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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아이들 라면을 주게 될때..어떤 라면 주시나요?

라면 조회수 : 1,410
작성일 : 2010-11-04 16:37:44
어른들이 라면을 먹을때, 몇 가닥 먹어서 맛을 보더니

가끔 라면을 먹고 싶다고 하는데요

아직 초등고학년이나 좀 큰 아이들이 아니라서

그냥  어른들이 먹는 라면 먹이기는 좀 그렇고.

한살림이나 초록마을..등...에서 파는 라면중에 아이들 먹이기에 그나마 괜찮은 라면 있을까요

정말 먹고 싶다고 할때, 주려면..어떤 라면 주시나요?
IP : 211.202.xxx.23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웃음조각*^^*
    '10.11.4 4:45 PM (125.252.xxx.182)

    그냥....................... 삼양라면 줍니다..ㅡㅡ;
    아... 저 정말 신경안쓰고 라면을 먹게되면 '좋건 나쁘건 어차피 라면인데' 하면서 그냥 어른들이 먹는 삼양라면 먹였는데요.

    원글님 글을 보니...........너무 신경 안쓴게 아닌가 하네요^^;

  • 2. 저도
    '10.11.4 4:49 PM (220.87.xxx.144)

    삼양라면 중에서 된장라면 한번씩 끓여줍니다.
    그나마 덜 매워서요.
    그런데 라면 안 먹인 아이들은 한두입 먹고는 다 남깁디다.

  • 3.
    '10.11.4 4:51 PM (222.108.xxx.156)

    한살림이나 생협, 또는 유기농 매장 가시면 김치라면, 쌀라면, 감자라면 팔아요.
    맛있어요 ^^

  • 4. ...
    '10.11.4 4:52 PM (115.139.xxx.35)

    유기농 매장에서 파는 감자라면이 순하고 맛있어요. 먹고나도 속도 편한편이구요.

  • 5. 학자들이
    '10.11.4 4:55 PM (123.109.xxx.166)

    식품영양학자들이 한탄(?)했다는 내용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몸에 안좋은 거 뻔히 알고, 요즘엔 몸매,웰빙에도 그렇게 신경들 쓰는데,
    그러면, 라면의 소비량은 줄어들어야 마땅하거늘,
    우리나라 라면소비량은 계속 늘어가고 있다네요.
    절대 줄어들 기세가 안보인다나뭐래나..

    뻔히 알면서도 다들 라면은 정말 못끊는거죠..
    하긴 정말 어딜 가도 라면세상이예요.
    주말에 서울숲 가도 라면.....겨울에 썰매장 가도 라면....어딜 놀러가도 라면,
    간식도 라면, 아침엔 해장라면...
    1박2일, 우결에서도 라면....

    얘기가 새고 있네요,에고.
    암튼, 저는 애한테 10살전까진 끓는 물에 면을 한번 데친 다음 끓여줬고,
    그 다음엔 스프양을 줄여서 그냥 끓여주고 있어요.
    (초5 남아 일주일에 한번)
    요즘엔 맛있는라면 으로 먹고 있어요.

  • 6. ..
    '10.11.4 4:58 PM (211.51.xxx.155)

    울 아들은 삼양라면만 먹는데요, 전 라면 끓일때 꼭 냄비 두곳에 스프따로 면따로 끓여서 라면을 스프에 넣어 먹는답니다.

  • 7. ^^
    '10.11.4 5:27 PM (121.253.xxx.66)

    전 김치라면줍니다.. 면은 한번 데치고, 스프는 양을 아주조금 넣고, 햄이나 옥수수등으로 첨가해서 주면 좋아하더라구요..ㅋㅋ

  • 8. 전..
    '10.11.4 5:33 PM (122.35.xxx.230)

    그냥 안줍니다. 제가 아직은 이기거든요.

  • 9.
    '10.11.4 5:33 PM (183.98.xxx.41)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도 라면 많이 먹이시는군요.
    그 나이또래는 왠만하면 먹이지 마세요..
    아이들이 면종류 좋아하니까
    멸치다시내서 국수 줘도 좋아해요.
    울 아이는 중학생이여도 한달에 한번 먹을까말까 한데...

  • 10. 생라면
    '10.11.4 5:34 PM (211.57.xxx.114)

    라면이 문제가 되는 건 튀긴 면과 첨가물 들어간 스프인 것 같아요.
    어차피 매일 먹는 거 아니니 삼양으로 먹기도 하고,
    생협 매장 가시면 생라면 있어요.
    꼬들꼬들한 냉장면에 스프도 액상으로 돼 있는 거요.
    뭐... 튀긴 라면맛보단 많이 떨어지지만
    그래도 라면이라고 라면 구경 거의 못하는 우리 아이들은 허겁지겁 잘 먹어요^^;;;

  • 11. 저는..
    '10.11.4 6:01 PM (211.109.xxx.98)

    풀무원 생라면 줘요
    튀기지 않아서 좀 나은 듯 싶어서,,,어른이 먹어도 개운하니 맛있구요.
    자주 주지 않아야 하는데...ㅜ.ㅜ

  • 12.
    '10.11.4 8:36 PM (125.140.xxx.37)

    수타면
    애가 지아빠를 닮아서 이거만 맛있다고 -_-

  • 13.
    '10.11.4 9:09 PM (124.49.xxx.206)

    소문듣고 감자라면 샀었는데.. 스프맛이 영 별로예요..면은 바삭버려서..제가 날걸로 생라면으로 바작바작 다 먹어버렸네요. ㅠㅠ
    그외엔 순한맛 너구리랑 멸치칼국수.. 주로 멸치 칼국수요..칼로리도 낮고 건면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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