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데오드란트 밖에 방법이 없을까요..
땀도 땀이지만..
저 스스로도 요즘에 겨드랑이에서 냄새가 너무 나는것 같아요..
이 추운 겨울에도 겨드랑이 쪽에만 땀나고..
또 냄새도 나는것 같고 그래요...
한 1-2년 전부터 정말 유독 심해진것 같고...
냄새도 나고 그런것 같아요..
저 스스로가 노이로제 걸릴 정도로 냄새가 나는것 같아서 여간 신경 쓰이는것이 아니예요...
특히나 냄새 나는거요..
정말.. 최근들어 많이 심해 졌거든요...
그전엔.. 저 스스로도 냄새가 난다는 생각 안해 봤는데..
최근들어서는 제가 너무 느껴질 정도로 그래서요..
지금은 데오드란트 바르고 다니긴 하는데요...
근데 너무 속상해요...왜이리 냄새가 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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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에서 땀도 냄새도... 왜이리 날까요..
겨드랑이 조회수 : 1,207
작성일 : 2010-11-09 11:45:43
IP : 221.139.xxx.2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우리나라에선
'10.11.9 11:47 AM (114.200.xxx.56)액취증(탁한 먼지냄새같은 역한 냄새...맞죠)있는 사람 엄청 기피합니다.
냄새가 특이하니까...
수술밖에 방법이 없어요. 전 수술했어요. 한후 냄새 전혀 안나고요.2. 혹시
'10.11.9 11:47 AM (123.204.xxx.63)최근에 급격히 살찌지 않으셨나요?
전 나이드니까 냄새가 나기 시작하나 보다 했는데요.
살빠지고 나니까 없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살과 관련이 있나 하고 생각했어요.3. ^--^)
'10.11.9 11:50 AM (218.55.xxx.132)약국에서 '드리클로'라고 팝니다.
이거 바르면 겨~에서 땀이 안나요. 노이로제지경까지 가셨다면 한번 사용해보세요
너무 많이 바르면 따가우니, 살짝 얇게 도포하시고요
첨엔 매일 바르다가 땀안나게 되면 4일에 한번씩만 바르면 된답니다.4. ,,
'10.11.9 12:46 PM (118.219.xxx.4)갑상선 검사 해보셨나요?
갑자기 그러면 갑사선 기능 이상일 수도 있다고 해요.5. 나이먹으니
'10.11.9 12:50 PM (222.238.xxx.247)더 나는것같아요....저 50인데
몇년전부터 다른냄새까지 나는것보니.....6. 제 친구
'10.11.9 2:08 PM (125.208.xxx.11)고등학교때 수술했어요..그 집은 딸 셋이 모두 다요..여름만 되면 냄새가 넘 심하니까 어쩔 수 없이 하더라구요..수술 간단하대요..스스로 컴플렉스가 생길만큼 친구는 냄새가 심했는데 수술 받고 나서 양 겨드랑이 사이 들고 있던거 생각나네요..밥도 떠먹여준것두 생각나구요..많이 심하시면 수술 생각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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