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모두 저때문인것 같아서 마음이 아파요..

세상에 조회수 : 10,661
작성일 : 2010-11-09 22:14:11
http://www.fnnews.com/view?ra=Sent0301m_View&corp=fnnews&arcid=0922139510&cDa...

제가 요즘 이 농심라면 안먹어서인것 같아요.

주가가 이렇게 떨어지다뉘...-.-

그래도 다시 먹게 되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IP : 121.138.xxx.123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상에
    '10.11.9 10:14 PM (121.138.xxx.123)

    http://www.fnnews.com/view?ra=Sent0301m_View&corp=fnnews&arcid=0922139510&cDa...

  • 2.
    '10.11.9 10:15 PM (125.187.xxx.175)

    농심 불매한 저도 저기에 작게나마 한 몫 했겠군요. 보람 있네요.

  • 3. ...
    '10.11.9 10:20 PM (58.225.xxx.22)

    쇠고기 파동 이후로 농심 불매시작해서 지금까지 쭉~이어가는데 왠지 흐뭇 하네요.

  • 4. .
    '10.11.9 10:22 PM (121.135.xxx.221)

    신기하네요

  • 5. ..
    '10.11.9 10:26 PM (125.139.xxx.108)

    저도 절대로 농심 안먹어요~

  • 6. 저도
    '10.11.9 10:28 PM (211.117.xxx.182)

    이 뉴스보고 아주 통쾌했네요...
    라면 뿐 아니라 과자도 농심은 피해서 사느라고 애를 좀 먹지만..
    (포테토칩 진짜 좋아했는데 끊었어요.. ㅡ.ㅜ)

    뿌듯합니다... ㅎㅎ

  • 7. 그러게요..
    '10.11.9 10:43 PM (58.236.xxx.18)

    대형 할인 매장에 삼양라면이 확대되고 있던데, 삼양의 주가 얘기는 쏙 감추다니..
    하여간 언론의 왜곡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니~~

  • 8. ...
    '10.11.9 10:44 PM (122.43.xxx.4)

    저도 일조한 것 같아 흐믓~ ^^

  • 9. ㅋㅋ
    '10.11.9 10:50 PM (58.122.xxx.218)

    아~~~통쾌해~!!!!!!! ㅎㅎㅎㅎ

  • 10. .
    '10.11.9 10:56 PM (222.239.xxx.168)

    저도 마음 아프네요. 아들도 과자는 크라운하고 오리온만 먹어야 되는지 알아요.

  • 11. ..
    '10.11.9 11:08 PM (58.143.xxx.253)

    저도 마음이 아픈것같네요..아픈건지 너무 기뻐서 애린건지..ㅋㅋ
    헌데 삼양이는 주가가 어찌 되었나요?

  • 12. 기가차서
    '10.11.9 11:14 PM (175.117.xxx.127)

    라면회사가 농심밖에 없는 것처럼 쓴 기사,,기자가 외국인인가,
    농심사람들은 사람들 맘이 삼양으로 많이 돌아서버린 걸 모르는 것 같네요,.
    저도 농심만은 피하는 사람입니다. 국민라면 삼양때문에 저렇게 된 것 같은데..

  • 13. ...
    '10.11.9 11:27 PM (221.164.xxx.154)

    이런 훈훈한 소식이...
    좀 더 분발합시다..정신 차릴때까지...^^

  • 14. 엘레나
    '10.11.9 11:46 PM (203.212.xxx.45)

    저도 마음이 아픈것같네요..아픈건지 너무 기뻐서 애린건지..ㅋㅋ 22222222222222
    전 완전 어릴때부터 새우깡 먹고 자랐는데..
    생쥐깡파동 이후로 그 좋아하던 새우깡 끊었네요. 벌써 몇 년 되었죠..??
    금단현상 심하게 왔지만(실은 지금도 어쩔 땐 손이 저절로-_-;;)
    꾹 참은 보람이 옵니다.
    울 신랑 농심구별시키는데만 몇 년 걸렸는데 이젠 알아서 스스로 걸러오니 기특하고 뿌듯합니다.

  • 15. 어머!
    '10.11.10 12:01 AM (121.128.xxx.143)

    저도 그 기사보고, 내가 넝심 안 먹으니 주가가 떨어지네 했어요.

