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옛연인이 지금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신가요

옛연인 조회수 : 2,172
작성일 : 2010-11-05 20:46:28
1. 옛연인들이 어떻게 사는지 궁금해서 블로그나 미니홈피 혹은 연인의 소식을 알 수있는 사이트등을 찾아 다니시고 하신적 있나요? (진지하게 사귀었던 사람들 모두일 수도 있고 그중 마음에 남는 한 사람 일수도 있구요.)

2. 남편이나 부인이 옛 연인의 현재 모습이 궁금해 찾아 보고 있다고 한다면 여러분은 어떤가요?

3. 단순히 호기심으로 궁금해 하고 찾아보는것이 일반적인걸까요? 이상한걸까요?


좀 자세히 물어볼께요

1. 과거에도 옛 연인이 사는것을 궁금해 한적이 있고 찾아본적이 있으며 찾아봤더니 그사람이 다른 연인과 잘 지내는 상황에서  옛연인의 연인에게 남자의 과거와 행동에 대한 글을 남겨 분란을 만든적이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한 십년쯤 전이랍니다. 그런데 지금은 좋아하는 감정도 미워했던 감정도 없이 그저 또 그 연인의 사는것이 궁금해 가끔 아주 가끔 찾아보고 다닌다면  그럴수도 있는건가요?

2. 과거에 연인이 어떤 사람과 사는지 뭐 하고 사는지 연인이나 배우자는 어떤 사람인지 배우자의 일상까지 지속적으로  인터넷을 통해 뒤져보신적은 있으신가요? 일반적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찾아볼수 있는 일인가요?
본인이 배우자나 연인이 있는 상황에서 시간이 몇년이나 지난 후인데도 가끔 찾아보고 할수있는 일인가요?

1. 옛연인들이 어떻게 사는지 궁금해서 블로그나 미니홈피 혹은 연인의 소식을 알 수있는 사이트등을 찾아 다니시고 하신적 있나요? (진지하게 사귀었던 사람들 모두일 수도 있고 그중 마음에 남는 한 사람 일수도 있구요.)

2. 남편이나 부인이 옛 연인의 현재 모습이 궁금해 찾아 보고 있다고 한다면 여러분은 어떤가요?

3. 단순히 호기심으로 궁금해 하고 찾아보는것이 일반적인걸까요? 이상한걸까요?


좀 자세히 물어볼께요

1. 과거에도 옛 연인이 사는것을 궁금해 한적이 있고 찾아본적이 있으며 찾아봤더니 그사람이 다른 연인과 잘 지내는 상황에서  옛연인의 연인에게 남자의 과거와 행동에 대한 글을 남겨 분란을 만든적이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한 십년쯤 전이랍니다. 그런데 지금은 좋아하는 감정도 미워했던 감정도 없이 그저 또 그 연인의 사는것이 궁금해 가끔 아주 가끔 찾아보고 다닌다면  그럴수도 있는건가요?

2. 과거에 연인이 어떤 사람과 사는지 뭐 하고 사는지 연인이나 배우자는 어떤 사람인지 배우자의 일상까지 지속적으로  인터넷을 통해 뒤져보신적은 있으신가요? 일반적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찾아볼수 있는 일인가요?
본인이 배우자나 연인이 있는 상황에서 시간이 몇년이나 지난 후인데도 가끔 찾아보고 할수있는 일인가요?
IP : 203.132.xxx.12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0.11.5 8:53 PM (58.140.xxx.63)

    케이블방송국 구성작가세요?

  • 2. ㅋㅋㅋㅋ
    '10.11.5 8:54 PM (121.67.xxx.22)

    구성작가 맞는거 같아요

  • 3. 옛연인
    '10.11.5 8:56 PM (203.132.xxx.128)

    아니요. ^^; 개인적으로 제가 생각하는게 잘못된건지 궁금해서요.

  • 4.
    '10.11.5 8:57 PM (121.151.xxx.155)

    찾아보긴하죠 궁금하니까
    그러나 지속적인것은 아니죠
    지속적으로 볼것이냐 있을까요

  • 5. 답변
    '10.11.5 9:02 PM (175.126.xxx.133)

    1. 궁금한적이 있고, 찾아볼까도 생각했지만 상대방이 워낙 찌질한 인간이였던 관계로
    혹시나 아직도 내가 자기를 못잊어 하는줄 착각할까봐 안찾았음. 얼굴보면 재수도 없고 -_-;;

    두번째 남자도 궁금한적이 있고, 보고싶기도 하지만 너무 잘살고 있을듯 싶어서 안찾아봄
    괜히 봤다가 배아플것같아서..

    과거가 어찌되었든 현재 아무런 감정이 남아있지 않은데 어떻게 옛사랑의 미니홈피를 찾아볼수 있을까요? 그것도 지속적으로..
    무관심이라는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것입니다.

