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jk님은?
그냥 궁금해서요..ㅎㅎㅎ
1. 그냥궁금..
'10.11.6 7:47 PM (112.167.xxx.46)네, 감사합니다^^
2. ..
'10.11.6 7:47 PM (59.7.xxx.246)남자
3. 글쿤요
'10.11.6 7:48 PM (118.36.xxx.95)아..저도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저도 여태 여자분으로 알고 있었어요.4. 궁금증
'10.11.6 8:51 PM (125.137.xxx.211)뭐하시는 분인가요?
5. ...
'10.11.6 9:05 PM (119.64.xxx.151)그동안 본인이 흘린 정보에 의하면...
연대 심리학과 졸업에 부산에 살고 있고 외모지상주의자이고 수영을 오래 했답니다.
휘트니 휴스턴 팬이기도 하지요...6. ..
'10.11.6 9:10 PM (59.17.xxx.22)어머! 저도 하이텔 이용자였는데요.^^
7. 헉
'10.11.6 9:11 PM (58.121.xxx.210)여태껏 여자분인줄 알고 있었는데~
8. ㅋㅋ
'10.11.6 9:35 PM (125.177.xxx.13)난 그럼 여태 설화수,외제화장품 베틀 서 남자와 쌈질 한거에요?? <= 이분 너무 웃기네요 ㅎㅎ
실물 보신 님 본명은 필요없구요 jk님 외모만 인증 부탁드려요~ ㅎㅎ 기대기대~9. 푸하하하하
'10.11.6 9:43 PM (125.186.xxx.8)너무 웃겨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품에데해 거품무는것만 몇번 보고 좀 이상한사람이려니... 하고 지나쳤는데 ㅋㅋㅋㅋ 외모지상주의자에 노랑파마머리 턱뾰족 근데 휘트니가 이쁘진 않잖아요?????????????
10. ㅎㅎ
'10.11.6 10:11 PM (121.168.xxx.108)하이텔하니 옛추억이 생각나네요. ㅎㅎ 저도 화장품에 대해 그리 달관하신 jk님이
남자분인줄 몰랐어요 ^^11. ㅋㅋ
'10.11.6 10:52 PM (211.245.xxx.46)요즘 노랑머리 한사람은 흔치 않으니 휘트니 휴스턴 공연 관람기를 열심히 찾아보시와요.
참고로 휘트니 콘섯 앞자리에서 노랑머리 하고 온 남자는 두 명이었음.12. 음
'10.11.6 11:33 PM (58.227.xxx.70)얼마전에 ipl 요즘은 안받고 보톡스 맞는다고 하시기에 여자분이라고 확신했는데 ...상상의 폭을 넓혀주시네요. 휘트니 휴스턴..하니 갑자기 생각나는 에피가...친구와 보디가드를 보고 나오는데 그 친구 왈...와 그 여자 가수해도 되겠더라..노래잘하더라....
13. jk
'10.11.7 2:40 AM (115.138.xxx.67)헉.. 감사요...
턱뾰족이라니.. 지금까지 들어본 말 중에서 한번도 들어본적 없는 칭찬임...
본인 초딩때 얼굴 네모낳다고 구박받았거든요... 한번도 턱 뾰족하다는 얘기는 들어본적도 없고 이갈아서 턱 발달해서 턱깎을까 고민했는데...
님의 스토킹에 감사드려요... ^^
그리고 그냥 노랑머리가 아닌 노랑 뽀글이 머리에용... 앞자리는 첫날임. 둘째날은 다른 자리
어짜피 휘트니 팬클럽에 노랑 뽀글이머리 하고 간다고 쫌 아는체좀 하라고 광고를 해서리...
ps.
그나저나 내가 하이텔을 언제 썼더라...
하이텔과 천랸은 다른 사람 아디를 몇년간 빌려서 쓴걸 기억하는데..
아주 잠깐 내 아이디를 썼던거 같기도 하고......
