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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화성인바이러스 피부녀가 나오는데 얼굴에 뭘 발라서 저렇게 번뜩일까요?

tv n 조회수 : 7,086
작성일 : 2010-11-11 11:29:38
피부가 정말 좋기는 한데 얼굴이 심하게 번쩍거리네요
뭘 칠하면 저렇게 되나요?
도자기에 유액 발라 놓은것 같네요
모공도 하나도 안보이고  신기해요
IP : 123.215.xxx.135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
    '10.11.11 11:35 AM (118.36.xxx.62)

    하루종일 피부관리에 매달리는 여자같은데요.
    원글님 글 보고 방금 틀었는데...
    너무 번들거려서 좀 그래요...ㅎㅎ

    번쩍이게 하는 물광비비가 따로 있어요.

  • 2. ...
    '10.11.11 11:36 AM (59.26.xxx.161)

    혹시 피부관리실 원장이라는 그 분아니에요?

  • 3. ..
    '10.11.11 11:36 AM (121.143.xxx.89)

    피부관리실 원장이던가 그렇다네용

  • 4. 뭐...
    '10.11.11 11:37 AM (118.36.xxx.62)

    돈 만지고 손소독하고...
    뭐 만지고 바로 손소독하고...
    저는....그렇게 살진 못할 것 같아요..ㅠㅠ

  • 5. ..
    '10.11.11 11:37 AM (124.136.xxx.166)

    직업이 피부관리실 원장

  • 6. tv n
    '10.11.11 11:39 AM (123.215.xxx.135)

    피부 좋은 사람은 많은데 저렇게 뻔뜩거리는게 신기해요.

  • 7. ㅁㅁ
    '10.11.11 11:39 AM (175.124.xxx.12)

    29 밖에 안됐는데 당연히 모공 없어야죠. 저 나이엔 로숀만 발라도 광나는 나이 아닌가요? 웃겨요 .

  • 8. ..
    '10.11.11 11:52 AM (121.67.xxx.21)

    미스코리아 출신이레여

  • 9. 울남편왈..
    '10.11.11 11:53 AM (121.254.xxx.140)

    야 !!살이나 빼라고 해라..

  • 10. -0-
    '10.11.11 11:59 AM (125.134.xxx.134)

    29에 피부녀라니...
    적어도 39은 되어야 관리의 힘도 칭송받지 않나요?
    저 스물아홉엔 정말 피부 좋았어요.
    서른 넘어 확 갔지만

  • 11. .
    '10.11.11 12:02 PM (211.117.xxx.105)

    마흔살 넘은줄 알았네요

  • 12. 헐@
    '10.11.11 12:22 PM (110.5.xxx.174)

    절대 이십대로는 안 보이던데요...
    윗분 말씀처럼 피부관리만 하고 몸관리는 안 하나봐요ㅡㅡ;;
    그 번들번들 피부화장은 정말 요즘 50대이상 아줌마들도
    안 하지 않나요?

  • 13. .
    '10.11.11 12:44 PM (211.224.xxx.25)

    피부관리실서 피부관리 받고 나오면 다 저러지 않나요? 아님 사우나 하고 로션 하나만 바르고 나와도 저렇게 번쩍 번쩍. 아니면 저 위에 말씀처럼 번쩍거리게 하는 제품이 있어요.

  • 14. 미스트?
    '10.11.11 12:50 PM (180.69.xxx.54)

    인가뭔가를 계속 뿌려되던데요.

  • 15.
    '10.11.11 1:39 PM (121.124.xxx.37)

    피부는 좋은지 몰라도 정말 20대로는 안보여요, 아무리 적게 봐도 서른 중반은 되어 보이는 포스 아니었나요. 그리고 그 방송을 봤는데요, 자꾸 고현정하고 비교하면서 엠씨들이 고현정씨 보다는 10살이나 어리니 피부가 좋은거 당연한거 아니냐 하니까 고현정씨는 고가의 관리를 받는데 자기는 아이 있는 주부니까 그런 관리는 못받는데도 피부좋다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알고 보니 피부관리실을 한다는...어이 없었어요.

