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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늙은 여우......

어이가 없어서... 조회수 : 1,600
작성일 : 2010-11-11 17:16:49
우리 작은아이(중학교) 학교샘중..
나이는 50대 중반인데,,옷차림은 20대...엄청 진한 화장
게다가 가관은 남자애들한테 교태를 부린다네요..
(이 말은 애가 이렇게 말한게 아니고, 그 선생의 행동을 들어보니 교태네요)
남자애들만 이뻐라하구요~
어떤 잘생긴 애앞에서 "니가 너무 잘생겨서 마음이 약해진다"는둥....
이말듣고 얼마전 여교사 성추행 사건이 생각나요.
제가 아들둔 부모라면 기분 더러울거 같아요..

수업시간에 머리에 공을 맞았는데..
학생한테 "C8~죽여버린다"라고 했다네요..
여자애들한테는 신경질을 막 부린대요.
정말 이런 사이코 교사를 그냥 두고 봐야하는건지..
요즘 임용이 하늘에 별따기인데..
명문대 나온 아는 언니 딸은 5번이나 떨어졌던데...
젊은 인재들은 썩고 있고...
이런 늙은 여우가 떡하니 판치며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세상이 더럽네요..
IP : 180.230.xxx.1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0.11.11 5:47 PM (121.128.xxx.151)

    우리 아이도 늙은 선생님 증말 싫어해요 늙은여우
    구닥다리 그만좀 울거먹고 집에서 살림좀 했음 좋겠는데

  • 2. ^^
    '10.11.11 6:23 PM (112.172.xxx.99)

    망사 스타킹도 있어요
    골드 미스라 하지만 그래도 곱게 단장해야지...

  • 3.
    '10.11.11 7:01 PM (58.140.xxx.127)

    늙지 않았는데도 우리애 담임은 남자애들만 싸고 돌아요.
    여자애들 때리는 남자얘들한테는 암말안하고 여자애들이 때리면 왜 남의 집 귀한아들 때리냐고 뭐라하고..솔직히 누가 더 세게 때리냐고요...

  • 4. ..
    '10.11.12 10:52 AM (112.72.xxx.85)

    늙은여우의 못되게 먹은마음 ---정말 추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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