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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위원회에 꼭 참석하는게 나을까요?

철좀들어라 조회수 : 1,315
작성일 : 2010-11-11 14:45:54
다녀오겠습니다..
IP : 116.40.xxx.1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11 2:49 PM (211.199.xxx.146)

    참석해야하지 않을까요? 사실 학생이 잘못한 경우 학부모도 같이 책임을 져야하는 미성년자니까 니가 잘못한일이니 스스로 해결하라는건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 2. 이런
    '10.11.11 2:49 PM (203.212.xxx.23)

    무단외출 한번 한 것 가지고 뭐 부모까지 오라고 난린지...
    그렇게 해야 학교 위신이 서나...

  • 3. 그러게요
    '10.11.11 2:53 PM (61.109.xxx.191)

    무슨 무단외출 한번에 부모호출까지 하나요?
    이건뭐... 애들 못때려 쌓이는 스트레스를 그런쪽으로 풀려는건지.....

  • 4. 참석하세요..
    '10.11.11 2:57 PM (121.181.xxx.124)

    아이가 억울하게 당할지도 모르니 참석하세요..

  • 5. ..
    '10.11.11 2:58 PM (118.219.xxx.4)

    중3인데 한번 봐주지...
    아이들 위해서, 또 학교에서 무신경한 부모라고 생각하지않게
    저같으면 참석할 것 같아요.

  • 6. .....
    '10.11.11 3:05 PM (124.3.xxx.2)

    잘모르시면서 말씀하시는 분들...
    학생이 무단외출해서 사고나면 학교, 담임, 등 줄줄이 책임소재로 문제생깁니다.
    부모도 사고나면 학교에서 애들관리안하고 뭐했냐고 난리칠거면서 학교애기만나오면 알지도 못하고 길길이 뛰는분들 왜그러십니까 ? 부모도 관리 못하는애들을 체벌도 못하게하고 사랑으로 가르쳐라. 사랑은 부모가 더 하지않나요.

  • 7. ...
    '10.11.11 3:06 PM (121.142.xxx.174)

    애를 봐서라도 참석해야지요...

  • 8. ...
    '10.11.11 3:07 PM (122.153.xxx.130)

    무단 외출이 아무것도 아닌가요???
    평소에도 모범적인 아이는 아닌것 같은데
    모두 학교에서 수업받는 중에 밖으로 빠져나갔는데
    모르면 그냥 지나갈까(?)
    알고 어찌 그냥 지나갑니까

    만약 무단으로 나갔어도
    나가서 사고라도 나면 학교는 뭐했냐고
    따질 엄마들 아니신가요.

    엄마가 가셔서 앞으로 잘 지도하겠다하면
    좀 징계가 가벼워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님 본인이 해결하라고 내비두세요.

  • 9. 샘이슬
    '10.11.11 3:07 PM (125.245.xxx.106)

    상담공부하면서 들은이야기 인데
    세상 모든사람들이 자식을 비난해도 부모는 자식을 믿어주고 편들어 줘야한답니다.
    가셔서
    '엄마는 네편이다'라는 것을 보여주심이 좋을듯 하네요.

  • 10. 아마도...
    '10.11.11 3:16 PM (122.153.xxx.254)

    비평준지역의 중3인가 보네요.
    지금이 중3 내신성적에 반영되는 모든 것이 끝난 시점이거든요.
    해서 이때 참 많은 학생들이 풀어집니다.
    솔직히...
    "사랑으로 감싸 엄마는 네편이다"가 아니라
    "성실한 태도를 가르치지 못해 죄송합니다"의 모습을 보여주셔야(일부러라도...),
    아이가 성실하게 학교생활을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 11. 허허
    '10.11.11 3:29 PM (121.130.xxx.106)

    무단외출에
    부모님 호출까지 하느냐는 분들은
    무단외출 해서 사고나면 학교에 책임을 묻지 않을 분들인지 궁금하네요.

    미국은 수업시간에 잠만자도 부모님 바로 호출이라는 데...
    우리나라 부모님들 보면 학교나 교사가 참 힘들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12. 참고로
    '10.11.11 3:31 PM (122.153.xxx.130)

    아이들이 학교에서 혼나는 것 중 제일 싫어하는게
    부모님 불러오라는 거래요.
    더구나 징계위원회 참석으로 엄마가 학교에 가야한다면
    다음번엔 좀 더 조심하지 않을까요.