  • 16. 29요?
    '10.11.11 10:58 PM (219.248.xxx.57)

    헐~~~
    그 나이면 웬만큼 아직 잘 유지되는 나이죠. 뭘 그 정도로 피부미인씩이나....

  • 17. ..
    '10.11.11 11:12 PM (119.71.xxx.237)

    아..저도 30대중반으로 봤어요. 살집은 좀있던데요.. 피부관리실하는지도 몰랐네요
    마지막 부분만봐서.. 피부좋아서 부러워했는데 나이가 많지 않으니 무효~ㅎㅎ

  • 18. 29면
    '10.11.11 11:15 PM (175.116.xxx.251)

    인색한 댓글 나올 법 하죠
    전 지금 30중반인데 30초반만 해도 술 살때 신분증 검사했다능;;;
    지금도 모공은 잘 안보여요.
    지송;;;;;; 어려 보이는 건 피부랑 관계없나요? 그럼 도망가야지 ;;;;;;;;;

  • 19.
    '10.11.11 11:16 PM (218.158.xxx.47)

    피부는 둘째치고
    얼굴 참~미인이더군요
    성형수술한 인공미인아닌,,
    지적이고 자연스러운 보기드문 미인이던데요^^
    그저 부러웠을뿐.

  • 20. 피부는
    '10.11.11 11:18 PM (110.8.xxx.175)

    콜드크림을 바른것처럼 번쩍이던데..29살이었나요?30대후반은 되보이던데..
    옆으로 보니 살이 많더라구요..당땅한살이 아니라 그냥 지방이 울퉁불퉁..그래서 얼굴관리만 하고 몸매관리는 안하나부다 했네요..

  • 21. 내일신문
    '10.11.11 11:41 PM (112.152.xxx.115)

    내일신문 고양/파주꺼에 매주마다 광고하는 피부 관리실 원장이에요..
    저희집엔 케이블이 안나오는데,화성인 어쩌고 메인에 떠서 얼굴 잠깐 보니 너무 낯이 익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해봤더니 광고지에서 본 인물...ㅎㅎ

  • 22. 히유
    '10.11.12 12:38 AM (180.224.xxx.33)

    솔직히 요즘 비비크림이 파데랑 거의 차이 안나게 나오는데
    비비 바르고 생얼이라고 주장하는건 좀 어이없지 않나요?;;
    그렇게 따지면 저는 1년 내내 생얼로 다닌 해도 있네요;;;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는 미스코리아 출신이라는데...얼굴도 기대 이하였구요....
    남편도 보더니만 '헐; 29세란말이지....' 하던데요...

  • 23. ...
    '10.11.12 1:15 AM (122.36.xxx.41)

    저 29살에 절대 저런 피부아니었는디...ㅠㅠ 20살에도 저정도로 건강한 피부는아니었어요.
    그냥 어린피부였지..... 솔직히 자기 관리 잘해서 피부 좋은거 여자로써 배울면도 있는거죠.
    이상하다고하는건 무슨-_- 몸매 관리 운운하시는분들은 피부나 몸매가 그분보다 좋은가봐요;;;
    전 피부라도 저렇게 좋으면 소원이 없게구만요-_-

  • 24. 30대
    '10.11.12 2:58 AM (220.73.xxx.194)

    요듬 20대 아가씨들이 그렇게 피부가 좋은가요? 모 좋은 사람도 있지만 저도 29세에 저런 피부 아니였던 기억이...모 아가씨같이 여리여리하게 보이진 않아도 친구들 만나러 가는데 길에서 보면 다 쳐다볼 정도의 예쁜 여자인건 틀림없는 것 같은데. . . 왜 지하철 타고 앉아 있으면 그렇게 예쁜 사람들 많지 않잖아요 (저도 그렇고 그런 사람중에 하나이지만). . .29세보담은 좀 더 들어보인다고는 생각했지만 제가 보기엔 피부도 좋고 예쁜 사람이었네요. . .