어찌나 스토킹을 하셔도 저렇게 기억력도 좋으신지... ㅎㅎㅎ 님 친하게 지내여~~~14. 스토킹
'10.11.7 1:00 PM (221.151.xxx.168)전 82에 입성한지 얼마 안된 초보라 최근 글만 읽어서...jk 님이 화학과나 약학과 출신인줄 알았어요.
그쪽 관련글에 해박하신 댓글을 많이 봐서..쿨럭^^;;15. ㅇ
'10.11.7 1:05 PM (119.69.xxx.201)우왕 진짜 노랑머리라니 ㅋㅋ님이 진짜 보신 것 맞나보네요.
16. 글쎄
'10.11.7 1:13 PM (182.208.xxx.29)화장품에 대해서 jk님 신용하시는 분들 많은데 꼭 그렇게 깊은 지식은 아니세요.
주로 모사이트에서 얻은 지식이 많은데 살돋에서 천연세제 리뷰하신 분에게 가르치는 어투로
몇 마디 하시다가 밀리니까 쏙 사과도 안하시고 빠져나가더군요.
설화수나 기타 고가의 백화점브랜드 화장품보다 에스테틱용이나 고가화장품에 비해 싸면서 좋은 화장품이 많으니까 설화수=무식하게 비싼 화장품 사는 불쌍한 여자들 이런 선민의식이 있으셔서^^
설화수 좋아하는 분들은 그냥 쓰시면 됩니다. 보습에 좋다고 드라메르 쓰는 사람 많은걸요. 본인만 좋으면 되죠. 알아보면 설화수보다 더 좋은 화장품을 살 수 있지만 자기 선택이죠.
건강이나 미용에 대해서 관심은 많지만 그리 깊은 내공은 솔직히 아니니까 너무 신용하지들 마세요. 그쪽에 막막할정도로 정보가 없으신분들은 뭐 입문용으로 나쁘지 않습니다.
좀 특이한건 보통 못생겨서 외모컴플랙스 심해서 어디 좀 망가졌는지 얼굴은 아니어도 날씬한게 유일한 자랑이라 몸매관련 화제만 나오면 안 그런척 자랑하는 여자들은 있어도 남자들은 잘 없는데 꼭 그러셔서 문제를 일으키시더라구요.17. 글쎄
'10.11.7 1:18 PM (182.208.xxx.29)이분 문제 일으키는 양상이
천연제품 좋네요 - 천연제품은 환상이에욧! 인공은 나쁘지 않아욧!
건강이 안 좋아서 채식에 관심이 생겨요 - 아프다고 고기를 피하다닛! 무식하게 몸 망치지 마세욧!
설화수 좋네요 - 백화점에서 화장품 산다는 허영을 이용한 화장품! 그런거 사심 바보에욧!
이러니 말이 나올수밖에 없죠.... 좀 고압적이더라도 깊은 내공이라면 모를까 얕은 내공에 가르치지 못해서 안달이 났으니.18. 헉
'10.11.7 1:28 PM (121.167.xxx.124)그 화장품의 산실인 p모 사이트(지금은 ifa...)에서 맨날 분란 일으키던 휘트니님.....?
정말 세상 좁네요 ^^;
거기서도 그렇게 분란글을 많이 쓰시더니..그 쪽은 워낙 화장품 전문가들이 많아서
지식으로는 밀리시고.. 여기 와서 그러고 계셨네요
저도 장업계 6년차, 직업으로 일하는 사람이지만 jk님이 말씀하시는 얘기들이 다 진실은 아닙니다 그려.. 험험19. jk
'10.11.7 1:31 PM (115.138.xxx.67)역시나 가문의 영광입니다. 또다시 많이 읽은글에 오르다닛...
앞으로는 뾰족턱 jk라고 불러주세요~~~ 저 댓글 읽고 너무 기분 좋아서 거울 계속 봤다능...
사각턱인게 콤플렉스라서 턱수술이라도 해볼까 생각했는데 뾰족턱이라고 불리다닛.. 음하하하핫
(다시 또 거울 한번 보고 기뻐하고 있음)
글쎄님...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가죠... 무식한걸 자랑하지 마세요. 무식은 쪽팔리는거에요. 자랑이 아니라...20. jk
'10.11.7 1:36 PM (115.138.xxx.67)헉님... 그렇게 지식이 출중한 분이시면 평소에 댓글을 달아서 다른 분들에게 좀 좋은 지식이라도 알려주시지 그러셨어요...
