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엔
굴 좀 사서 간단하게 양념해서 무쳐 먹고
꼬막 데쳐서 양념해먹고
마눌님 도시락 반찬 싸주고
어제는
생굴 에 고추장 + 와사비에 저녁 먹고
홍합에 청량고추 넣고 홍합탕 에 고등어 한쪽 구워서
마눌님 도시락 반찬 싸주고
오늘은 문어 볶음 해서 밥먹고
마눌님 도시락 반찬 싸주고
먹을건 많아 좋은데 추운게 문제네요 T.T
겨울은 춥지만 않으면 딱 좋은데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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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되니 확실히 좋긴 하네요
추억만이 조회수 : 1,329
작성일 : 2010-11-09 11:41:47
IP : 221.139.xxx.4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흥!
'10.11.9 11:43 AM (114.200.xxx.56)뭐야 결국
마눌 도시락 싸줬다는 얘기잖아
ㅋㅋㅋㅋ2. 저도
'10.11.9 11:43 AM (122.46.xxx.33)이런 신랑 있으면 좋겠네용.. ㅠㅜ
넘넘 부러워요,,
누가 싸주는 도시락~ 정말 넘넘 행복할거 같아요3. 네?
'10.11.9 11:53 AM (121.128.xxx.151)고등어를 구워서 도시락 싸주셨다구요?
비린내 나잖아요4. c
'10.11.9 11:57 AM (218.232.xxx.210)결국은 아내 사랑 인증 ㅎㅎㅎㅎ
추억만이님 도시락 싸면 소는 누가 키우나여???????????
추워도 꺠볶기는 계속 된다
쭈욱~~~~~~~~~~~~~~~5. 궁금
'10.11.9 12:08 PM (180.67.xxx.205)근데,
문어 볶음은 뭐죠?6. 뭥미?
'10.11.9 12:15 PM (121.181.xxx.124)추억만이 님.. 실망 대 실망..
아니.. 울 남편아 실망 대실망..
ㅎㅎ 장난이구요..
이쁜게 사시는거 좋아보여요..7. ..
'10.11.9 1:15 PM (59.22.xxx.215)와~하하하하하 넘 이뿌게 사시네요 이뻐요 이뻐~~~~~~
8. 딴소리
'10.11.9 1:38 PM (118.36.xxx.92)가끔씩 하던 부모님이 잡은 해삼, 문어 그런 거 안 파세요?
그거 진짜 잘 먹었는데...9. phua
'10.11.9 3:18 PM (218.52.xxx.110)ㅎ~~!
여전하시 군요.. 흥 !!!!!10. 흥
'10.11.9 3:46 PM (112.144.xxx.110)뭐하는 부인이신데 맨날 그렇게 머리위에 올려놓고 사세요?
흥!!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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