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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들어가면 부모 직업란? 에 정확히 쓰시나여?

직업... 조회수 : 1,423
작성일 : 2010-11-02 00:06:08
대문글 보니 생각나서요..일전부터 질문하고 싶었던지라..
아이 유치원 다닐때도 그렇고...이번에 사립 원서를 받아 왔는데...부모 직업란이 있네요..
저희는 사업? 을 하는데..머..큰거는 아니구...신랑 혼자서 거의 일을 다하는...가내 수공업 수준??
건축쪽 일을 하거든요..
근데..아직 한번도 정확히는 기입 한적이 없어요..
사업 한다고 쓰자니...넘 풍요로운거 같구...건축사 라고 쓰는데...- 건축과 나온건 사실이구..공부하다가
일하느라 접었네요...-  넘 자세히 쓰면 민망할거 같기도 하구..
사실...사업 한다고 하면 ..왠지 학교일에 불려 나가는 일도 많을거 같구..현재 경제적으로 평범한데..
부담스럽기도해서요...
건축일을 하는걸 아이가 무척 자랑스러워해요..우리 아빠는 건축사라구..
다른분들은..정확히 다 기입하시나여? 회사명과 전번도 쓰라던데..
의사, 변호사 이럴 정확한 호칭이 아니니...어쩔까...괜시리 질문드립니다.
IP : 211.200.xxx.2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2 12:10 AM (121.131.xxx.161)

    자영업이라고 쓰시면되지않을까요

  • 2. .
    '10.11.2 12:33 AM (211.211.xxx.16)

    우리학교는 부모 학력...직업란...없습니다.

    개인상담할때~ 특이한 아이들만 물어보더라구요.

    우리애는...1학년 담임샘한테....선생님 박사까지 하셨어요 석사까지 하셨어요...물었데요.
    상담하러 갔더니...집에 박사도 있고 석사도 있나요?....물어보시더군요.
    선생님이 50넘으신 분인데....이렇게 물어보는 애 처음봤다고...둘이서 박장대소~~~
    그래서 얘기하다가 말하게 된것 말고....묻지도 따지지도 않더라구요.

  • 3. 네,,,
    '10.11.2 1:06 AM (121.166.xxx.214)

    아이가 특목고 다니는데 정말 상세한 정보를 요구하더라구요
    어느대학 무슨과 나온거 구체적으로 쓰고,,,직위와 회사명 다 쓰라고,,
    솔직히 그렇게 잘난 학벌 직업이 아니어서 기분은 나빴지만,,아이한테 당당하기때문에 그대로 다 썼어요
    아이가 크고나면 부모가 숨기거나 속이거나 포장한거 다 알게되거든요,,그건 정말 끔직할듯 ㅠ

  • 4. 요즘.
    '10.11.2 8:56 AM (183.107.xxx.13)

    부모 직업 물어보는 학교 거의 없는데요...
    점하나님처럼 저렇게 애들 얘기에서 특이하거나 혹은 상담하다가 자연스레 알게되는 경우는 있어도 일부러 물어보지는 않아요...

  • 5. 지금은
    '10.11.2 9:07 AM (115.137.xxx.196)

    중1인 아들 초등1학년때 환경조사서에 학력,직업(구체적으로 쓰라는군요) 쓰는 란이 있어서 여전하군 하면서 "회사원"이라고만 쓰고 직종,직위등은 하나도 안썼어요...
    그런데 학교 청소하면서 들은 얘기론 선생님 책상위 유리 사이에 아이들 이름 번호 옆으로 부모님 직업이 좌르륵~~ 빼곡히 쓰여 있더라네요...
    아이의 특수한 가정환경 말고 반전체 아이들의 부모님 직업이 교육에 왜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 6. .
    '10.11.2 10:09 AM (211.209.xxx.37)

    저희도 사업하는데 그냥 회사원 그럽니다.
    맨날 회사 가니까 아이도 회사원이라고 생각해요.
    아는 집 도배, 장판 하는데 인테리어 한다고 썼다가
    옴팡 뒤집어 썼다는...말도 안되는 일이 정말 있더라구요.

  • 7. ..
    '10.11.2 12:54 PM (110.14.xxx.164)

    저도 좀 특수직업이라 대충 회사원 이라고 쓰는데 이놈의 딸이 다 불고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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