  • 6. 옛연인
    '10.11.5 9:06 PM (203.132.xxx.128)

    일반적으로 이상황이 어떻게 보는지 좀 궁금했습니다. 제가 다른분과 이문제로 언쟁이 있었는데 제 주관은 최대한 배제하고 상황을 말하면 보통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저도 그렇고 상대방도 그렇고 너무 극과 극으로 이 상황을 생각하고 있어서요.
    참.. 마지막 2번에 현재 지속적으로 찾아보고 있다는건 아니구요. 과거에 옛 연인이 다른사람고 만난다는 사실을 알았을때 일정기간동안 지속적으로 알아봤고 현재는 부부가된 그들을 몇년에 한번 될까 말까하게 가끔 찾아본다면요.

  • 7.
    '10.11.5 9:09 PM (121.151.xxx.155)

    그냥 님의 이야기를 제대로 하시지요
    그게 더 님이 알고싶은이야기를 들을수있을겁니다
    이게 딱 떨어지는이야기인가요
    1+1=2처럼 떨어지는이야기도 아니고 사람감정인것을요
    그냥 님이 겪은 이야기
    그상대랑 어떤이야기로 의견이 있었는지에 대해서 말해보세요

  • 8. 님부터
    '10.11.5 9:18 PM (221.151.xxx.168)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 보세요.

  • 9. 뭐 그냥
    '10.11.5 10:14 PM (183.98.xxx.208)

    과거에 많이 친했던 친구같은 개념으로
    얘가 요즘 어떻게 사나 궁금할 때도 있죠.
    연락하고 흔적남기고 수소문하는 건 완전 정신나간 짓이겠구요.

  • 10. 별로...
    '10.11.5 11:01 PM (125.152.xxx.70)

    안 궁금한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4773 노트북 인터넷연결이 안되요 2 안타까운 컴.. 2010/04/13 1,241
534772 난소에 물혹이 있다고... 5 난소물혹수술.. 2010/04/13 1,110
534771 Runtime 오류 계속 나는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4 악성코드 짜.. 2010/04/13 513
534770 코스트코 스트링치즈... 원래이런가요? 5 스트링치즈 2010/04/13 2,305
534769 가전제품 배송이요~~ 텔레비젼 2010/04/13 295
534768 친구의 첫 독립 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5 독립선물 2010/04/13 599
534767 정말 몰라서 여쭈어요. 디너접시와 머그가 있어요. 이게 한 세트인가요? 7 장터 빌보 2010/04/13 668
534766 핑크 & 치마 고집하는 여자아이 언제까지 이러나요?? 20 핑크공주 2010/04/13 1,256
534765 집에 계시면 웬만하면 아침등교 같이 해주세요.. 88 나전업주부 2010/04/13 13,006
534764 여동생이 결혼하는데 저는 기혼인 언니입니다.한복을 꼭 입어야할까요? 36 언닝 2010/04/13 2,047
534763 재작년 강낭콩을 봉투에 담아두었는데 싹이날가요? 3 꼭 싹이 나.. 2010/04/13 365
534762 전두엽의 문제인가요? 치료는? 5 주의력결핍 2010/04/13 872
534761 아침에 애가 없어졌어요. 5 휴--- 2010/04/13 1,328
534760 중학교 수학학원 끊을까봐요.. 7 답답 2010/04/13 1,810
534759 軍, 갑판부에 승선… 2시간 조사활동후, 함미 다시 가라앉혀 4 조사냐?조작.. 2010/04/13 1,014
534758 예예예예예~ 오오오오오~~~고양이영상 3 웃어보아요 2010/04/13 720
534757 소풍 가방 좀 골라 주세요 제발요... 11 갓난이 2010/04/13 1,303
534756 2010년 4월 13일자 <아침신문 솎아보기> 1 세우실 2010/04/13 304
534755 3월에 예약한 여행사 상품, 비행기 예약 다 된것처럼 해놓고서 이제와서 좌석 못구해서 취소.. 5 .. 2010/04/13 1,011
534754 퍽퍽한 밤고구마 밤고구마 2010/04/13 313
534753 어찌해야 하나요... ? 1 조언부탁드려.. 2010/04/13 385
534752 보이차에대해서... 7 꼬마눈사람 2010/04/13 898
534751 4월 13일자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미디어오늘 만평 4 세우실 2010/04/13 309
534750 아들 군대 15 솔직히 2010/04/13 1,112
534749 저 살 빠졌어요!! 13 자랑질 2010/04/13 2,765
534748 냉장 보관 항생제약 실온에 얼마동안 괜찮나요? (급해요) 4 2010/04/13 1,159
534747 지퍼백 작은 것을 사려는데요 8 어디서? 2010/04/13 853
534746 향기..자동분사기 써보신분~~쾌쾌해요 ㅠ.ㅠ 8 향기 2010/04/13 640
534745 전기렌지 문의 드려요~~~ 6 고민녀 2010/04/13 674
534744 [이상돈] 한명숙 무죄 판결과 검찰의 항소 1 세우실 2010/04/13 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