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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가랑이가 헤졌을때..

뚱이~ 조회수 : 4,511
작성일 : 2010-11-02 10:36:33
제목 그대로...
바지가랑이가 헤졌을때 어떻게 해야할까요.ㅜ.ㅜ
워낙 뚱해서 벌어진 일이기도 하고...
빅사이즈 몸에 잘 맞는것 찾기도 쉬운일이 아니기도 하고 해서
수선을 해볼까 싶은데 창피해서 동네 세탁소나 수선소에 맡기기도 ㅜ.ㅜ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요..
답은 살을 빼라~ 겠지만....
ㅜ.ㅜ
IP : 218.235.xxx.1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2 10:39 AM (114.200.xxx.56)

    버려야 돼요.
    찢어진건 수선하면 되지만,
    헤진건,,꿰매도 그자리 그대로 헤지더라구요....

  • 2. ..
    '10.11.2 10:41 AM (118.36.xxx.9)

    저는 아끼는 바지가
    닳아서 해졌을 때...
    수선집에서 그 부분만 지그재그로 박음질했네요.
    창피하지만...ㅠㅠ

  • 3. 요즘..
    '10.11.2 10:43 AM (61.102.xxx.108)

    조금 싼 보세청바지를 사면..꼭 가랑이부분이 헤지더라구요::
    저는 엄청 말랏는데도 그래요ㅠ 그래서 처음에 한두번 수선을 했었는데요:
    가랑이부분이 많이 땡겨지는 부분인지 몰라도 수선을 해도 그 바로옆이 또 헤지고, 또헤지고
    그래요:: 그냥 새로사심이 어떨지:: 요즘은 빅사이즈 전문매장인 인터넷쇼핑몰도 잘 되어있으니~
    한번찾아보세요~~
    그리고 그게 딱히 창피한일인지는 모르겠어요: 그냥 수선하시는분은~
    항상 그일을 하시니까 아무생각없이 고치시지 않으실까요??::

  • 4. 인터넷으로..
    '10.11.2 10:56 AM (203.244.xxx.254)

    사세요.. 요즘은 빅사이즈 쇼핑몰도 좀 생겼으니..
    수선까지해서 입긴...또금방 닳을꺼에요.마찰이 생기니.

  • 5. ~
    '10.11.2 11:07 AM (61.75.xxx.22)

    저도 허벅지가 튼실해서 잘 헤지곤 하는데
    보세라고 딱히 그러는것도 아니고 다 마찬가지더라구요.
    수선집 가면 다른 청바지 천으로 덧대서 수선해줘요. 5-8천원 정도.

  • 6. 청도반시
    '10.11.2 11:50 AM (180.227.xxx.41)

    청바지가 비싸든 싸든 허벅지 안쪽에 살있는 사람이 자주입다보면 가랑이 헤집니다~그나마 백화점에서 산 제품은 품번확인후 2년까지는 무료 수선을 해줘요~안쪽에 천대고 비슷한 색 실로 지그재그 박아주면 원래보다 더 튼튼해지더라고요~아니면 수선집에서 1만원이하에 수선해주고요~

  • 7. 5000원
    '10.11.2 7:28 PM (112.169.xxx.232)

    수선비 들여 다시 입어요.
    제가 좋아하는 청바지이기도 하고
    보이지도 않아 창피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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