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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란통..

ㅠㅠ 조회수 : 687
작성일 : 2010-11-11 21:18:26
둘째도 낳았는데 아주 약하디 약하게 있던 배란통이 격해졌어요

생리통과는 또다른 기분과 아픔..

이런것도 산부인과에 가야하나요??

ㅠㅠ
IP : 211.186.xxx.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11 9:26 PM (114.205.xxx.81)

    저도 배란통있는 날은 외출도 못한답니다..
    산부인과가도 별다른 방도 없어요
    그저 배나 따뜻하게 하고 조용히 지나가길 바라는 수 밖에요..
    예민한 사람들만 느낀다는 배란통..
    참.. 안 예민하게 살려고 해도.. 그 놈은 배란통은 곱게 지나가질 않네요^^

  • 2. ㅜㅜ
    '10.11.11 10:00 PM (58.145.xxx.246)

    전 서른넘어가면서부터 배란통이 왔어요...
    저도 예민한가봐요 ㅜㅜ

  • 3. ..
    '10.11.11 10:38 PM (116.41.xxx.197)

    저도 아가씨때없던 배란통이 느닷없이..
    서른중반인데... 몇일째 아랫배가 우리하고 가슴도 콕콕찌르고,
    생리할때처럼 허리도 아픈것이..... 왜 이런대요..ㅠ.ㅠ

  • 4. @@
    '10.11.11 10:42 PM (61.82.xxx.209)

    저도 첫애낳고 20년간을 배란통에 시달렸습니다.
    산부인과에서도 별다른 방법이없다하고요. 헛배가 부르면서 밑에서 앞뒤로 뭐가 빠질듯하고
    잡아당기는듯한 뭐라 말로 표현못할통증에다 눕지도 앉지도못하는 엉성한자세..
    그러고보니 언제부턴가 조금은 많이 나아진듯하네요. 늙어간다는 증거겠지요뭐~

  • 5. ...
    '10.11.11 10:57 PM (219.248.xxx.57)

    저는 40 되면서 부터 있었는데요.
    하도 힘들어 산부인과 갔더니 배란 때 난소가 부어서 그런다네요.
    한 달에 하루 이틀인데 특별한 처치를 무리해서 할 필요있냐고 그래서 그냥
    이러고 삽니다만 그 하루가 정말 괴롭습니다.
    그나마 겨울엔 황토매트 작은거 전기꼽아 대고 잠을 억지로 청하지만
    여름엔 그도 안돼고... 폐경이 은근히 기다려지기까지 해요.

  • 6. 저두
    '10.11.12 10:21 AM (143.248.xxx.176)

    둘째낳고 나서 부터 배란통까지 심해졌어요. ㅠ.ㅠ
    아...여자인생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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