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허각에 급실망! 허각씨가 이정도밖에 안되는 인물이었던가요?
허각에 급실망감이 생기더군요, 허각이 이정도밖에 안되는 인물이었던가요?
그런데도 마음을 다잡고 잡아 오후까지 여러모로 생각에 생각을 거듭했죠!
하지만 오후에 다음뉴스에 ‘허각 경고의 메세지 ‘경찰서에서 봅시다’뉴스가
또 뜨더군요. 그런데 나만 그런게 아니라 '다수 팬들의 댓글'들이 눈에 띄고
악플러들의 글도 눈에 띄더군요. 이둘의 차이점은 말이 거칠거나 곱게하고
차이뿐이지 실망하는건 마찬가지였어요. 내말이 믿기지 않으신다면 링크를
올리니 직접 함 보십시요! 너무 심한말도 많이있어 직접올리지는 않겠슴다!
하지만 허각씨! 아직은 팬으로써 충고하는데 이제는 개인이 아닌 공인임다
말좀 조심해서 하십시요! 허각을 지지하는 '50%의 팬들은 88만원 세대'같은
하류층도 상당히 있습니다. 혹시 그 폰이 욕심나서 가져가신분도 팬 일수도
있어요! 허각씨 아니라도 지금 ‘경찰서에서 봅시다’ 이말 듣기싫어 하는분들
꾀 많을거라 봐요! 워낙 글쓰다보면 ‘기획사’라든지 ‘살아있는 권력들로부터
명훼등으로 고소고발을 많이 당해 힘없는 개개인의 저항이 얼마나 냐약한지
뼈저리게 느낀사람 많을거란 얘기예요. 그런데 그자들이 힘들여 밀어주었던
로망 허각씨가 ‘경찰서에서 봅시다’ 말을 할때 얼마나 실망감이 크겠냐구요!
휴대폰 잃어버리면 또 사면 되죠! 그러나 인기는 한번 떨어지면 수습안되요!
허각씨는 아직 우리의 로망이기땜에 이깟일로 허각씨는 버리지는 않습니다!
부디 팬들의 바램대로 살아주십시요! 악플말대로 ‘진짜 서민맞네’ 이런소리
들리지않도록 앞으로라도 핸드폰을 잃어버리면 그냥 포기하십시오. 그속에
슈스케 번호목록이 있을찌라도 그렇게 하는게 허각씨를 위해 좋다고 봐요!
*이글이 짧게보면 허각씨에 불리할수있어도 길게보면 좋은약이 될것입니다!
1. 진짜 실망이네요
'10.11.10 6:45 PM (61.102.xxx.116)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entertain/audition_enter/view.html?p...
2. ...
'10.11.10 7:24 PM (220.75.xxx.155)님 웃겨요... 남의 핸폰을 집어간 사람이 팬일거라고
또사면 되나요??? 공인은 범죄행위도 눈감아야 된다굽쇼???
아~~그런마인드를 가진 궁민들이 많아서 대텅도 되고, 떡찰도 되고
그게 가능한 나라가 되나보네요...3. 진짜 실망이네요
'10.11.10 7:24 PM (61.102.xxx.116)댓글 좀 줘봐~ 요
4. 진짜 실망이네요
'10.11.10 7:25 PM (61.102.xxx.116)아 반대 댓글이라도 오니 반갑
5. 진짜 실망이네요
'10.11.10 8:39 PM (61.102.xxx.116)공인도 공인나름
6. 진짜 실망이네요
'10.11.10 8:39 PM (61.102.xxx.116)수입이 적은 공인들이라면 알뜰히 챙겨야 하겠지만
7. 진짜 실망이네요
'10.11.10 8:40 PM (61.102.xxx.116)수입이 많은 연예인들이라면 조끔씩 흘리고 살아도 무방할걸로 봅니다.
8. 푸하하하하하하하하
'10.11.10 9:05 PM (124.195.xxx.64)날씨가 추워요
9. zz
'10.11.10 9:08 PM (116.41.xxx.180)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10. 허각팬
'10.11.10 9:53 PM (58.232.xxx.92)88만원세대가 뽑아줘서 허각은 억울한것도 다 참고살아야합니까??
참내~~입장바꿔 생각해봐요.
님이 최신폰 잃어버리면 안속상하나??11. 원글님 너무...
'10.11.10 10:34 PM (175.114.xxx.130)제 남편이 아이폰 사서 정말 3일만에 분실했어요
누가 가져가서 전화도 안받고 보상해준다고 문자 많이 보냈는데도
연락이 없더군요
일주일후에 80만원넘게 주고 새로 샀는데
정말 가져간 사람 경찰에 신고하고 싶었어요
신고해서 어쩔수 없다고 생각해서 안한거지 정말 열받더군요...
님 입장 바꾸어 생각해 보시면 안그러실까요?12. 원글님..
'10.11.10 11:33 PM (222.117.xxx.113)뭐가 실망이라는건가요?
13. 님..
