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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팬티속에서 뭐가 기어 다녀요.
아침에 5살 아들 소변보는데 아주 아주 작은것이 기어다니더군요.
첨엔 먼지인가 했어요.
그런데 움직이더라구요. 제 눈에는 아무리 봐도 먼지같은데 움직여서 놀랬어요.
이상해서 팬티를 살펴보니 한마리가 또 있더라구요. 그래서 벗겨내고 새 팬티를 입혔는데.
어제 올 봄에 정리해논 내복 바지를 그냥 꺼내서 입혔거든요.
제 생각에 거기서 나오지 않았나 싶은데...
이게 뭔가요?
옷벌레인가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벌레는 너무 싫어요.
1. 혹시
'10.11.3 1:26 PM (125.187.xxx.134)좀 은색빛도는 한 1cm되는거 아닌가요?
우리집 옷장에서 간혹 보여요2. 원글이
'10.11.3 1:28 PM (211.217.xxx.1)1센치가 아니구요 1미리도 안되 보였어요.
모양이 안보이고 먼지로 보이더라구요. 그런데 조금씩 기어다녀서 놀랬어요.3. 먼지벌레..
'10.11.3 1:31 PM (118.32.xxx.29)먼지처럼 생긴 회색 이죠? 먼지벌레 맞아요.
옷 다 세탁하시고,
구석구석 청소 해 주심되요.
뭐 피를 빨거나 그러진 않아요. 먼지 많고 건조한 곳에서 생기는 거예요.4. .
'10.11.3 1:31 PM (211.209.xxx.37)장농 나무벌레 아닐까요?
여름동안 습해서 생긴..책벌레 비슷한거죠??
그렇다면 그 서랍에 있던 다른 옷들도 다 빨고,
장농에 약뿌리고 소독 하셔야겠어요..5. .
'10.11.3 1:32 PM (211.209.xxx.37)먼지벌레라면 그건 건조해서 생기는 건가요?
전 여름에 습해서 생기는줄 알았다는..6. @@
'10.11.3 1:32 PM (180.66.xxx.151)혹시님 저도 옷장안에 그벌레 자주 보는데요.
나무에서 사는 벌레라고 해서 집에 있는 나무로된 바구나 다 치웠더니
요즘은 좀 뜸하네요.은색으로 투명하고 야간 집게ㅏ있는 전갈틱하게 생겼는데 일센티정도 되죠..7. @@
'10.11.3 1:33 PM (180.66.xxx.151)야간 집게--약간 집게
8. 은색 벌레
'10.11.3 1:38 PM (222.234.xxx.27)는 좀벌레구요. 먼지 같이 생긴 벌레는 먼지 다듬이인 것 같네요. 우리집에 두놈 달 살아요. 15년된 아파트인데 원목 마루틈에 특히 목욕탕이랑 인접한 곳에 나타나더라구요. 좀벌레는 야행성인데 좀약 놓으면 없어진다고도 하던데요. 옷장 서럽엔 몇개 넣어 놨는데 좀약이 발암물질이란 소릴 들어서 고민중이네요. 은색 벌레 그 생김이 참 기분나쁘더군요. - -
9. 천연좀약
'10.11.3 9:08 PM (188.60.xxx.220)라벤더 꽃 말린거를 주머니나 양말 솎에 넣어서 장농에 놓아두면 좀벌레 다 없어져요.
그 향을 싫어한다고 하네요.
좀약에 발암물질이면 이렇게 한번 해 보세요.10. 천연좀약
'10.11.3 9:15 PM (188.60.xxx.220)좀약에----좀약이 ㅜ.ㅜ
11. 먼지다듬이
'10.11.4 12:26 AM (183.109.xxx.143)욕실근처, 원목가구나 새집에 많아요
이 벌레는 나무속에 살고 습한곳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알콜을 분무기에 넣어 뿌려주면 즉사하고
금방 없어져요12. 저는
'10.11.4 11:43 AM (211.41.xxx.43)옷 장 안에 꼭 신문지 몇 겹으로 깔고 옷을 넣어 둬요
그런 벌레 들이 신문지에서 나오는 냄세를 싫어한다고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전 한 번도 본적 없어요
글고 올 봄에 정리해 놓은 속 옷은 햇빛에 말리던가
트롬 세탁기 있으시면 건조로 한 번 돌려 주시고 입히든가 했으면 좋았겠네요13. 제생각엔
'10.11.4 12:14 PM (222.106.xxx.179)요충..같은 회충 아닐까요.
고만한 아기들 엉덩이 *꼬 주변에 나와서 돌아다니다 하더군요
얼마전에 우리 어린이집도 그런아이있어서 공문돌고 약 먹고 그랬어요.
식구 모두 먹어야 효과있다죠...14. 저도
'10.11.4 12:23 PM (112.218.xxx.165)회충약 먹이는 것이 좋을듯...
15. 저도
'10.11.4 12:51 PM (210.93.xxx.125)요충같은생각이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