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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코트도 좀 봐주세요.
어떤가요?
좀 봐주세요,
이렇게 큰돈 주고 정말 큰맘먹고 질렀는데.. 계속 가슴이 콩닥콩닥 뛰네요.
여차하면 환불할려고 아직 택도 안뗐어요,.
왠만한 인터넷쇼핑몰은 10만원 정도면 살수 있을것 같은데 입어보질 않아서 10만원짜리를 덥석 못사다가
어제 백화점에 가서 입어보고 하나 장만했어요.
10년만의 첫 코트라 너무 설레이는데 제 눈이 넘 촌스러워서 괜히 비싼 돈줬는데 사람들이 없어보인다고 할까봐 겁나요.
제 몸은 160에 50, 보통 자그마한 체격의 55사이즈 입니다.
나이는 30대후반이구요.
http://www.lotteimall.com/product/Product.jsp?page_code=02&page_remark=039205...
1. 아우터
'10.11.8 11:15 AM (112.187.xxx.183)http://www.lotteimall.com/product/Product.jsp?page_code=02&page_remark=039205...
2. 보세
'10.11.8 11:19 AM (210.216.xxx.207)평범한 스타일이여서 잘 입으실 것 같아요.
그리고 가격도 겨울옷 다 이정돈 하지 않나요!
보세도 이정돈데 브랜드제품 이정도로 엉덩이 내려 오는거 사셨으니 잘 입으실 것 같아요.3. .
'10.11.8 11:20 AM (1.225.xxx.113)디자인은 취향이니까 뭐라 말씀 안드린다고 치고요,(사실 제 취향은 아니지만, 님이 입었을때는 이쁠수도 있으니까요.)
원단이 영 아닙니다. 모가 50%도 안들어간 옷을 이가격에 사신다면 분명 후회하실겁니다.
저라면 당장 환불합니다.
겨울 코트는 뭐니뭐니 해도 원단이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이월로 잘 골라보면 저렴한 가격에 좋은 원단 옷 얼마나 많은데요,
저도 전업주부라 제 옷은 비싼거 안사거든요.
저 가격대라면 분명 모 100이거나 적어도 80% 이상 제품 많아요. 저건 정말 아니예요.4. 캔디
'10.11.8 11:37 AM (175.116.xxx.187)저도 소재가 별로라고 생각됩니다.
5. ..
'10.11.8 11:44 AM (222.111.xxx.94)보통 2층에 있는 영케쥬얼 옷들은 원단이 형편 없어요..아울렛 가시면 케시미어 섞인 걸로도 20만원 내외에 충분히 살 수 있어요.
6. 그럼
'10.11.8 11:51 AM (112.144.xxx.110)이 자켓은 어떤가요?
40초반인데 카멜계통을 좋아합니다. 검정 이너랑 바지 입고 자켓걸치면 괜찮을 것 같아요.
원단도 알파카 7,80%에 울 합성이구요. 가격이 5만원대예요.
http://img.halfclub.com//Images_Product/DefaultLarge/A84/P003274661.jpg7. 좀
'10.11.8 11:59 AM (59.10.xxx.205)추워보여요.두번째 재켓이요.
8. 아우터님거는
'10.11.8 12:01 PM (59.10.xxx.205)그냥 무난한 디잔같아요. 날씬하시니 잘코디하심 괜챦을거같은데요..그런데 이것도 좀 추워보이네여
9. 그럼님
'10.11.8 12:12 PM (180.64.xxx.147)그 옷 입으시면 할머니 같아요.
그 디자인이 참 미묘한 한끗 차이로 굉장히 캐쥬얼 해 보이거나
아주 할머니 같거나 한데 그럼님이 올리신 옷은 직접 입어 보면 좀 나이 들어 보인답니다.10. 저도
'10.11.8 1:47 PM (124.54.xxx.87)재질이 별로라서 반품할듯해요. 아울렛한번 둘러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