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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문제는 정부가 도통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남탓 타령'을 또다시 하고 있다는 점이다.
균열 원인을 '건조한 가을 날씨'에서 찾는가 하면, '자연스러운 현상'이란 발언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
자신의 책임은 하나도 없다는 후안무치이자, 비난의 소나기만 피해가자는 복지안동이다.
그러다 보니 세간에는 "하긴 46명의 천안함 장병이 사망했음에도 불구하고
1명의 지휘관도 처벌할 수 없다고 버티는 정부이니, 더 무엇을 기대하겠냐"는 냉소가 파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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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8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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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광화문 현판' 균열은 자연스런 현상"
또 남탓이래.. 조회수 : 216
작성일 : 2010-11-04 11:36:30
IP : 211.207.xxx.11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또 남탓이래..
'10.11.4 11:36 AM (211.207.xxx.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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