도 본적 없던 사람인데..요즘 JYJ 노래 자주 듣고있어요.. 동방신기 노래들도요. 참 노래 잘하고 공연 열정적이고..멋있더군요. 이번 공연 일 잘 해결되었으면 하고, 이번 일이 큰 약이 되었으면 해요. 공연 가고싶긴 한데 아직 용기가 안나네요.
21. 콘써트
'10.11.12 9:25 AM (211.46.xxx.253)지금 콘써트 표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요.
애초 1차, 2차 판매때 너무 폐쇄적으로 판매했고,
홍보 자체가 부족해서 열렬한 팬들 말고는 잘 몰라요.
전 원하던 vip석은 아니지만 그래도 꼭 가려고 해요.
가능하면 이틀 다 가고 싶지만 이 나이에 그건 좀 오버같구요.
좌석에 관계없이 언제 다시 볼 지 모르는 공연이니
많은분들이 가서 우리도 즐기고, 애들 힘도 좀 실어주고 그랬으면 좋겠어요22. ff
'10.11.12 9:38 AM (218.232.xxx.210)걱정이네요
잠실도 그 공연 할떄 돈이 엄청 들어 갈거 같은데 표가 이렇게 팔려서 될까 모르겠어요 ㅠㅠ
저도 가는데요
참 이 25살 청년들에게
시련이 너무 많네요
다른 청춘들도 비슷하겠지만
참 이 청춘들은
보는 이들이 너무 마음 아프네요
어떻게 하나요 ㅠㅠ
이모들이 울어줄테니
넌 울지 말고 어서 힘내라 유천아 ..ㅠㅠ23. ......
'10.11.12 9:43 AM (125.177.xxx.153)이 기획사가 진짜 문제 많아요.
이번 잠실표도 VIP좌석은 20만원에 육박해요..말도 안되죠.
청소년 티켓값이 무슨 디너쇼 값입니까?...ㅠㅠ
게다가 저런 미숙한 진행에 ...
에효..
미우나 고우나 SM 같은 기획사가 없는거 같아요..
재중은 목소리가 예쁘고 준수는 열심히 해서 예쁘고 유천은 연기 잘해서 예쁜데
제 우려대로 기획사의 무능력이 초를 칠거 같네요..ㅠㅠ24. 아
'10.11.12 9:46 AM (218.55.xxx.2)가고는 싶지만 저도 애들 땜에 안갈려고 했는데...
이 상황에서는 한표라도 팔아줘야 하는 분위기네요...
일요일날 근무 핑계대고 잠깐 나들이를 해야 할 분위기네요...에고..25. ,,
'10.11.12 9:50 AM (119.201.xxx.252)에셈같은 기획사가 없긴 없죠...
착취작렬...
윗분 티켓 사셨어요?
공연 안다녀본 분들은 사지도 않으면서 혹은 못사면서...
돈만 말씀하시더라구요... 물건에만 질이 있는게 아니랍니당...
공연에도 질이 있어요... 글구 jyj 청소년만 가는 공연 아닙니다... 82쿡에서
40대분들도 얼마나 그들을 좋아하시고... 이번에 콘서트도 많이 가시는걸로 압니다
잘 모르시면서... 글 함부로 쓰시는 분들... 안계셨음해요....26. 왠일..
'10.11.12 9:51 AM (203.235.xxx.19)기획사의 무지와 경험부족 미숙함때문에
왠지 본의아니게
대놓고 착취하는 SM보다 더 착취당할거 같은 불길한 예감..
환장하네요27. ,,
'10.11.12 9:52 AM (125.177.xxx.153)답글 안 달려고 했는데...솔직히 JYJ의 타겟은 청소년 층이 맞죠.
주타겟이라는 의미 입니다.
주타겟이 청소년층인 콘서트에서 VIP석은 보통 10만원을 넘지 않습니다.
모든 일에는 시세라는 것이 있습니다.
2배에 육박하는 시세는 논란꺼리가 됩니다..
제가 뭘모르고 글쓴거는 아닙니다.
그러고 저 JYJ 좋아합니다.
단 현 기획사는 싫어합니다28. 기사보니
'10.11.12 9:53 AM (203.235.xxx.19)P1비자가 거부될거라고 기획사에서 생각도 못하고 있었고..
이미 들어간 부대비용때문에 쇼케이스는 그냥 무료로 진행할거라고.
다만.. P1비자가 도대체 왜 거부되는지 그 이유라도 들어보자고 기다린다는데..
이런 선례가 거의 없는 분위기인것도 같고..( 혹시 SM쪽에서 백이라도 쓰셨나..-순전나의생각)
암튼.. 참 가시밭길이네요.29. .
'10.11.12 10:13 AM (98.148.xxx.74)근데 무비자로 들어가서 미국내에서 신분변경이 안되거든요.
왜 그렇게 무비자로 들어갔는지 모르겠네요.