그리고 페수를 떠난건 다 알만한 이유이지 않나요? 광우병 사태때 많은 분들이 실망해서 저처럼 떠난걸로 아는데요
ps.
역시 내 미모와 지성과 4가지는 사람들을 열폭하게해서 이렇게 뒷담화를 까게 하는듯...
어쨌던 열폭하는 모습은 아름답지는 않고 기분도 별로 상콤하지는 않군요. 턱 뾰족하다는 얘기 들은건 기쁘지만... (농담이 아니라 정말 본인 사각턱이라서 그게 외모의 작은 콤플렉스중 하나였음. 이건 정말 농담 아님)21. 글쎄
'10.11.7 1:52 PM (182.208.xxx.29)웃고 갑니다. 페수 떠나실때 광우병 사태로 떠나셨다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인터넷 세상 좁습니다. 특히 장업계나 그쪽에 관심있는 마니아들은요^^;;;
페수에도 선생질로 유명한 분 계셨는데 운영자가 별다른 제지를 하지 않았죠. 뭐 토론으로 유명한 커뮤니티라면 발릴 퀼리티지만 소소한 이야기하는 커뮤니티에서 귀찮게 쌈질하기 싫어서 절이 싫으니 중이 떠난 분들 많고 쌈질은 방치하면서 광우병사태에는 물 흐린다고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운영자모습에 실망해서 떠난 분들 많습니다.
님은 광우병때가 아니라 그분과 한판 붙고 밀리면서 떠나셨습니다. 확실히 하시죠.
하도 남의 고민글에 난 안그런데~하면서 은근한 자랑질하다가 한번 터져서 회원들이 싸늘하게 대하다가 결정적으로 다니는 수영장에 애들에게 피자도 사주고 친하게 지냈는데 나를 멀리해서 서운하다고 한 글에 미성년자에게 왜 관심보이냐고 질색해서 한번 터지고 떠나셨잖아요. 핑계 좋네요.
사람 모인데서 어디나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지만 그런 사람들은 잊혀지지 않는법입니다.
꼭 잘난 분들만 화제의 중심이 되는건 아니에요^^;;;22. 헉
'10.11.7 2:07 PM (121.167.xxx.124)하핫.. 글쎄님 반갑습니다!!
정말 히스토리를 다 알고 계셨네요~ 괜히 반가워요 동지 만난 것 같고 ^^
저도 그 기억들이 다 남아있거든요..
여기서 또 저 분을 만나다니 재밌네요 정말 그쵸?
주말 잘 보내세용!!23. 끌끌
'10.11.7 2:44 PM (118.219.xxx.73)하루 종일 컴터 앞에서 사는 사람이면 대충 알만하지 않나요?
그리고 정말 남자라면.... 할 말 없는 분이네요.24. ...
'10.11.7 3:06 PM (115.140.xxx.112)직업이 뭔지 궁금하다능..
25. .
'10.11.7 3:27 PM (175.114.xxx.164)헉 하이텔 패디동이랑 페수에 있던 그 휘트니님이었어요??!!!! 아 어처구니 어처구니...
그나저나 참.. 세상 참 좁군요...26. .
'10.11.7 3:55 PM (112.149.xxx.70)...오늘은 이분에 대한 수위가 좀 쎄네요...
27. ..
'10.11.7 4:19 PM (112.158.xxx.78)이런 글이 나와서 말인데
전 이분 리플만 보면 스킵합니다. 사실 82 수준 낮추는 사람중 1등 공신이죠. 뭐 똥이 드러워서 피하지의 심정으로 저분 리플만 보면 그냥 읽지도 않고 스킵.. 적당히 활동해주세요 저처럼 말은 안했지 님때문에 짜증나는 사람이 아마 많을테니28. 흐음
'10.11.7 4:45 PM (59.22.xxx.119)전 재밌던데. 살면서 사회생활하면서 정말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하는 사람들 보면
마음속으로는 개뼉다귀같은 소리 하지말어 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냥 웃거나, 그런데요 블라블라 참으며 이야기하는 저로서는 대리만족?