  • 25.
    '10.11.12 5:30 AM (122.36.xxx.41)

    눈도 크고 세련된 이미지의 미인이던데요. 저분 별로라는 분들 얼마나 외모가 잘나시길래 ㅎㅎㅎ

    재방 다시 봤는데 피부 다시봐도 피부 정말 좋네요.ㅡ,ㅡ 죽기전까지 저런 피부 가능할지;;

  • 26. ..
    '10.11.12 7:28 AM (123.213.xxx.2)

    저도 그거 보고 얼굴도 미인에 피부도 정말 좋아보여서 어떻게 관리하나 유심히 지켜보니 방송내내 얼굴에 뿌리는 미스트를 많이 강조하더라구요...그게 전해질로 되어있어서 유수분 발란스를 맞춰준다면서 그래서...저도 혹해서 찾아보니 처음 들어보는 브랜드였던거 같은데 가격은 5만원대 후반...순간적 충동으로 구매할뻔했는데 방송을 가만히 보면 방송끝날때까지 그 미스트를 자기가 어렵게 구했다면서 너무 띄우는 느낌이 들었어요...인터넷 두드리니 바로 나오던데 어떻게 어렵게 구입하신건지 모르겠지만 그 분 피부보고 충동적으로 혹 했다가 뭔가 냄새가 나는것 같아 패스했고....피부관리실 원장이니 평소 관리를 하시니 좋은거 같고...평소 습관이라든지 그런내용은 방송을 위해 약간 과장된 느낌이 들었어요..
    암튼 그 분 피부보면서 반성많이 했습니다...--;; 관리해야지.....ㅠ.ㅠ

  • 27. ...님처럼
    '10.11.12 10:12 AM (110.8.xxx.175)

    그분보다 피부나 몸매가 좋은가봐요 하고 비꼬지좀 맙시다..
    무슨글이든..꼭 저런식의 답변 다는분이 있더라구요,.
    피부에 10가지 이상 바르고(한국여성은 얼굴에 4-5가지 바르는것도 너무 많이 바르고 얼굴을 힘들게 하는거라고 시슬리 화장품ceo가 내한했을때 말했음) 핸드폰 쓰고도 얼굴에 나쁘다고 수시로 닦아주고 유별을 떠는데..몸매는 살많다고 말도 못하나요?
    축구선수가 축구못한다고 하면 너 걔보다 축구잘해??이런식으로 답글 어휴...

  • 28. 윗분도웃겨
    '10.11.12 11:06 AM (113.30.xxx.242)

    제가보기엔 살 전혀 많지 않던데요?
    넌 얼마나 잘났냐 이게아니라
    그정도가 뚱뚱한거면 얼마나 말라야하는거냐고 반문하는 댓글 같은데 .. 저도 같은 생각이거든요?
    계속 앉아있는 옆모습 잡으니 살집있어뵐수있는데 그런사람 그냥 일어서면 아가씨같이 마른타입입니다. 그렇게 앉아있었어도 똥배하나 없던데 허벅지 옆으로 튀어나온것도 없고..
    저도 그거 보면서 정말 피곤하다 느끼고 그여자 별로였지만
    솔직히 이쁘던데요.. 얼굴도 거기 미코 동기들이라고 나온 여자들중 최고고 피부도그렇고 몸도 엄청 날씬하던데요.. 이런사람을 뚱뚱하고 못생겼다고하면 보통 외모는 나의 기준으로 타인을 평가하는 법인데 본인들은 대체 얼마나 미인이고 날씬하냐..이런말 저라도 나오겠어요..
    솔직히 깔껀까고 아닌건 아닌거지 싹다 잡아서 몸도 뚱뚱하고 얼굴도 별로다 그러니 공감 못하겠어요.. 이건 축구못한다고하면 너 걔보다 축구잘해? 이런 차원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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