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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멸치볶음 황금 비율도 공개해요..

질문 조회수 : 2,164
작성일 : 2010-11-11 21:27:41
가장 흔하지만 할 때 마다 맛이 다르고

어떨 땐 비율이 안맞아서인지 뭉쳐서 돌덩어리 되고...

칼슘 섭취에 좋다고 해서 애들 먹이고 싶은데 어쩜  항상 맛이 별루인지..

고추장 볶음, 간장 볶음 다 궁금해요.

짜지 않고, 돌덩이 안되는 황금 비율 공개해요..
IP : 121.133.xxx.15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11.11 9:50 PM (121.130.xxx.42)

    전 멸치는요.
    물에 살짝 한번 헹구고 체에 받쳐서 물기 좀 빼구요.
    프라이팬에 그냥 볶아요.
    그래도 짭짤해요.
    간장이나 고추장에 볶을 땐 설탕을 첨가하니 단맛 때문에 짠맛이 중화되서 그렇지
    그냥 볶아도 짭니다.

  • 2. 마요네즈
    '10.11.11 10:06 PM (211.117.xxx.182)

    저는 마요네즈로 만드는 멸치볶음 추천합니다....

    고소하고 바삭한 멸치볶음을 좋아하신다면 아마 마음에 드실텐데요 (촉촉한 멸치볶음 좋아하신다면 비추)

    1. 기름기 없는 팬이 멸치 적당히 볶다가 다른 그릇에 옮겨두고
    2. 달군 팬에 마요네즈 적당량 넣어서 저어가며 볶는다
    3. 어느정도 마요네즈가 녹으면 미리 볶아둔 멸치 합쳐 잘 저어주고 설탕 적당량 넣는다. (5% 모자라게 넣으세요)
    4. 마지막은 5% 단 맛은 올리고당으로~~ 마지막으로 통깨 솔솔~~
    5. 기호에 따라 견과류 같이 넣어주시면 더더 고소하고 맛나요 (견과류도 미리 마른팬에 볶은 걸 사용하세요)

  • 3. dd
    '10.11.11 10:09 PM (175.207.xxx.7)

    먼저 멸치맛 보고 해야할텐데

  • 4. 궁금이
    '10.11.11 10:13 PM (221.146.xxx.123)

    항상 궁금했는데 잘 보고 갑니다. 감솨~^

  • 5.
    '10.11.11 10:19 PM (116.39.xxx.152)

    짜지 않은 멸치를 바삭바삭하게 볶고(기름 넣지 않고),
    아몬드,호박씨,피칸,호두등 견과류를 각각 볶아서 섞은 다음,
    약한 불에서 꿀만 조금 넣어서 버무려 주면 간식겸 반찬으로 그만입니다.

  • 6. 나만의 방법
    '10.11.12 12:42 AM (220.72.xxx.89)

    1. 팬에 기름두르고 일단 다진마늘 투하, 연한갈색까지 볶아준다.
    2. 멸치 투하, 볶다가
    3. 간장 투하, 볶다가
    4. 청양고추 송송썬거 투하, 볶다가
    5. 불끄고 설탕 투하, 뒤적뒤적

    사이사이 볶는 시간은 섞어준다는 정도로 짧게
    설탕은 불끄고 넣는게 포인트에요.
    저도 여러가지로 해보다가 어찌어찌 찾게된 방법인데
    이거 어떻게 한거냐고 많이 물어보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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