나이는 나보다 몇 살 어린 것으로 짐작되나 핵심 파악 잘하실때도 많고
요점만 간략히, 속시원히, 가끔은 ㅆ ㄱ ㅈ 없게 잘라 불필요?한 예의없이 말하고
가끔씩 자뻑기질도 보여 귀엽고. 막상 주변에 있으면 힘들지 모르지만요.29. 이하동감
'10.11.7 5:17 PM (121.129.xxx.152)저도 jk 라는 단어만 봐도 짜증남요... 다른 님들 리플 글 쭉 읽다가 이 양반 닉넴만 눈에 띄면 그냥 짜증이 확 솟구친다능... 참 이 분은 찌질이 중에 상찌질이 같아요. 암튼 정신상태가 온전한 분 같지는 않음.
30. 동감
'10.11.7 5:24 PM (121.148.xxx.125)동감입니다.
31. 동감동감~
'10.11.7 5:40 PM (58.141.xxx.37)저도 jk 라는 단어만 봐도 짜증남요
32. 흠흠
'10.11.7 5:47 PM (211.177.xxx.250)여기 자주 오거나 그동안 오래 있질 않아서 jk라는 분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댓글들을 읽고보니....
상당히 네임드 구료~33. 흠
'10.11.7 5:56 PM (125.140.xxx.37)jk님을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지만
심한 댓글은 자제했으면 하네요34. 피차일반
'10.11.7 6:02 PM (175.118.xxx.56)jk님이 좀 튀려고 하는건 있죠.^^
하지만 수준이 낮느니 찌질이 중에 상찌질이니 하는 분들도 만만치 않네요.
자기 관심사에 댓글 다는거고 수준이 그거 밖에 안돼 그런 댓글 다는건데
왜 그리 과민들 하신건지요.
정말 말 같지도 않고 공감 안되면 무시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거슬리지만 인정해주는 분위기네요.
jk 대단한 사람이라고...35. ^^
'10.11.7 6:09 PM (220.68.xxx.86)jk님은 이런 댓글도 쿨하게 웃으면서 즐기실 것 같은데요ㅎㅎㅎ
아직 이 분 잘은 모르지만 그냥 캐릭터는 좋아요36. ㅇㅇㅇ
'10.11.7 6:11 PM (118.36.xxx.95)인신공격성 댓글은 하지 맙시다.
저 역시 jk님을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지만
공격성 댓글은 보기 안 좋네요.37. ,,,
'10.11.7 6:16 PM (116.36.xxx.174)우와 82 수준낮추는데 제이케이가 일등공신이래/
한사람 뒷담화 하는 하핫인지 뭔사람이랑 글쎄란 사람 아닐까싶네요
수위가 쎄군요
고런일을 이런 사이트에서 까발리는거??비열합니다
댁들은 페수에서 누구신지 저도 그 회원이었습니다만......입들 참 가볍네요
입가벼운 인간이 젤 싫어욧38. ,,,
'10.11.7 6:17 PM (116.36.xxx.174)처음 댓글은 좋았는데 그 사이트에서 있었던일
입가볍게 자크 연 두 사람들때문에 읽다가 눈 버렸네요
워워~~~~39. 정말
'10.11.7 6:28 PM (121.164.xxx.182)찌질한 것은 한 사람을 도마에 올려놓고 씹어대는 사람들 아닌가요?ㅡ.ㅡ;;;
그것도 공개된 게시판에.
무슨 초딩도 아니고 그러지 맙시다.40. 글쎄
'10.11.7 6:39 PM (182.208.xxx.29)헉님 저도 반갑습니다. 인터넷도 사람사는 동네라 일면식도 없지만 어디서 있다가 다른데서 만나면 반갑네요....
지난일 꺼내서 불쾌하셨던 분들에겐 좀 미안하네요.
