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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 환기 어떻게하시나요?
요즘 날씨에 환기 자주 시키기가 어려울 땐 그냥 꾹 참는 수 밖에 없나요?
울 집은 난방을 아직 안해서 문열어 환기하기에 큰 결심을 합니다.
그래도 자주 하는 편이예요. 제가 냄새에 완전 민감하거든요.
그럼 밥먹구는 당연 하는거구 그러구 나서도 냄새가 완전히 없어지지 않더라구요.
가끔하다 전통향도 피고 에센스 오일도 피워요. 하지만 모두 그 때 뿐이더군요.
다들 집에 들어가시면 음식냄새 나나요?
1. 고추가루
'10.11.11 7:43 PM (121.181.xxx.124)옷 뜨시게 입고 환기해요..
난방해도 환기해요..2. 식상한 질문
'10.11.11 7:50 PM (115.140.xxx.47)근데 환기를 해도 음식 냄새가 집에서 떠나지를 않아요.
그냥 참아야 하는거 맞죠?3. ..
'10.11.11 8:08 PM (220.93.xxx.208)추워도 십여분정도 참아야죠 뭐
부엌에서 불질하고 환기는 꼭 시켜요4. 잠깐
'10.11.11 8:20 PM (175.113.xxx.230)슈퍼나가면서 환기하거나 컴방에 들어가 다른 곳 환기시키며 문닫고 놉니다. ^^
5. .
'10.11.11 8:44 PM (61.79.xxx.62)외출할때 온집 창문 다 열어놓고 나갑니다.
집에 오면 찬바람 작렬이지만 문 닫으면 금방 따뜻해지니까요.
근데 애들은 왜 집에 왔을때 추우면 문 닫을줄을 모를까요.늦게 들어가도 제가 다 닫게 되네요.6. ㅇㅇ
'10.11.11 8:51 PM (175.207.xxx.7)얼마전에 의사가...겨울에도 문 조금이라도 열고 자야 한답디다. 무엇물어..거기선 하루 4번이상해야되고..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활짝..열어야..하다고 하고
7. 외출시
'10.11.11 9:23 PM (211.212.xxx.147)저도 외출할 때 창문은 죄다 열어놔요.
겨울옷은 먼지가 더 나잖아요.
게다가 건조하니까 더더욱 환기가 필요한 거 같아요8. dkc
'10.11.11 9:35 PM (124.54.xxx.18)아침에 환기 1시간 정도씩 합니다.문이란 문은 다 열어놓고..현관문 빼고.
저녁에 요리할 때도 뒷베란다 창문 열어놓고 하고 음식 다 하고 나면,
10여분-20분 문 ㅇ ㅕㄹ어 놓고 환기 시킵니다.
결혼 초에는 남편이 춥다고 난리법석이였는데 이게 처음엔 추워도 결국 건강해지는 길이니깐
추워도 꼭꼭 참습니다.애들한테도 추운 겨울에 환기시에는 옷 하나씩 더 걸치게 하던가 해요9. 음..
'10.11.11 10:10 PM (175.124.xxx.42)환기 하루에 두번정도는 아주 길게 환기시켜요..안방하고 다른방은 더 긴시간 자주 환기합니다.
어린아기가 있어서 더 못시켜서 힘드네요..
그외는 공기청정기 계속 사용하구요..음식할땐 후드 꼭 틀어줍니다..
그래도 실내공기는 그닥 안좋은둣싶어요..새집이라서요.10. 환기매니아
'10.11.11 10:10 PM (58.145.xxx.246)저도 가스불켤때마다 환기까지는 아니어도 부엌창문열어놓구요.
낮에 1번 저녁때 1번(저녁에는 환기하는거 안좋다지만 답답해서요)
최소 2번 20-30분정도 환기시켜요.
한겨울에는 난방틀어놓고합니다 ㅠㅠ
냄새때문에하는게 아니라 공기순환을 위해서 해요...
복도식아파트에서 좋은점 중하나가 완전환기가 가능하다는거~
자주하세요. 환기자주하면 감기도 잘 안걸립니다11. ..
'10.11.11 10:58 PM (180.68.xxx.58)저는 남편 애들 다 나가고 나면 옷 껴입고 창문 다 열어놔야 숨통이 트이는 기분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주말에 추운거 싫어하는 남편때문에 창문도 못열고서 하루종일 집안에 있으면 숨이 막히는 기분이에요.12. 창문 열고 외출
'10.11.11 11:42 PM (211.176.xxx.49)창 열고 마트에 장보러 갔다 옵니다.
한 30분 걸리죠. 고층이라 도둑 걱정 안합니다.ㅎㅎㅎ13. ..
'10.11.12 12:06 AM (115.21.xxx.146)맘놓고 환기시켜보는것이 소원..남편업을댄 음식할일이 없고 있을대 음식하고 환기점 시키랴고하면 영락없이 창문이 닫혀있어요.한여름에도 환기시키려고하면 또 닫형구여.심지어 청소할때도 이사람은 창문안열고 청소기돌려요..폐쇄공포증말고 오픈?공포증있나봐요
14. .
'10.11.12 10:18 AM (112.72.xxx.85)외출할때 . 식구들 다 나갔을때 혼자 옷입고. 식구들 다있어서 하기힘들땐 빈방만 창문열고
방문닫고 부분적으로 돌아가며 합니다15. **
'10.11.12 2:56 PM (180.69.xxx.225)아유 웃기네요. 울집만 그런줄 알았는데.
외출시 창문과 베란다문 다열어놓고 나갔다가 돌아오면
고딩울딸 문 닫을줄 모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