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 가보니 온통 빼빼로,,
초3 딸아이 // 당연 눈이 갔었고
결국 한통에6개들이를 샀습니다.
집에 와서
한개를 얻어 먹다 심심풀이?로 자세히 들여다보았습니다.
*원재료명:소맥분(밀-수입산) 아몬드(미국산)
백설탕, 코코아프리퍼레이션(전지분유(우유) 코코아매스) 식물성유지,
유당, 코코아매스, 코코아버터, 쇼트닝,가당연유,곡류가공품,가공버터
잔란액(계란), 산도조절제, 전지분골드. 물엿, 유화제, 정제소금, 액상과당,합성착향료(팜브래드향)
바닐라향) 땅콩분말,비타민E,효모, 효소제제
*영양성분
1회제공량은 한갑,, 열량은 170Kcal, 탄수화물 18g-5%
당류12g, 단백질 4g,-7%
지방9g-18% 포화지방3.6g(24%)
콜레스테롤5mg-2% 나트륨75mg(4%)..............
###########
전 위에 적혀있는 모든 성분에 대해 다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평소에 쇼트닝이 들어있는 것은 가급적
아이에게 안 먹일려고 하다보니 눈여겨 보게 되더군요,
빼빼로에 쇼트닝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시판되는 빵 종류(평소 베이커리 빵보다는 차라리 샤* 그런 종류가 더 낫지 않나 생각함)
를 또 자세히 보니 온통 쇼트닝함유입니다..
혹
제과업에 종사하시는 분 계시면
상세한 정보 좀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가 너무 지나치게 생각하고 있는 걸까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과자에 저렇게 지방성분,거기다 포화지방성분이
많다는 것이 놀랍네요,,,,,,,,무심코 집어 먹다간 큰일나겠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11월 한달 얼마나 빼빼로를 먹고 다닐 지 걱정이네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빼빼로 광풍,,빼빼로 유감이 큽니다
빼빼로 조회수 : 1,018
작성일 : 2010-11-06 09:15:42
IP : 175.117.xxx.12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ㅇ
'10.11.6 9:18 AM (118.36.xxx.95)가래떡 데이라고 홍보하긴 하지만...
대기업의 장사술에는 못 이기는 듯 해요.
빼빼로데이하자고 말한 사람은
누군지 몰라도
럿데제과에서 칭찬 꽤나 받았을 듯.
빼빼로데이...정말 없어졌음 좋겠어요.2. 빼빼로
'10.11.6 9:18 AM (175.117.xxx.127)아이들 먹는 과자,,,대기업이 좀 나서서 선하게 살아주면 안될까요요ㅛㅛㅛㅛㅛㅛ,,선하게,
제가 넘 순진하죠^^3. 그나마
'10.11.6 9:20 AM (180.66.xxx.20)마트서 파는건 나아요.
학교앞 문방구서도 유사빼빼로 팔거든요.
중국과자에다 포장의 허술함...
딱 하루를 위한 과자이긴한데...
울애들은 받기만 하고 안먹고 놔둡니다.저건 먹는게 아니라고 스스로 말하더군요.4. ㅇㅇㅇ
'10.11.6 9:21 AM (118.36.xxx.95)저도 학교 앞 문방구에서 파는
백원짜리 빼빼로같은 거 먹어봤는데...
완전 토 나옵니다.
플라스틱 같아요.
과자가 아니고...거기에다가 소독약 냄새까지.
애들 상대로 얄팍한 장사는 안 했음 좋겠어요.5. 웃음조각*^^*
'10.11.6 9:37 AM (125.252.xxx.182)전 아이랑 가래떡이나 사다 먹을까 생각중이예요.
아직 어리지만(8살).. 왜 11월 11일을 빼빼로 데이라고 붙였는지.. 대기업의 상술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보고요.
빼빼로가 맛은 있지만 어떻게 몸에 안좋은지.. 실은 11월 11일이 외조부모님 결혼기념일이란 것과 친조부모님 결혼기념일이 그 다음날이라든지..
빼빼로 먹는 대신 왜 가래떡을 먹는게 더 나은지 한번 이야기 해보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