관광비자로 들어갔다고해도 미국내에서 신분변경하면 다음 입국시 불이익이 있을수도 있고요.
비자 나오면 캐나다라도 나갔다오려고 했던건지.....
그걸 소속사에서 몰랐던거면... 너무너무 무책임한겁니다.30. 우리끼리 이러지말죠
'10.11.12 10:19 AM (180.65.xxx.137)다 좋은뜻에서 걱정하고 글올리신건데..
우리끼리 상처주는 말 하지말고 힘을 모을 궁리를 하자구요.
사실 제가봐도 티켓값 비싼거 맞아요.
아무리 질이 높은 공연이라해도 돈땜에 못가는 청소년들 생각하면 속이 쓰립니다.
그애들 얼마나 가고파 하는데요~ 중고등학생 용돈으로 CD사고 사진집사고 티켓사고 불가능입니다. 그중 하나만 하는거야 가능하겠지만요~
성인에게도 부담스런 가격인데..어린애들이 얼마나 가고싶겠어요? 그런 차원에서 비싼거 맞구요.
표 덜 팔린 2,3층은 학생할인이라도 해서 꽉꽉 채웠음 좋겠네요. 처음 표판매하는것부터 진짜 1,2차 매진이란걸 내세우기위해 넘 한다 싶게 폐쇄적으로 한거 맞아요.
암튼 소모적인 얘긴 그만하자구요. 이러는거 도움안될것 같아요~31. ..
'10.11.12 10:21 AM (119.201.xxx.252)웟분~
좋아하시는 에셈 덕분에... 콘서트에 으레 붙는 스폰서가 없네요...
티켓값이 부담스러우신가봐요..
걱정마세요... 20만원짜리...가고파도 티켓을 못구해못가니깐요..
글구 무대감독이나 스탭을 보셔야지... 참... 단순히... 가격만 논하다니...
가방이라고 다 같은 가방이 아니듯이요...
그 좋아하시는 에셈 덕분에... 공중파에 대놓고 내보내지말라고 공문 돌렸네요...
티비에선 셋이 한꺼번에는 절대 못보네요...
언론도 쇼케이스 이전엔 악의적인 기사뿐이었어요...
글구 이번 쇼케이스는 확실히 못가보신거 같네요... 팬층이... 청소년이라니...
그럼 제가 만난 다수의 40~50대분들은 그 어렵다는 티켓팅을 뚫고 어찌 오셨을까요?
그것도 스탠딩에서...
아직 모르시는가본데요... jyj는 이미 탈 아이돌한 뮤지션입니당...
좋아하는데는 나이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러시는 웟분 청소년입니까?
저도 이번에 가보고 알게 됐어요... 안보시고 머리속으로 상상만 하시니...
그런 결론에 도달하지 않았나 하네요... 이해합니당...32. ..
'10.11.12 10:24 AM (119.201.xxx.252)저도 압니당... 근데... 에셈만한 기획사가 없다는 망언은...
좀... 동조하기 어렵습니당...
이들이 지금 이렇게 힘들어진데는 뒤에 에셈이 어느정도 작용하고 있다는건 사실이잖아요..
잘 모르면 눈팅하시거나... 안쓰시면 될껄... 억측이 넘 심하다고 생각해서...
지나칠수 없었네요... 글구 단한번도 동방신기나 jyj콘서트 한번 안가보시고...
아는척 쓰는건... 좀...알고서 써아죠... 그럼 그건 억측이 아니겠죠...33. ..
'10.11.12 10:44 AM (119.201.xxx.252)아침부터... 이 무슨 날벼락 같은 소린가 하고...
걱정했는데...
미국커뮤니티 들어갔더니... 환불된 티켓값으로 씨디를 20장씩 사서
주변에 돌리는 방법을 취할꺼란... 개념찬 소식을 들었네요...
진정... 제대로 팬심을 발휘하는거 같아요...
팬이라면... 제발... 이러한 상황에서 이상한 소리 만들어내지 말아주세요...
정말... 차인표수준으로 분노폭발입니당...
우울한 맘을... 요 노래로 승화시켜보아요...
저도 하루종일 들을 생각입니당...
http://gall.dcinside.com/list.php?id=dongbang&no=1121157&page=1&bbs=34. ..
'10.11.12 10:50 AM (218.232.xxx.210)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Muc.laf?ejkGb=MUC&mallGb=MUC&bar...
여기 교보에서 음반 예약 판매중입니다 화보집도 있다는군요35. jyj
'10.11.12 10:51 AM (124.82.xxx.195)헉...아니 이게 무슨....황당한 상황입니까??
댓글을 여러번 썼다 지웠다 하게 되네요..
너무 과격해지기도 하고..얌전히 쓰자니 속에선 천불이 올라오네요..에이~된장..
무신 일을 이따위로 하는지..지금 싸우고 있는 상대는 sm이란 말이다!
