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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데체 마르지 않는 이 눈물은 ..내 맘속의 대통령,,펌
봉하 조회수 : 361
작성일 : 2010-11-09 13:53:08
IP : 175.117.xxx.12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봉하
'10.11.9 1:53 PM (175.117.xxx.127)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212330&table=seoprise_12
2. 젠장....
'10.11.9 1:58 PM (121.133.xxx.110)이런 글 올리거나 링크좀 걸지마세요...
오늘은 눈물없이 지나가나 했더니.....
님을 보고서도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있는 날을 기다립니다.3. 저는
'10.11.9 2:12 PM (58.227.xxx.53)장난이라도 노무현 대통령 얼굴이나 목소리를 못 보겠어요
아직은 마음에 준비가 안 된거 같아요
몇일전 짧은 육성 듣다가
괜히 눈물 바람
하루종일 맘이 그래요4. 봉하
'10.11.9 2:29 PM (175.117.xxx.127),,,대추나 연필 잡지 마시고 꼭 명주실을 잡으세요, 꼭이요,,,,,,,,참다가 여기서 터져버렸어요
노.무.현......그 이름 석자는 우리 가슴에 새겨진 화인같습니다. 물론 그 분을 -아는- 사람에 한해서겠지요,5. ...
'10.11.9 3:03 PM (122.43.xxx.4)화인.. 인정 합니다.
6. ㅜㅜ
'10.11.9 3:52 PM (121.176.xxx.132)저도 아직 준비가 안됐습니다.
혹여 그 분 이름이 보이면 가슴부터 덜컥합니다.
너무 쓰리고 아파서요.
아직까지는 제게 금기어예요.
아직까지도 ...화가 나서 미칠것만 같아요.7. 보고싶당...
'10.11.9 4:06 PM (59.26.xxx.161)그저께 꿈에 제가 나쁜 사람한테 쫒기는데 노무현 대통령님이 등뒤에 저를 숨겨주시는 꿈 꿨어요. 꿈속이었지만 그 등뒤가 어찌나 든든했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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