  • 16. ...
    '10.11.10 12:03 AM (174.95.xxx.22)

    삼양은 어떻게

  • 17. 코스트코에
    '10.11.10 12:30 AM (141.223.xxx.82)

    혹시 삼양라면 있나요?
    전에 확인 했을때는 없었는데....
    만일 지금도 없다면
    코스트코 갈때마다 우리가 건의해 보는게 어떨런지요...
    평소 라면 안먹지만...부대찌개나 닭갈비 속에 든 라면은 좋아하는데요
    간짬뽕인가? 요게 닭갈비속 볶음 면같아서 맛있더라구요.ㅎ

  • 18. .
    '10.11.10 3:55 AM (119.203.xxx.194)

    저도 일조를 한것 같아 마음이 애리네요.^^

  • 19. 저두
    '10.11.10 8:13 AM (112.162.xxx.129)

    우리 가족두 한 몫 했답니다. 우리 동네 대형 마트에 삼양이 구석에 있어 큰소리로 담당자 불러서 따지고 삼양만 찾아더니 이제 제일 앞자리 입구에 자리 잡았죠. 역시 주부의 힘 무섭네요.

  • 20. 신기하네요
    '10.11.10 8:32 AM (61.77.xxx.124)

    저도 정말 농심 절대 안 먹었는데.....우째 이런 일이.....
    농심 끊으니 라면도 절로 줄이게 되고 좋더라구요.

  • 21. 기자분
    '10.11.10 9:23 AM (112.140.xxx.7)

    시장조사나 제대로 하고 쓴건지..
    넝심 외엔 라면회사가 아예 없는 줄 아나봐요..라면시장 침체라니..ㅠ
    삼양하고 왕뚜껑만 먹는데..ㅎ

  • 22. 저도일조
    '10.11.10 9:46 AM (122.203.xxx.130)

    했다는거에 기쁘네요. 하여튼 기자들 정신없어요. 그래도 이런기사보니 기분이좋아요
    결국 우리가 해내고있는것같아요..ㅎㅎ 삼양만먹어요.ㅎㅎ

  • 23. 지도
    '10.11.10 9:47 AM (211.218.xxx.238)

    라면 스낵류, 농심, 롯데 돌아보지도 않았습니다. 삼양만 고수!!
    근데 여름 빙과류는 참~ 갈등 때리대요. ㅠㅠ

  • 24. 정말
    '10.11.10 9:52 AM (180.71.xxx.223)

    무섭긴 하네요. 소비자들 맘이 돌아서면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저도 촛불 이후로 농심 롯데는 완전히 끊었거든요.
    골라서 사는일도 사실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온통 농심 롯데 일색이라서리.......

  • 25. 코스트고에는
    '10.11.10 11:12 AM (163.152.xxx.46)

    삼양이는 없어요. 넝심만 있어요.

  • 26. 저도 일조.
    '10.11.10 11:22 AM (221.147.xxx.14)

    우리 식구들 삼양라면만 먹은지 거의 3년 다되어가네요.
    간혹가다가 농심껏 한번만 먹었으면 좋겠다는 말에
    "우린 착한 소비를 해야 돼" 하면서 주저리주저리
    설명하면 알았다고 합니다.

    소비자의 힘을 보여준 것 같아서 기쁩니다.
    소비자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똑똑하게 보여 주고 싶네요. 앞으로도 쭈~~욱.

  • 27. 아기엄마
    '10.11.10 11:23 AM (119.64.xxx.132)

    저희 부부가 한마음으로 라면이고 과자고 생수고 농심은 쳐다보덜 않았더니, 이런 슬픈 소식이!!!!!! 농심아...너 어떡하냐...^^

  • 28. 레몬테라스.
    '10.11.10 11:24 AM (211.178.xxx.138)

    전에 레몬테라스에 삼양과 농심의 비화글 스크랩해서 올렸더니,
    농심에서 제재들어왔다며 글 바로 삭제해버리더군요..황당

    그뒤론 더더더 농심 불매~

  • 29. ㅎㅎㅎ
    '10.11.10 12:19 PM (211.176.xxx.49)

    우리 애들도 농심라면, 과자 집으면 엄마 눈치보면서 내려놓습니다. ㅎㅎㅎㅎ

  • 30. 하고나서
    '10.11.10 12:27 PM (211.105.xxx.136)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8062010251234589

    삼양은 주가 날라다녀요............ㅎㅎ

  • 31. aa
    '10.11.10 12:32 PM (183.109.xxx.126)

    맘이 아프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2.
    '10.11.10 12:45 PM (119.67.xxx.189)

    맘이 아프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22222222222
    저도 촛불때부터 농심 라면, 과자 끊었어요ㅋㅋ 삼다수는 가~끔 삽니다^^;;
    라면 끊는건 삼양이 있으니 쉬웠는데 농심 과자가 그렇게 여러종류인지 몰랐네요. 그건 가끔 아쉬워요ㅡㅡ;
    하지만 쥐머리깡을 생각하면... 우웩ㅡㅠㅡ;

  • 33. 크으~
    '10.11.10 1:10 PM (210.111.xxx.19)

    어디 기사보니까 국민들이 건강 생각하야 라면은 덜 먹어서 소비가 줄었다고 하데요.