거저 편안히 갈것이라고 생각했나..지금 기획사는.?
더 철저히 준비하고
더 철저히 생각하고
한 치의 빈틈도 없이 앞으로 나아가란 말이다.
적어도 이런 멍청한 가장 기본중에 기본인 비자 문제로
일을 엉망으로 만들진 말아야지......휴~
jyj가 첫발을 내미는 거지...너희, 기획사는 아아츄어같이 그럼 안되는거지..휴,,,,36. ㅁㅁ
'10.11.12 11:14 AM (119.201.xxx.252)저도 한정판 일반판... 요 리미티드앨범 또 예약했어요...
내가 해줄수있는 가장 쉬운 방법으로 응원하려구요...
맘같아선 깔맞춤해서 타고 다니라고 람보르기니정도 한대 뽑아주고 싶지만서도...
앨범 수입이라도 왕창 올려주려구요...
제친구는 100장 목표로 사재기 하고 있습니당... 친구 신랑은 몰라요...37. ㅊㅁㅇㅁ
'10.11.12 11:33 AM (121.135.xxx.221)요즘 안보이셔서 궁금했는데 이런 맘고생중이셨구나.. ㅠㅠ
아이들이.. 성장통을 심하게 겪네요...
휴...38. 아무리
'10.11.12 3:49 PM (121.166.xxx.214)sm 이라도 미국비자까지 방해는 못할것 같구요,
드라마 찍을때부터 정말 이 회사,,,sm보다 더 맘에 안 들었어요,
착취는 여기나 저기나 다를것도 없어보이고,,,최소한 남주대접에 홍보라도 제대로 해야 할텐데,,,
그런것도 없는것 같고,,,
재주는 누가 실컷 부리고 돈은 엄한 사람이 가져가게 생겼어요
이게 시작인것 같아 속이 쓰리네요,
차라리 밀린 돈 다 받고 유리한 조건으로 sm 하고 다시 계약하라면 돌 날라오겠지요...
근데 너무너무 불쌍해요 다섯명 전부,,,39. 별레몬
'10.11.12 4:41 PM (125.129.xxx.211)전 토요일은 빕석으로 가고 이번 사건을 계기로 일요일은 3층 제일 싼좌석으로 동네 엄마랑 갑니다. 제가 해줄수 있는건 음반구입과 콘서트가는것이예요. 잘 되어야 할텐데..
40. 다섯명 모두
'10.11.12 6:08 PM (110.8.xxx.174)한자리에 서는 것 보고싶기는 하지만, 다시 sm과 계약을 한다면 과연 sm이 얘네들 예전처럼
활동하게 둘것 같나요? 발목잡아 아무것도 못하게 망가트리고 말겁니다.
sm에서 얘네들은 그저 소모품에 불과할 뿐이고 나이어린 아이돌들은 끊임없이 재생산 될텐데요.41. caelo
'10.11.12 9:02 PM (119.67.xxx.32)기획사나 매니지먼트사의 실수나 일처리 미숙에 대해서 이제 원망은 그만하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아직 전속에 관해 소송중이기 때문에 JYJ가 그들의 소속이라기 보다는 고용주와 고용인의 관계가 맞습니다.
이는 고용인의 실수도 곧 고용주가 책임을 맡아야 한다는 얘기지요.
현재의 고용주는 JYJ입니다.
무산될뻔한 공연도 출혈을 감수해도 진행하겠다고 결정한 것도 JYJ고...
그런 결정이 실행으로 옮겨질 수 있었던 것도 JYJ가 이쇼케이스의 주인공이기 때문입니다.
작금의 사태가 너무 안타깝지만 한편으론 그런 결정을 실행시킬 수 있는 그들의 위치가 고맙기까지 합니다.
sm의 영향권안이었다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겠지요.
이제 그들을 지지해주고 그 결정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게 우리들 팬의 자세가 아닐까 합니다.
대단해요.. JYJ..
지금 당장의 수지타산은 안맞을지 모르지만 마음으로만 지지하던 팬심을 행동으로 옮기게 하는 계기를 만들어버렸잖아요.
아침까지 잠한숨 못자고 마음아파하다가....
그래서 제 글도 아닌데 까칠한 댓글을 달고....(처음입니다 ^^;)
이제 나도 고정닉을 써야겠구나 결심을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제가 그들의 팬으로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찾으려 합니다.
사랑한다..
그리고 지지한다..42. jyj
'10.11.13 10:08 PM (61.101.xxx.33)패스할수도있지만 열받아서 로긴했네요
JYJ가 주팬층이 청소년인가요? 팬층 제일많은 연령대가 20대입니다
어린애들한텐 이미관심밖이구요
티켓값비싸다 ... 이러시는분들 평생 공연한번 본적없으신 분들인가요?
주경기장콘서트는 다 저정도금액합니다
뭘좀 아시고 글달았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