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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가정불화소음이 너무 힘드네요

가족상담이라도... 조회수 : 1,211
작성일 : 2010-11-02 10:33:03
초딩 중딩 우리 아이들이 ... 또, 제가 너무 힘이드네요.

아침 저녁도 없고 한밤중에도 새벽에도 울고 쾅쾅굴리고  고함치고....계속되니까 저희 가족이 피폐해지는 느낌이예요.
또, 지금 난리예요.
윗집이 가족상담이라도 받고 개선되면 좋겠는데  
이 고통스런 소음에서 벗어나게 제가 할수있는 일은 뭘까요?
신고밖엔 없을까요? 그런거말고 발전적으로 제가 할수있는 일을 조언해주실분 있으실까요?
IP : 118.220.xxx.17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2 10:34 AM (114.200.xxx.56)

    발전적으로 할수 있는일이
    '신고'뿐인듯 한데요

  • 2. ..
    '10.11.2 10:37 AM (114.204.xxx.240)

    맞아요..
    저도 전에 윗집에서 만날 던지고 부수고 부부싸움 밤마다 하는데ㅡ일단 정말 사람이 피폐해지고 불안증이 늘 있었어요..
    밤이어서 소리가 더 크게 들리는것도 있었고, 암턴 그집 아저씨가 패악질을 해대는데 너무 무섭더라구요..그런건 쉽게 신고도 못해요. 집이라는게 당장 내맘대로 옮길수있는것도 아니고, 후환도 두렵구요. 지금도 생각하면 우울합니다.
    그런건 정말 이사 이외에는 방법이 없어요....

  • 3. 처음엔
    '10.11.2 10:40 AM (118.220.xxx.178)

    별로 크게 생각 안했는데 이게 나도 모르게 집안 분위기를 나쁘게 하고 있어요.
    부정적인 기운울 세게 내뿜는다고 해야할지...
    좋은 이웃은 정말 복 이군요ㅠ.ㅠ

  • 4. !!!
    '10.11.2 10:41 AM (124.138.xxx.2)

    ㅁ..ㅁ...
    저희 윗집도 그랬어요.. 그 소리 듣고 있으면 제가 불안하고 저희 아이가 그 소리를 들으면서 잔다고 생각하면 너무 기분이 나쁘죠~~ 전 제가 상담을 전공하고 그게 직업인 사람으로서 그 가정의 이해도 되고 하면서도 인간적으로 너무 그럴 땐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우연히 만났을때 웃어가면서 좋게 얘기했더니 아주머니가 미안해 하시면서 그 뒤로 조금 덜 한 것 같더라구요.... 서로가 힘든 일이네요^^

  • 5. ...
    '10.11.2 11:31 AM (116.40.xxx.198)

    이웃 부부가 큰 소리로 싸우는 소리 들으면 내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심장이 막 쿵쾅거리죠
    근데 그것도 초반이나 그렇죠 습관되니깐 그냥 또 시작하나보다 하죠
    집이란게 정말 쉽게 옮길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남의 가정사에 간섭하기도 뭐하고
    참 곤란한 일인것 같아요

  • 6. ..
    '10.11.2 1:44 PM (180.66.xxx.15)

    죄송하지만
    그렇게 연장전이라면 12시 땡넘으면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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