  • 13. 댓글이 이상해
    '10.11.11 3:32 PM (210.180.xxx.1)

    무단외출이 아무것도 아닌 것 처럼 이야기 해서 놀랐어요.

    저기 어느 분 말씀처럼 무단외출해서 사고라도 나면 책임은 누구 질껀가요??

    봐주고 말고의 문제가 아닌데요.

  • 14. 오타.
    '10.11.11 3:33 PM (210.180.xxx.1)

    누구 ---> 누가

  • 15. 철좀들어라
    '10.11.11 3:34 PM (116.40.xxx.19)

    네.. 알겠습니다.
    꼭 참석해야겠네요..
    좋으신 말씀에 감사드려요..
    제가 징계받는 기분입니다 ㅠㅠ

  • 16. 허허
    '10.11.11 4:00 PM (121.130.xxx.106)

    저도 참석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참석을 해주면 학교나 교사들도 부모님이 아이에게 신경을 많이 쓰는 구나 생각하게 하기도 하고
    우선적으로 아이 역시 내가 정말 잘못해서 부모님이 오셨구나 하면서 반성도 할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위에 어느분처럼 부모님부터 이런일로 호출이냐고 하신면
    아이가 과연 그것이 잘못이라 생각하겠습니까?
    부모가 이런 생각을 하면 당연히 아이도 무단외출을 그리 나쁜 짓으로 여기지 않고 반복을 할 겁니다.

    교사인 친구에게 들으니
    어차피 중학교는 퇴학이 없지만
    중학교때부터 말썽을 피워도 뭐 이런일로 전화하느냐고 따지던 분들 아이는
    고등학교 올라가자마자 대박 사건 터뜨리고 바로 퇴학 당했답니다.

    아이에게도 부모가 이만큼 관심을 갖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 태도부터가 달라집니다.
    부모의 체벌로도 나타날수 없는 효과이죠.

  • 17. ss
    '10.11.11 4:48 PM (122.203.xxx.3)

    무단외출이 아무것도 아닌 것 처럼 이야기 해서 놀랐어요. 22222 저런 사고방식의 부모라면 집에서 아이한테 어떻게 행동할지 또 그 아이가 어떨지 안 봐도 비디오네요.

  • 18.
    '10.11.11 5:13 PM (124.49.xxx.68)

    무단외출이 아무것도 아닌 것은 아니지만,
    그 정도는 선생님께서 다스려야 하지 않나요.
    요즘 애들이 그렇게까지 선생님 말을 안듣는건가요?

  • 19. .
    '10.11.11 5:42 PM (119.203.xxx.251)

    당연히 참석해야지요.
    그자리에 부모가 참석하면 아이도 생각이라는걸 하게 되거든요.
    징계위원회 중 한 분이 부모님 하실 말씀 있으면 하시라고도 합니다.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준비해 가면 좋습니다.^^;;

  • 20. 참석하셔야 합니다
    '10.11.11 6:00 PM (124.195.xxx.64)

    징계 위원회에서 결정난 사항에 대한 부모 동의 때문에
    오시라고 하는 걸로 압니다.
    가능한한 꼭 참석하세요

    무단외출 아이들 정말 많이 합니다.
    그렇지만 내버려 둘 수는 없는 것이
    아직 어린데 부모는 학교에 있는 줄 알고
    학교에서는 그런가보다 한다면
    아동 보호 자체가 안되지요
    어쨌든 여러번 문제 된게 아니라면
    큰 징계는 아닐 겁니다

    사내 아이들은 중학교때가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이번 일이 지나면
    아마 철이 꽉 찬 아드님으로 성장할테니 너무 마음 상하지 마시고요

  • 21. 무단외출
    '10.11.11 6:21 PM (116.37.xxx.138)

    부모님 부르는게 이상하다는분.. 깜짝 놀랐어요.. 아이들 무단외출하면 사고나기 쉬워요.. 말못할 사정이니 무단외출한거아니겠어요

  • 22. .
    '10.11.11 8:12 PM (114.200.xxx.56)

    저도 참석하는게 맞을듯한데...이미 참석하라는 안내문이 왔다면요.
    요즘 말 안들어도 (법적으로는)체벌도 못하니...강경하게 나가나 보던데요.

  • 23. 철좀들어라
    '10.11.12 9:29 AM (116.40.xxx.19)

    가슴에 와닿는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꼭 참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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