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고 짐 정리하는데 가사도우미 4시간 정도만 불러도 될까요?
작성일 : 2010-11-05 09:16:19
944767
이사하는데 이삿짐센터에 소속된 아주머니가 같이 오셔서 사전 청소도 하고 그릇이랑 냉장고랑 이런거 정리해주신다고는 해요
근데 이번에 이사하면서 장농속에 옷들이랑을 싹 정리하고 다시 종류별로 분류해서 재정리 하고 싶어서
옷 정리해주시고 같이 마무리 청소만 저랑 같이 하실 분을 따로 불렀으면 하는데
이정도로 4시간에 4~5만원 정도 드리면 될까요?
아님 이사하는데 불렀다고(일반적인 가사 도움이 아니니까..) 힘들다고 싫어하실까요?
제가 워낙 물건 정리를 못해서 옷들이 뒤죽박죽이 되기 일쑤라 남편 보기도 민망해서
한번 싹 제대로 해놓고 손 안대고 살아보고 싶어서요 ^^;;
IP : 118.36.xxx.25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11.5 9:24 AM
(175.117.xxx.77)
제 생각엔 이사 업체에서 다 해주고 정리 정도인데 돈을 더 받는다는 게 좀 이상한데, 아주머니들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더라고요. 업체나 본인에게 직접 확인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2. 가사도우미
'10.11.5 9:28 AM
(118.36.xxx.253)
아, 이삿짐 업체 통해서 돈 더주고 같이 정리한다는게 아니라,
이삿짐 업체들은 와서 안에 넣어주고 옷 걸어주고 그런것만 하잖아요.
그래서 아예 옷을 싹 빼서 종류별로 분류하고 세탁하고 정리해서 넣을 가사도우미분을
제가 개인적으로 따로 부르겠다는 이야기에요.
근데 그분이 이사하고 정신없는 집에 오시면 그걸 '이사 짐 정리'식으로 받아들여서
안좋아하시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였습니다.
3. 음
'10.11.5 9:42 AM
(112.168.xxx.200)
제가 이사하면서 너무 힘들어 이사 다음날 도우미 부른적 있었는데요. 결과는 별로였어요.
우선 저희집을 평소 잘알고 정리해주시던 분이 아니어서 우왕좌왕..옷하나 넣는데도 "이옷 어디에 놓을까요?묻고,그릇도 마찬가지.정리정돈 부탁은 포기했고 대신 청소를 도와달라고 했어요. 옷장안,싱크대안,서랍장안,등등 ..아주머니는 청소하시고 저는 정리하고..요령있게 부탁하면 도움이 되긴하겠지만,,전 별로였어요.
4. ..
'10.11.5 9:45 AM
(175.117.xxx.77)
아.. 제가 제 글을 읽어 봐도 이해 안되게 썼네요.
저도 님의 의도는 알고 있고요. 예전에 저희 집에 오시던 아주머니께서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이사하는 집은 하루 일당을 일반보다 더 많이 받는다. 어짜피 같은 시간 하는 거면 이사 도와주는 게 낫다.'
저도 그 때 생각이 나서요. 아주머니들은 이사하는 집은 별도 요금을 받으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직접 얘기하시고 얼마에 가능하냐고 물어보시는 게 서로 혼선이 없을 것 같다는 얘기였어요. ^^;
5. 근데
'10.11.5 1:24 PM
(125.191.xxx.55)
제 제생각엔 이사당일날 너무 정신없지않을까요
당일 지저분한 속에서 깨끗한 정리 어려울것같아요
일단 이사끝나고 대충이라도 자리잡고 한날 따로 불러 목록을 작성해
(옷수납,그릇수납 마지막 청소 세세히)부탁드리는게 어떨까요
완벽한 정리가 하루에 완전히 끝나지 않는것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34392 |
여름이 무서워요.. 11 |
겨땀 |
2010/04/12 |
1,251 |
| 534391 |
반찬투정하는 딸 ... 11 |
속터져 |
2010/04/12 |
1,046 |
| 534390 |
꼭가고싶은데 .. 5 |
공개수업 |
2010/04/12 |
468 |
| 534389 |
신데렐라 언니를 보다가 6 |
구두 |
2010/04/12 |
1,881 |
| 534388 |
남편이 최근 직장 관두고 쉬고 있는데 여행이라도 가면 좋을까요? 6 |
휴 |
2010/04/12 |
991 |
| 534387 |
세관에 걸려서 세금을 내야 되면 7 |
구매대행 |
2010/04/12 |
1,118 |
| 534386 |
항공사에서 승객의 짐을 분실해서 못찾을 경우 배상은 어떻게 되나요? 8 |
.. |
2010/04/12 |
1,011 |
| 534385 |
2010년 4월 12일자 <아침신문 솎아보기> 1 |
세우실 |
2010/04/12 |
312 |
| 534384 |
6학년 아들 가슴 몽우리가 좀 생겼거든요..ㅠ 3 |
걱정 |
2010/04/12 |
884 |
| 534383 |
여행에 하이힐 신는 친구 60 |
킬힐 |
2010/04/12 |
10,022 |
| 534382 |
홈쇼핑에 방송하는 오메가 쓰리 3 |
... |
2010/04/12 |
1,612 |
| 534381 |
4월 12일자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미디어오늘 만평 1 |
세우실 |
2010/04/12 |
337 |
| 534380 |
스쿨전도로앞 2 |
질문 |
2010/04/12 |
421 |
| 534379 |
82에는 좀 유독 직설적인 사람이 많은것 같아요. 29 |
.. |
2010/04/12 |
1,819 |
| 534378 |
구글로 들어오니 악성코드가 잡히네요 |
. |
2010/04/12 |
398 |
| 534377 |
안구건조증인데요... 8 |
눈영양제 |
2010/04/12 |
936 |
| 534376 |
바웬사 "조종사, 누군가 지시따랐을수도" 5 |
가능성 |
2010/04/12 |
1,093 |
| 534375 |
웃어보아요~~ |
.. |
2010/04/12 |
392 |
| 534374 |
돈 얼마나 모아놓았느냐고 묻는 시어머니 43 |
참 |
2010/04/12 |
8,495 |
| 534373 |
아파트 베란다 흙은 어디에다가 버려야 할까요? 3 |
.. |
2010/04/12 |
1,348 |
| 534372 |
YWCA 에서 취업 교육 받아 보신분 계세요? |
경력단절 |
2010/04/12 |
327 |
| 534371 |
해외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5 |
은술댁 |
2010/04/12 |
1,036 |
| 534370 |
이 노래 제목 너무 궁금해요. 2 |
궁금 |
2010/04/12 |
564 |
| 534369 |
원전 수주 한전 손해 8.4조원 될지도 3 |
다말아먹어 |
2010/04/12 |
874 |
| 534368 |
검찰은 왜 옛 주인을 무는가 6 |
세우실 |
2010/04/12 |
740 |
| 534367 |
결혼후 아이가 없으면.. 다들 이런가요? 53 |
내비도.. |
2010/04/12 |
12,047 |
| 534366 |
바람필 작정으로 결혼하는 남자들 많더군요. 3 |
11 |
2010/04/12 |
1,706 |
| 534365 |
(의견부탁ㅠ.ㅜ)홈페이지 이름좀 잠깐 봐주세요~~ 4 |
우핫핫 |
2010/04/12 |
438 |
| 534364 |
부모아니라 형제덕도 보고 살더군요. @@! 10 |
복많은 사람.. |
2010/04/12 |
2,673 |
| 534363 |
가을동화 다시보기하다가 1 |
가을동화 |
2010/04/12 |
1,3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