'10.11.10 11:41 PM (222.117.xxx.113)글 내용 이해 못하겠어용......그래서요?
14. ??
'10.11.10 11:49 PM (175.112.xxx.173)뭐가 실망이에요? 참나 쩝 당최
15. ^^
'10.11.11 12:56 AM (125.177.xxx.79)그러니까..원글님은
비싼 스마트폰 잃어버리고 나면
절대 찿으려고도 하지않겠다~??
달랑 집어가서 유심칩 교체해서 쓰는 사람에게 원망도 안하겠다~??
그 폰 안에 온갖 중요한 정보가 다 들어있는데도 아~~무 걱정도 안할것이다~?@@@@@@@@
@@@16. 낚시꾼
'10.11.11 1:13 AM (115.143.xxx.154)글을 가만히 보세요...세줄로 되었잖아요..감이 오시죠?
17. ㅎ
'10.11.11 5:42 AM (122.36.xxx.41)이분은 자기글에 리플 안달리면 안달 나시던데
무시를해야할듯 ㅡㅡ 블로그 보니 멀쩡한 남자분이시던데 ㅉㅉ18. .
'10.11.11 8:03 AM (110.14.xxx.164)이분 .. 3줄 그분이네요
19. 세줄
'10.11.11 8:33 AM (211.199.xxx.17).....이제 알겠어요,ㅋ
20. 밥은,,,
'10.11.11 9:09 AM (183.99.xxx.254)꼭~~ 드시고 다니세요~
추운날 증세가 더 악화될수 있답니다^^21. ..
'10.11.11 9:43 AM (121.169.xxx.129)예수님 이야기가 없어서 긴가민가 했는데 맞나봐요....
22. 대체
'10.11.11 10:46 AM (121.140.xxx.19)무슨 말을 하는 건지... 논리도 없고..
23. ..
'10.11.11 11:06 AM (121.169.xxx.8)어휴.. 읽어내려가다가... 3줄.... 급 짜증났잖아요..
24. .....
'10.11.11 11:31 AM (113.60.xxx.125)글도 안읽고...딱 보니 세줄이라...
글 보나마나...
안보고 안들어와야되는데...댓글까지...
다시는 낚이지 말아야쥐...25. 에이
'10.11.11 11:44 AM (210.94.xxx.89)낚였다.. 에이 젠장
26. ㅎ
'10.11.11 12:17 PM (61.106.xxx.144)푸훗*^^*
27. 원글님
'10.11.11 1:28 PM (59.28.xxx.188)왜 세줄로 글을 쓰시나요?
너무너무 궁금해요.진짜 진짜~~~~~~~~`루28. ip
'10.11.11 1:31 PM (180.224.xxx.40)ip 보세요. 아주 익숙한 ip네요.
29. 아마도
'10.11.11 1:53 PM (125.135.xxx.80)3의 법칙을 본능적으로 터득하신 듯..
30. 지겹다
'10.11.11 1:58 PM (203.237.xxx.223)대체 왜 이러구 사세요?
모든 커뮤니티 사이트를 다 휘젓구 다니면서 똑같은 글 반복적으로 올려놓네.31. 시간남아서
'10.11.11 2:49 PM (222.117.xxx.113)좋겠어요....
32. 인간아...
'10.11.11 2:56 PM (221.147.xxx.209)으이구 이 인간아.....
33. mimi
'10.11.11 3:12 PM (116.122.xxx.137)맨날 날마다 눈에 불을켜고....누구실망할사람없나....흉볼사람없나만 드립따 물색하고사나봐요...
그럼 경찰서에서 볼사람을 여의도공원에서 만나자고 하나요???????34. ..
'10.11.11 3:37 PM (112.153.xxx.93)읽다보니 세줄이네. 우이~쒸
35. ..
'10.11.11 5:56 PM (123.254.xxx.47)다른 멤버들 전화번호가 있다는데........그럼 많이 걱정되지않을까요?
주운 사람이 안돌려준거 보면 착한 사람은 아닐테고 그러면 다른 멤버들의 전화번호를 가지고 유출시킬수도 있고 그러면 다른 사람들은 번호를 다 바꾸어야하니 큰 피해가 될거같네요36. 쭈니만둘
'10.11.11 6:01 PM (222.238.xxx.63)공인은 도둑맞아도 참고 있어야 함?
댓글 욕심때문에 글올리신거라면 얼마든지 달아드리겠으나..
이런 글은 한사람을 좀 매도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읽은 이로서도 불쾌합니다.
훈훈한 글 같은 거 올려도 댓글 많이 달아드려요~37. ..
'10.11.11 6:25 PM (121.190.xxx.142)돈이 많던 적던 내물건 잃어버리면 아까운거 아닌가요??
38. iam_nanda
'10.11.11 6:42 PM (121.135.xxx.158)뽐뿌에서 똑같은 글 읽었었는데.....
39. 원글이는
'10.11.14 2:47 PM (117.53.xxx.202)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네.
읽다보니.. 무슨 뻘소리야,대체.
혼자 진지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