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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제일 중요한가요?

이름땜시... 조회수 : 483
작성일 : 2010-11-11 11:40:40
13살남자아이를 시를 받아서 제왕절개로 낳았지요.
그때 아이사주가 좋았어요.
인물도 좋고 머리도 좋고 등등...엄마마음에 그런소리를 들으니 좋더군요.
그런데 사주에 인물도 나오나요?
그런데 13년이 지난지금 아이를 보니 사주가 맞나보다하는 생각이 듭니다.
(고슴도치엄마라고 돌던지지마시고~ㅋㅋ)
주변인들의 객관적인 평가가 그러네요.
쓰다보니 손발이 오글 오글...

자식자랑이 아니고 제가 궁금한건 이름입니다.
사주본곳에서 사주가25%,부모(환경?)25%,이름25%,노력30%라는데
아이이름이 안좋다고...이름에 횡액수가 들었다고 꼭 고치라고 하는데...
아이아빠는 사주 이런거를 안믿거든요.
이름을 바꾼댔더니 그럼 오바마는 사주보고 이름 졌냐고...참나...

아이를 생각하면 몰래라도 바꿔야할지..어쩔지..
경험많으신 분들의 충고를 기다립니다.
(연세많으신 분들...살아보니 어떻다라는 충고요..)

이제 저보다도 키큰 울아들은 이름 바꾼댔더니 웃어버립니다.
ㅠㅠㅠ
IP : 59.2.xxx.19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11 11:50 AM (121.254.xxx.140)

    그게 사주나 미신을 믿는 사람들은 이름 바꾸고 뭐 잘됐다 어쪘다 그러는데.. 연예인들도 이름 많이 바꿨다가 다시 자기이름 쓰는 사람들 많잖아요..꼭 이름 바꿔서 잘되는건 아닌거 같아요.

    아무래도 전 상술이라는 생각이 지워지지가 않아요.. 이름 새로지어주는거 돈 많이 받는다면서요??

  • 2. -0-
    '10.11.11 12:21 PM (125.134.xxx.134)

    이름 바꾼 후에 다시 가보면 또 바꾸라고 한답니다.
    끝임없이 바꿔야되요.
    왜냐면 그래야 돈이 벌리니까요.
    이름 괜찮을까요? 하고 물었는데 그냥 그 이름도 괜찮아요~
    해버리면 돈은 언제 버나요?

  • 3. 이름
    '10.11.11 3:15 PM (118.39.xxx.127)

    사주가 80% 라고 합니다. 나머지가 20% 입니다.
    20% 가 전부 이름이다고도 합니다만.... 20%에 이름과 관상 수상 등등이 있다고 봐야 합니다.
    (심상 또는 전생의 복 등은 제외하구요.....)
    (나머지 20% 중에서는 이름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고는 저도 생각합니다만....
    결정적인 젓은 결코 될수 없습니다.)

    사주는 바꿀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주에 부족한 점을 이름이나 다른것으로 보충합니다.
    (화가 용신인데 사주에 화가 없으면 화가 들어간 이름 그리고 화가 들어간 동네에 거주 등등으로
    부족함을 보충합니다. 빨간색 옷도 그렇네요.)

    문제는 시중의 많은 경우가 이름으로 돈 벌이의 수단으로 사용합니다.
    또 음양 오행의 공부 끝이 성명학입니다.
    명리 공부를 제대로 잘 하고 나서 성명학을 배움니다. 그러면 짧은 시간에 어렵지 않게 배움니다.
    또한 그래야만 제대로의 성명학을 배울수 있습니다.

    원글님의 글에는.... 개명을 돈 벌이의 수단으로 삼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제대로 명리를 공부했다면 저런식의 답은 안했으리라 봅니다.
    참고 되시기를....

  • 4. 이름땜시..
    '10.11.11 5:56 PM (59.2.xxx.195)

    윗님..짱이신듯..
    명쾌한 답변 감사드려요^^
    또하나 궁금한점은 관상은 중요하다고쳐도 수상은 무슨 필요일까요..
    수상도 타고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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