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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리 코트 안에 밍크털이 가득한 자켓 어디가 좋아요?

갖고싶어 조회수 : 1,112
작성일 : 2010-11-10 11:42:12
패딩도 사고 싶긴 한데 제목에서 언급한 코트 같은..

겉감은 버버리 면같은데 안에는 등부터 허리..또는 등부터 엉덩이까지 털이 있는옷이 따뜻하니

좋더라구요.

그리고 몇년전부터 넘 입고 싶어 계속 보고 있었는데..점점 가격이 높아만 가네요.

이번에 안사면 더 비싸지 않을까..싶기도 하고..

어디께 좋을까요?  

저는 36살 주부입니다....

IP : 211.217.xxx.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0.11.10 11:47 AM (125.57.xxx.5)

    그런 옷 사고싶어서 백화점, 아울렛 다 가봤는데요.
    제분위기에도 어울리고 입었을때 내옷같다는 느낌이 온 옷은 닥스였어요.
    나이는 40대중반인데요.
    내피가 밍크는 아니고 토끼털이었는데 가격이 비싸서 살까말까 계속 고민만 하고 있어요.
    성과급이 요번달에 딱 그옷값만큼 나와서 안나왔다치고 사놓을까 고민중입니다.

  • 2. ~
    '10.11.10 12:00 PM (128.134.xxx.85)

    저 그런 옷을 2004년에 사서 아직 잘 입고 있긴 한데요,
    윗님 말씀처럼 토끼털이고 은근히 빠집니다.. AS 되긴 해도...
    또 꽤 무거워요. 따뜻하고 좋은데 무거운게 단점..
    그래서 올해는 진짜 가벼운 구스 패딩을 샀다는^^

  • 3. ..
    '10.11.10 12:00 PM (121.181.xxx.124)

    내피가 밍크인 것과 토끼털은 입은 느낌부터 다르더라구요..
    저는 친정 아빠꺼 중에 밍크내피 토끼내피 있는데요.. 확실히 밍크가 가볍고 따뜻해요..

    저도 그런거 사고 싶어요..

    아마 100만원은 넘게 주셔야 할거예요.. 3년전에 갤럭시에서 깎아서 100만원쯤 준거 같네요...

  • 4. --
    '10.11.10 12:15 PM (218.146.xxx.4)

    저도 추위를 많이 타서 그런코트 찾고있는데요..어디서 살수있을지?.....

  • 5. 앤클라인
    '10.11.10 2:23 PM (59.5.xxx.164)

    칼라부위는 여우털이고 안쪽 등판 있는 쪽은 토끼털인데 가볍고 따뜻해요.
    저도 몇년을 벼르다가 지난 여름에 이월상품 30만원쯤 주고 샀어요.
    오늘 읽은 글에 코트 얘기가 많던데
    저는 이코트도 백만번쯤 고민하다가 샀어요.
    아울렛인데도 웬만한건 다 30만원 넘더라구요.
    백화점은 꿈도 못꾸구요.
    근데 이월상품인데도 넘 비싼거 아닌지 계속 생각하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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