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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렁탕체인점이나 떡카페 창업하려는데 일이 힘들까요?

... 조회수 : 955
작성일 : 2010-11-11 14:34:24
주위에보면 빵집밖에없어서........
떡카페-예다손- 알차보이던데,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손이 많이간다고 힘든 창업이라고 친구가 말리네요.
만약 재고가 남으면 쉴까봐 그게 또 걱정이고,
자기땅에 가게차려서한다면 초창기 인테리어비용, 예다손에 줘야하는 돈 등 돈은 어느정도 들까요?
차라리 설렁탕집체인점을 해볼까싶기도하고...

IP : 220.92.xxx.1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11 2:39 PM (125.135.xxx.51)

    저희동네 예다손 생겼는데 새벽에 열진 않던데요.
    우리동네가 늦은건지 10시 넘어야 제대로 떡이 여럿 나오더라구요.
    하시려면 설렁탕보다야 떡이 더 낫긴할것같아요

  • 2. ..
    '10.11.11 2:44 PM (121.148.xxx.125)

    예다손은 몇군데 본사에서 직영으로 전환한 곳이 있다 그랬어요.
    열었다 도저히 안된 경우라 그런 것 같은데
    잘 알아 보시고 결정하세요.
    요즘에 자가인 경우에도 수지 못 맞추는 곳 많아요.

  • 3. 에궁
    '10.11.11 3:31 PM (116.40.xxx.41)

    일이 힘들까부터 걱정하시면 아니되옵니다^^
    어떤 힘듦도 이겨나가리란 각오로 시작하셔야지요~
    6년여 전 장사에 ㅈ도 모르고 시작한 음식점, 살이 15키로나 빠지고 하루에도 지옥을 수십번 넘나들며 버팅겼더니 이제 좀 편안해집디다.
    지금은 매 순간 감사하며 즐겁게하지만 요즘 내가 너무 편하게 장사하나 싶어 자기 반성 내지는
    자신을 돌아보는 중입니다.
    안정이 될때까지 어느기간은 나 죽었소하고 옆도 뒤도 돌아보지 않고 매진 할 각오로 하셔얄거예요^^

  • 4. ..ㄹ
    '10.11.11 4:21 PM (58.226.xxx.108)

    예다손 우리 동네에 새로 생겨서 가봤는데 떡은 너무 비싸고.. 그런데 비싼만큼 정말 맛있거나 혹은 재료가 좋거나 하면 좋으련만 그것도 아니고... 일반 떡집보다 조금 세련됐다 정도인거 같아요. 한번 가보고 안가게 되던데.. 암튼 떡집은 힘든 일이라고 늘 주변에서 그런긴합니다.

  • 5.
    '10.11.11 5:27 PM (115.140.xxx.59)

    저희 동네 예다손 1년도 못버티고 문닫던데요... 프랜차이즈는 본사만 돈벌게해주는
    시스템이라고 하더라구요.

  • 6. ^^정말 이길
    '10.11.11 6:30 PM (112.172.xxx.99)

    정말 이길이다 싶어 하는 장사라면 뭐든 상관 없다가 저의 지론입니다
    정말 쑥 살도 빠지고 몰골도 말이 아닙니다
    그렇게 혼을 넣어 장사를 해야 초창기에 빨리 자리 잡습니다
    월수 얼마 보장 절대 믿지 마세요
    땀입니다 신경쓰시고 정말 결심하시고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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