잘 모르고 얕은지식 나열하다 밀리면 바람처럼 사라지시는 분이 다 아는 과거지사를 뻔한 거짓말하며 찔리는과거는 아닌척 세탁하는게 웃겨서 한마디 했습니다. 구질구질한 수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저도 그런것까진 이야기하고 싶지 않네요-_-;;
여초사이트에 있다보면 꼭 훈계질 좋아하는 남자회원이 난리활개를 쳐서 물 흐리다 잘 돌아가던 커뮤니티가 하나둘 떠나는 일을 몇번 봐서 그냥 좋게좋게 넘어가기가 그렇네요.41. ....
'10.11.7 6:51 PM (125.178.xxx.16)위의 몇 댓글 보고 휘트니님 아닐까 싶었는데, 맞나보네요.
모...그 사이트에서 거의 눈팅족으로 있었어서 절 아실순 없겠지만, 어쨌든 반가워요. ^^42. 몇 분 댓글
'10.11.7 7:10 PM (219.250.xxx.20)좀 그렇네요. 아무리 고정닉 써도 이 분이 82에서 심하게 나쁜 짓 한것도 아닌데
뭘 그리 까발리시는지... 까발리는 분들은 살면서 실수한 것 다른 사람들이 두고두고 이야기하면 기분 좋으신지.. 좀 심하네요...43. ㅎㅎㅎ
'10.11.7 7:35 PM (211.187.xxx.104)저도 jk님 댓글은 그냥 패쓰합니다...
상대할 가치가 없지요...44. ㅎㅎㅎ
'10.11.7 7:54 PM (121.129.xxx.152)그쵸... 상대할 가치도 없죠...^^ 2222222222222
45. dd
'10.11.7 9:59 PM (58.224.xxx.123)슬픈 글이네요
82에서 고정닉 쓰는 비애가 이런 건가요.
jk님 한 번도 악플 다는것 본 적 없고
좀 어린애같아도 웃고 넘길수도 있는 수준의 댓글이잖아요.
댓글을 스킵하시던 상대 안 하시던
그냥 속으로만 하시지요.
윗님들이 jk님보다 더 수준낮아보이네요.46. 맞아요
'10.11.7 10:20 PM (180.71.xxx.246)고정닉의 비애 맞네요
jk님 대놓고 악플은 안달았던걸로 기억하고
냉정하게 도움되는 덧글들도 간간히 많았는데
윗분들 덧글을 보자니 씁쓸하군요47. jk님
'10.11.8 12:19 AM (121.138.xxx.127)댓글중에 웃고 넘길만한 수준보다 비아냥거리는 댓글이 더 많았던것 같은데요
jk님 댓글때문에 불쾌하다는 제목의 글이 몇번 올라오는것만 하더라도
단순한 고정닉네임의 비애는 아닌것 같아요
이분은 오히려 이런 관심을 즐기는것 같아요...
저도 jk님 댓글은 대부분 스킵하는 편입니다48. 저도
'10.11.8 12:36 AM (121.166.xxx.214)그냥 무시하고 넘어가는 편이지만 이분이 악플을 안달진 않았어요,,,
몇몇분이 아예 제목으로 기분나쁘다고 쓰신적도 있었고,,악플의 수위가 어느선인지는 모르지만,,
읽는 사람 원글이나 댓글 쓴 사람을 불쾌하게 하면 악플 아닌가요??
그 비아냥에 잘난척에 툭하면 열폭이라니,,,미남드립,,,
고정닉이어서 더 눈이 띈것도 사실이지만,,,이분이 악플안다신다면 어느정도 수위를 악플이라 하는건지 궁금해지네요49. 고정
'10.11.8 5:20 AM (122.100.xxx.19)제 관점에서는 이분 수위조절 잘하시던데요
50. ...
'10.11.8 2:46 PM (180.64.xxx.147)뚜껑 열리기 직전에 잘 닫는 스타일인 것 같음.
아님 뚜껑이 들썩일 때까지 깐족 거리다 내가 뭐얼~하고 훨훨 떠나는 스타일...
주변에선 재미있고 당하는 사람은 스팀 빵빵하게 차죠.
암튼 어디에나 한명씩은 있는 그런 회원이라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