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society/environment/view.html?cateid=1001&newsid=201011...
정부 관계자가 시민단체가 주최한 '꼭 지켜야 할 자연문화유산상' 시상식에 시상자로 나왔다가, '4대강 사업' 구간이 상을 받는다며 돌연 시상을 거부해 논란이 일고 있다.
2000년부터 매년 생태·문화적으로 보전 가치가 높은 지역을 뽑는 이 상에는 올해 4대강 공사 구간인 경기 여주 여강길(산림청장상)과 충북 충주 비내늪(내셔널트러스트상)을 포함해 모두 5곳이 선정됐다.
하지만 대구 망월지에 환경부장관상을 시상하러 참석한 환경부 간부는 "이번 상에서 4대강 공사 구간이 두 군데나 포함돼 상을 줄 수 없다"며 자리를 떴다. 이어 충남 태안 안기리 갯벌에 국토해양부장관상을 시상하러 나온 국토해양부 간부는 시상식 도중 발언 기회를 요청한 뒤 "정부 입장과 다른 내용은 정부의 표창 대상으로 삼지 마라. 행위에서 상충이 없으면 좋겠다"고 말해 일부 참석자들의 항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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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4대강 구간, 꼭 지켜야 할 자연문화유산상 줄 수 없다” 시상거부
어이없음 조회수 : 251
작성일 : 2010-11-11 21:36:37
IP : 117.53.xxx.12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이없음
'10.11.11 9:37 PM (117.53.xxx.122)http://media.daum.net/society/environment/view.html?cateid=1001&newsid=201011...
2. 정부맞나?
'10.11.12 12:26 AM (124.53.xxx.45)허.... 참..... 미친...
밴댕이 소갈딱지보다 좁은 심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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