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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섹 수술 마치고..

아이맘 조회수 : 824
작성일 : 2010-11-02 10:59:52
담주에 라섹 수술을 할 거예요
라섹이 조금 더 아프다는데..ㅠ.ㅠ

혼자 병원 가서 수술 마치고 올건데 괜찮을까요?
지하철 타고 가서 수술하고 택시 타고 온다면 그리 힘들진 않을까요?

경험맘 좀 알려주세요^^

IP : 112.151.xxx.6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작년
    '10.11.2 11:05 AM (115.137.xxx.150)

    라식했었는데 서울에 있는 병원에서 경기도 집까지 한시간이 넘은 먼길이라 남편 불러서 같이 갔어요. 저 같은 경우엔 진통제를 넣으라는 시간이 되기도 전에 눈이 아파서 절대 집에 혼자 못갔을거라고 신랑이랑 얘기하며 집으로 갔었어요. 정말 잘 보이지도 않은데다 차타고 가는 도중에 눈알이 튀어나올것 같더라구요. 근데 집이 가까우면 혼자 가실수 있으려나? 여하튼 제 경우엔 눈도 잘 안보인데다 통증도 심해서 보호자가 꼭 있어야 겠더라구요.

  • 2. ...
    '10.11.2 11:05 AM (211.116.xxx.231)

    꼭 못할건 없어도 누구 같이 갈 사람이 있는지 알아보세요.
    수술시간은 얼마 걸리지 않지만
    집에 올 때엔 누군가가 필요할텐데요.

    가실때 혼자 가더라도
    수술 끝나고 데리러 와줄 사람 찾으세요.

    친구 수술할 때 같이 가서 태우고 왔는데
    아무래도 혼자는 어렵지 싶어요.

  • 3. -
    '10.11.2 11:33 AM (116.33.xxx.43)

    라섹 하시는거면 보호자 있으셔야 할거에요. 제동생도 라섹 하고서.. 바로 나오지 못하고
    병원 한쪽에 한두시간 누워있다 왔는데..그래서 인지 오는도중 마취가 풀려서..
    아마 대중교통 이용했다면 힘들엇을것 같다고 하던데요. 차가 있어서 .. 그래도 좀편하게 오긴햇는데 ... 통증이 너무 심했데요.

  • 4. 음...
    '10.11.2 11:35 AM (124.153.xxx.182)

    하나도 안아프다는 라식, 전 수술당일에는 정말 아팠어요. 이렇게 괴로운데 왜 안아프다고 하냐 생각도 들고. 대신 자고 일어난 다음날 하나도 안 아파서 너무 신기했어요.
    근데 라섹은 그 아픔이 일주일까지 간다는 친구도 있고, 거의 안아파서 편하게 휴가 보냈다는 직장동료도 있더라구요. 그래도 다른 사람들 보면 라식보다는 훨씬 아프다고 하니 어느 정도 각오는 있으셔야 할 듯. 저는 아픔에 대해 생각이 없다가 아프니, 더 고통스러웠던 거 같아요.

  • 5. 경험자
    '10.11.2 11:59 AM (147.46.xxx.97)

    저는 혼자 왔어요. 물론 택시타고요.
    강남에서 수술하고 강서구 집까지 왔는데 전 밤에 와서 눈이 시리거나 그런 건 없었구요.
    저는 라섹했지만 회복기간 내내 신기하리만큼 아프지가 않았어요. 첫 날도 혼자오기 전혀 문제 없었고요. 병원 회복실에서 한 30분 정도 누워있다 나온 거 같네요.
    동행자가 없으시다면 택시이용도 아주 어려운 건 아니라고 제 경험상 말씀드려요^^

  • 6. 선그라스
    '10.11.2 12:25 PM (59.10.xxx.205)

    꼭 필요하구 택시잡기도 힘들어요. 눈이아파서..누가 있어야할거에요.저는 일주일정도 아팠어요. 동행없으시면 콜택시 미리마추어놓으세요.안그럼 힘들어요.눈이 잘 안보여서요

  • 7. jk
    '10.11.2 1:35 PM (115.138.xxx.67)

    병원에서 택시를 잡아주기도 할텐데요...

    병원에 수술시간 맞춰서 콜택시 불러달라고 하세요.

  • 8. 럭셜맘
    '10.11.6 7:17 PM (211.229.xxx.6)

    저 지금 m라섹한지 두달정도 되었네요..
    라섹하고나서 저는 신랑이랑 같이 왔어요..
    왠만하면 보호자분이랑 같이 오시는게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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