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년생 토끼띠 여자들은 자식교육에 성공???
작성일 : 2010-11-01 23:17:27
942994
언니가 62년생입니다.
직장에서 한해 후배들의 자녀들은 죄다 서울대에 간답니다.
이상하게 언니는 그들보다 훨씬 공부도 잘했는데 아이들이 공부를 못하구요
언니가 몸이 약해 아이들의 견문을 넓혀주는거라든지 책을 읽어주는 거라든지 그닥 열심히 못했지만
토끼띠들도 맞벌이에 쫓겨 그닥 신경을 쓰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긴 남편들이 교수에 학구파에 한가지에 골몰하는 타입들 같다고는 하네요
반면 형부는 놀기만 엄청 좋아하고 게으르고 이기적이지요, 아이들 델고 다니는거 귀찮아하는...
여튼 언니는 통계적결과 내기를 좋아하는데
제가 보기엔 우연이라 생각이 들어요
IP : 58.140.xxx.24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11.1 11:19 PM
(61.102.xxx.73)
이런 통계 내시는 분들 좀 답답합니다.^^;
2. 음
'10.11.1 11:21 PM
(118.36.xxx.9)
우연 맞네요.
3. 저도요
'10.11.1 11:22 PM
(121.140.xxx.104)
불교 철썩같이 믿으시는 시어머니는
토끼띠 사주가 안 좋다고 철썩같이 믿고 계시던데요 ^^ㅋ
사실 말도 안되는 오류죠.
주변 사람 몇몇을 보고서는 ~~는 그렇더라는 식의 결론은 정말 아닌거 같아요.
4. ..
'10.11.1 11:27 PM
(175.114.xxx.60)
ㅎㅎ 우연치고 재밌네요.
저 62년생이고 제 동생 63년생입니다.
제 친구 아이들은 물론 sky도 몇 되지만
제 동생 친구 애들은 서울대도 많고 프린스턴. 하버드 등 아이비에 많이들 보냈어요.
아이비,sky수가 훨 많네요.
당장 우리 동서도 토끼띠인데 아이는 프린스턴이거든요.
5. 말이되나요
'10.11.1 11:44 PM
(121.166.xxx.214)
냉무
6. ㅋㅋ
'10.11.2 1:49 AM
(222.112.xxx.48)
저 75년 토끼띠인데, 이런 건 믿고 싶어요.
토끼띠 엄마들이 자식교육에 성공하더라~ 이런 거 ㅋㅋㅋ
근데 30대 중반인 현재까지 느끼는 건 토끼띠 사람들은 아래 위 호랑이, 용들에게 좀 치여서 얌전하다는 거..
그런 거 좀 느끼고 있어요.
7. ㅋㅋ님..
'10.11.2 1:53 AM
(211.213.xxx.244)
저도 믿을래요^^
토끼띠 화이링~~~
8. ...
'10.11.2 4:51 AM
(220.120.xxx.54)
허걱이네요..
제목보고 웬 60년대 했습니다..
9. 저 63 토끼띠..
'10.11.2 10:51 AM
(121.162.xxx.60)
우연인지는 모르지만 제주변은 맞네요. 제친구 아이들 대부분 다들 잘 들어갔네요. 그렇다 100%는 아니고...중요한 것은 다들 열심히 하고 부모가 열심히 뒷바라지하고 그러니 들어가더군요. 달리 뭐 있나요?
10. 저두..
'10.11.2 1:25 PM
(211.177.xxx.242)
63년이고 큰애 스카이간친구들 엄마따져보니 63년생이 많네요
신기해라 ..울애도 의대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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