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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차가워지니 따뜻한 보리차가 생각납니다.

끓인물 조회수 : 406
작성일 : 2010-11-11 12:28:46
날씨가 쌀쌀해지면 따뜻한 보리차한잔이 생각납니다. 먹고나면 손도 따뜻해지고,
몸도 훈훈했던 어렸을적 생각이나네요.
집안으로 들어서면, 구수하고 맛있는 물끓이는냄새가 나면 빵굽는냄새만큼은 아니더라도, 그냥 행복합니다.
저는 보리하고 둥글레만 넣고 끓이는데, 다른분들은 뭐넣고 끊이시나요?
알려주심 올겨울은 그냥 막 행복하지싶습니다.,,^^
IP : 218.39.xxx.2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11 12:30 PM (121.143.xxx.194)

    저는 보리랑 결명자요
    그리고 파 뿌리 씻어서 물에 담근 후 물 끓일때 같이 넣어서 마셔요~
    파뿌리 왕창 넣습니다..목에 좋아요

  • 2. 저도
    '10.11.11 12:33 PM (61.109.xxx.191)

    요즘 매일 보리차 끓여요
    아홉살 아들녀석이 반친구 몇몇이 보온병에 보리차를 담아와서 먹는다고
    저도 해달라해서 부랴부랴 보온병사서 매일 보리차 담아주거든요
    집에 커다란 보온병이 있어서 거기 담아두고 저도 종일 먹는데 너무 좋네요^^

  • 3.
    '10.11.11 12:36 PM (121.168.xxx.49)

    보리랑 옥수수차, 결명자 약간요.
    둥글레를 같이 끓여도 맛이 괜찮은가보네요?
    한번 해봐야지~

  • 4. 전지금
    '10.11.11 1:00 PM (59.24.xxx.243)

    둥글레차~
    고소하고 맛있어요
    근데 많이 먹으면 탈모라나 뭐라나ㅜ.ㅜ.

  • 5. .
    '10.11.11 1:29 PM (211.209.xxx.37)

    둥글레랑 결명자요..

  • 6. 예전엔
    '10.11.11 1:33 PM (121.160.xxx.58)

    보리차 구수하고 맛있었는데 몇 년을 둥글레랑 옥수수에 넘 길들여져서인지 이번에 보리차 끓였는데 맛이 밍밍하더라구요.

  • 7. 보리는
    '10.11.11 2:56 PM (123.254.xxx.217)

    성질이 차요. 여름에 드시는게 좋아요. 결명자도 찹니다. 한가지만 드시지 마시고 골고루 드세요. 몸이 냉하시면 더구나 겨울이니 보리차나 결명자는 피하시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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