    이거뜨라!! 라면은 넝심만 있다더냐???!!!!

  • 34. 삼양
    '10.11.10 1:41 PM (108.6.xxx.247)

    하고 왕뚜껑만 먹는데요.

    쥐머리깡이전에
    농심은 원래 아웃오브 안중

  • 35. 라면 안먹지만
    '10.11.10 2:29 PM (125.177.xxx.79)

    그래도 삼양은 사다가 끓는 물에 한번 데쳐내서 기름기 쫙 빼고 만들어먹지요
    넝심은
    ...
    메롱이다 !!!!!!

  • 36. 저도
    '10.11.10 3:41 PM (125.178.xxx.192)

    농심 안먹어요.
    딸아이도 농심.롯데는 안되는줄 알구요^^

  • 37. 저 위에
    '10.11.10 8:56 PM (115.136.xxx.24)

    저 위에 삼양 주가 날라다닌다고 쓰신 분,,
    2008년 기사에요,,
    그 이후 삼양도 계속 내리막길인데,, 기사 날짜 확인 좀 하세요,,

    농심 라면 매출 줄고 있다지만 삼양 라면도 매출 줄고 있는 건 매한가지랍니다.

    생각하고 싶은대로만 생각하지 마시구요
    사실을 좀 확인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6582 어떤 생각인지 궁금해서요. 1 생각 2010/04/17 303
536581 급) 지금은 4학년 전과 구할수 없나요??? 2 매직 2010/04/17 470
536580 해외여행시 식염수는.. 7 빙글빙글 2010/04/17 1,481
536579 컵스카웃 2 아이 엄마 2010/04/17 438
536578 핸드폰을 부셨는데.... 6 아들친구가 2010/04/17 765
536577 말을 생각없이 하는 학교엄마.. 7 참.나. 2010/04/17 1,726
536576 무릎 관절염 초기라면 고칠 수 있을까요? 3 삐걱삐걱 2010/04/17 930
536575 네팔의 가난을 한국이 책임져야하나?? 9 꽃비 2010/04/17 1,297
536574 아기 돌반지 한돈 2010/04/17 505
536573 북한에서 천안함 북한 관련설은 날조라고 했다고 속보 떴어요. 22 어.. 2010/04/17 1,528
536572 이딸라 컵 2 궁금해요 2010/04/17 850
536571 어제 의지하던 친구 글 올린 사람입니다. 24 어제 2010/04/17 3,243
536570 나이 마흔에 피아노 배울 수 있을까요? 17 막손 2010/04/17 1,598
536569 일산 푸르메 또는 mbc빌리지 사는거 어떨까요? 6 주택 2010/04/17 2,512
536568 abba 베스트 모음 4 피구왕통키 2010/04/17 513
536567 물속에서 돈을 건지는 꿈 꿈보다 해몽.. 2010/04/17 1,107
536566 맞고도 가만 있는 아이 2 속상해요 2010/04/17 539
536565 저, 아래 작은엄마 폐백 절값 8 폐백절값 2010/04/17 2,039
536564 미묘하게 사람 스트레스 주는 스타일 37 피마른다 2010/04/17 8,218
536563 천안함 `고기` 발언 해군 군의관 직위 해제 7 그걸로 모자.. 2010/04/17 1,369
536562 결혼식장 어딘지 아세요? 3 고대 2010/04/17 522
536561 아이 눈 영양제 먹이고 싶은데 추천 부탁해요 2 2010/04/17 837
536560 윗집에서 공사를 하는데... 2 어떻하죠 2010/04/17 557
536559 전에는 안그랫는데 저게 미쳤나 3 미침 2010/04/17 1,010
536558 계란찜하는법 2 맛있는계란찜.. 2010/04/17 748
536557 문그녕 국민여동생 자리 빼앗긴게 많이 섭섭햇던듯... 30 꽃비 2010/04/17 5,876
536556 여 어나운서 속옷 논란 10 어나운서 2010/04/17 3,832
536555 갑상선기능항진증 4 2010/04/17 1,036
536554 천안함 사건을 바라보는 두가지 시선 3 올레 2010/04/17 508
536553 제주도 혼자 잘 다녀왔어요 22 올레길 2010/04/17 2,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