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겪는 시월드들의 며느리에 대한 태도때문에 힘들다고
놀러오는 지인에게 말했더니
며칠 후 초보자들이 입문하는 책이라면서 간증한 책을 꼭보라면서 주고갔는데,
쭈루룩 훑어보니 유일신인 신의 아들인 하느님만 믿으면 만사 오케이되는 삶이란 그런 내용들이었습니다.
특별한 종교의 편견은 없었는데
책을 받고 며칠 후 지인이 교회의 친한 언니라면서 데리고와서는 나를 위해 하나님께 매일 기도한다고
할렐루야하면서 두손을 꼭 잡고는 회개하라고합니다.
저는 정말 황당하고 집요한 그들이 무섭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삶말고는 다 틀린 삶이라는 흑백논리로 뭉쳐진 그들이 두렵네요.
제가 원하면 이렇게하지않아도 스스로 교회를 갈것이고,
억지로 가는것은 싫다고했더니 교회 올때까지 길잃은 양을 위해 매일 기도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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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위해 기도해준다는 두사람때문에 힘듭니다.
... 조회수 : 925
작성일 : 2010-11-03 10:47:15
IP : 220.92.xxx.24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가끔씩
'10.11.3 11:08 AM (59.6.xxx.191)멍청한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자기들이 하는 말도 엉성해요.
아으~~~~~~~~~~ 협박범들이 따로 없어요.
믿지 않으면 지옥간다고
정말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 입을 꽉 꽤매버리고 싶어요.2. 그냥
'10.11.3 11:13 AM (203.212.xxx.23)내비 두세요... 고맙다고 하세요... 뭐... 날 위해 기도해 준다는데 그것 까지 막을 필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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