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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주신분들 넘 감사했습니다
1. ..
'10.11.7 2:10 PM (125.139.xxx.108)저희 아이가 몇년전 어린이집에서 어떤 넘이 밀어서 머리가 찢어져 몇바늘 꿰맨 사고가 있었어요
어린이집에서 아이 엄마에게 연락을 했는지 미안하다고 전화가 왔어요
아이끼리 그럴수도 있지요 라고 했는데 그것으로 끝!!! 입니다
진심을 담은 사과는 그 엄마에게 무리한 부탁인것 같아요
그런 사과를 할 사람이면 아이가 학교로 갔더라도 엄마 전번 알아내서 먼저 연락을 했을겁니다
그리고 자신은 사과했는데 또 전화가 오니 '뜯어먹으려고 작정했나?' 이러고 생각했겠지요2. 유지니
'10.11.7 2:16 PM (211.237.xxx.157)이런경우는 자칫 잘못하면 오히려 피해자가 골치아파지는 경우가 생기는게 뭐냐면 대응에 일관성을 지키지못해서에요. 첨부터 아예 사과만 받길 원했다면 진심이 담기든 어쩌든 결국 사과를 받고 끝냈어야맞고, 법적으로 신고할려면 발생즉시 최대한 빨리 뺑소니신고를 했어야됩니다. 그여자는 남이에요.남에게서 나와같은 맘, 나와같기를 바라지마세요. 남들 그렇게 안사는사람 많습니다. 결국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었기에 첨부터 이런사고를 발생하고 사고처리도 미흡했던겁니다. 님이 내맘에 흡족하지않으면 싫다는 맘이 있었다면 어설픈 그런사과도 아예 요청하질말았어야해요.
3. 아이맘
'10.11.7 2:16 PM (123.215.xxx.48)정말 맞는것 같아요...진심어린 사과를 할 사람이었으면 애초에 사건처리를 이렇게 하지도 않았겠죠!...그런 그런 사람 같더라구요...근데..너무 가슴 시려서..저는 82에 맹세코 아무런 요구도 하지않았습니다...다만 상처입은 아이한테만 진심어린 사과를 바랬을 뿐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