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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에서 건진것...
걸오
그리고
유아인...
고맙다. 아인아..
이 누나에게 아직도 뜨거운 가슴이 남아있다는 것을
일깨워줘서...
성스로 처음 너를 만났지만
많이 많이 애정한다.
앞으로도 쭈욱~~~
1. 깍뚜기
'10.11.2 12:43 AM (122.46.xxx.130)+ 엄홍식
(난 엄홍식이란 이름이 참 좋더라구요. 언젠가 본명으로 다시 바꿀 것으로 기대함 ㅎㅎ
이한-김남길처럼요~)2. ㅇ
'10.11.2 12:44 AM (218.232.xxx.210)전 박유천도..
잘금 4인방 다들 이뻤어요3. 캬하~
'10.11.2 12:47 AM (119.149.xxx.65)완전 막방분위기네요.
하긴 오늘 방송은 스페셜이었어도 욕먹을 듯.
저역시 건진건, 유천이의 발견(배우로써, 한 두번쯤은 쟤가 나온다면 더 지켜볼 듯. 드라마는 원체 안봐요--;)
유아인(이름을 알았으니 앞으로 좀더 살펴보겠죠)
딱 두명이네요^^4. ^^
'10.11.2 12:59 AM (211.209.xxx.101)전 유천이요 동방초창기때 귀엽네 하고 지나쳤다가 .. 어젠 남편이랑 술한잔하면서 2008년 나 주문 나올때 뭐 해서 노래도 몰랐지? 하고 물어봤답니다 .. 오늘도 유트브 동영상 끊어진거
버퍼링 심해서 못견디고 돈내고 다운받은게 몇 개인지 정말 오늘 하루 시간가는줄 모르고 해투니 뭐니 다운받고 가족들하고 같이보고 웃고 ..사진 저장하고 검색질에 정말 준수까지 좋아지는 사태까지 동방신기 넘 소중해졌어요^^ 우리아들 엄마 또 다음엔 뉴규? 이러는데 이것또한 지나가겠죠ㅠ 첫사랑 열병앓는것처럼 요즘 넘 설레여서 좋아요 어쩜 사람이 이렇게 러블리할수가 있는지..박유천 넘 멋쟁이^^d5. ^^
'10.11.2 1:31 AM (119.71.xxx.154)저도 유아인!! 요즘 전작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최강칠우의 흑산이도 보고 싶은데 구혜선의 압박이 넘 심해서 못 보겠고..
차기작 빨리 결정 해줬으면 좋겠어요6. 유천이
'10.11.2 1:38 AM (112.151.xxx.209)전.....믹키유천..ㅋㅋ
첨 드라마 나온다 했을때...캐스팅 에러라며...친구한테 개거품 물던거 반성하면서 봤습니다
비록....내용은 산~~으로 갔지만..
계속해서 응원하고 아껴줄 총각 하나...건졌네요.
그나저나.....언제 또 연기를 할런지.ㅋㅋ.7. 저희
'10.11.2 1:45 AM (125.139.xxx.212)지역 향교에서 막판 촬영했어요.이래저래 궁금해서 쫓아가봤네요.
드라마 찍는것도 걸오도 선준이도 보지 못했어요.여고생 팬들땜에 어찌
몸들을 사리는지...버뜨 하지만 그 근처 가보지 못했던곳들 천천히 걷고
느끼고 왔어요.오래된 은행나무 고즈넉한 풍경들 간만에 칼국수도 먹고
천변으로 길게 이어진 갈대 산책길도 걸어보고 드라마 덕분에 즐거웠어요..
아 민영양 아주 곱더군요.작고 여리여리하니 웃음도 해맑으시고...8. 선주나
'10.11.2 1:46 AM (210.105.xxx.118)전 유천이 못 잊을 거에요. 그리고 나머지 캐릭 전부 - 4인방은 물론, 찔금 3인방, 대사성, 황가, 전부 다.
9. 어젠
'10.11.2 6:33 AM (119.204.xxx.24)문경새재에서 촬영중이던걸요.
월요일 방송장면이었나봐요. 주변에 계시던 조연급 유생 출연진들이 상소 올리던 장면에 나온 옷을 입고 있더라고요. 송중기가 오후 3시가 다 된 시간에 점심 먹으러 왔던데요. ^___________^
그리고 저자거리도 새재에 있는 곳인지, '세책방' 간판도 나부끼고 있었답니다!
생방 수준으로 드라마 정신없이 찍고 있는 가봐요.10. 전
'10.11.2 11:39 AM (125.177.xxx.193)가랑 이선준
박유천
믹키유천
jyj
동방신기..11. phua
'10.11.2 2:20 PM (218.52.xxx.110)82의 주옥같은 글들...
본방보다 훨씬 흥미진진 했음^^12. 린덴
'10.11.2 9:35 PM (203.234.xxx.20)홍식이...저두 애정합니다. 그리고 중기도 귀여워요. 보기만 하면 웃음이 나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