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땐 무난한 수건으로 했어요..
근데 요즘은 거의 집집마다 수건도 남아도는거 같고 해서..
그냥 떡으로 할까 하다가 실속있게 쌀이 어떨까 싶네요..
이왕이면 무농약이나 유기농으로 흑미,흑진주,홍미...이런 걸 섞인 것으로 1키로나 500그램씩 지퍼백에 넣어서 예쁜 종이상자에 담으면 나름 묵직하고 실속있지 않을까요??
둘째라 손님 많이 안오시니까 심심할까 조금씩 소분하는건 별로 안힘들거 같구요..
이런 선물 괜찮으세요??
유기농국수로 할까 했는데..딱 맞는 케이스찾는 것도 번거로울듯 싶고 해서..
쌀은 지퍼백에 넣어서 상자에 맞게 조정만 하면 되니까 간단할 듯 싶어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돌답례품으로 흑미,현미..이런거 어떠세요?
어때요? 조회수 : 945
작성일 : 2010-11-07 15:00:02
IP : 116.41.xxx.23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0.11.7 3:01 PM (183.98.xxx.208)저라면 그냥 가벼운 것이..
2. ..
'10.11.7 3:04 PM (116.45.xxx.56)지금가지 제일 좋았던건 예쁜 주머니에 담긴 떡이었어요
떡도 맛있었고 주머니가 예뻐서 지금까지 소소한 물건 보관중입니다^^3. 잡곡
'10.11.7 3:04 PM (121.148.xxx.125)작년에 받아봤어요.
받고 생각은 별로...
차라리 다른 걸로 하셔요.4. 아..그렇군요..
'10.11.7 3:07 PM (116.41.xxx.232)떡이 낫겠군요...
5. ..
'10.11.7 3:08 PM (118.219.xxx.4)저라면 별로요.
6. ..
'10.11.7 3:19 PM (121.138.xxx.110)서리태라면 좋을거 같은데요. 전 떡하고 우산 받았었어요.
7. .
'10.11.7 3:52 PM (58.227.xxx.121)저희집은 잡곡 안먹어서 흑미건 현미건 서리태건 그닥 반갑지 않을거예요.
8. .
'10.11.7 3:58 PM (119.203.xxx.132)잡곡은 호불호가 분명할것 같아요.
먹고 없어지는 떡이
주는 사람 입장에서 비용도 저렴하고 낫죠.9. 잡곡
'10.11.7 4:24 PM (175.116.xxx.120)받아보니
윗님들 말처럼 반갑지않아요..
차라리 떡이 훨나아요10. 전
'10.11.7 4:26 PM (211.244.xxx.131)떡이랑 잡곡이 좋았어요,.흔한 컵 수건정말 싫었어요.
둘째 담주에 돌인데 직계가족과 할예정이지만
복주머니에 잡곡으로 답례할 생각이예요.
전통돌상이라 잡곡이 어울려서요.11. 떡
'10.11.7 4:54 PM (221.148.xxx.43)떡도 꿀떡이나 그런것 말고 찰떡종류가 좋아요
12. 전..
'10.11.8 11:08 AM (112.149.xxx.152)찰떡으로 했어요. 종류별로..찰떡이 설기보다 단가가 좀 센데요. 그래도 찰떡은 냉동보관도 가능하고 해서..떡은 직접 먹어보고 주문하세요. 전 제가 단골인 동네떡집에서 했어요. 떡 맛있다고 칭찬 많이 들었습니다. 저녁 많이 먹고 가셨는데도 떡이 맛있어서 집에 가는 차 안에서 다 먹었다고, 몇 개 더 가지고 올걸 그랬다고 그러시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