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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작가 ??? 성균관유생+규장각 각신의 나날 짬뽕

성스홀릭 조회수 : 1,914
작성일 : 2010-11-01 23:16:58

원작들을 을 너무 휘저어 놔서
1탄 2탄이 섞인채로 방송되는듯 합니다

내일 마지막회는 마치
규장각 각신의 나날 에피소드가 섞여있는듯하고

원작훼손이 너무 심하네요

게다가 여림의 스토리는
따로 원작가분(정은궐님) 이 따로 기획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2탄 3탄 다 날아간듯,,

좀 아쉽습니다.
IP : 121.150.xxx.20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1 11:19 PM (175.114.xxx.60)

    오늘 보다가 뭐냐 이거? 했습니다.
    안 본만 못합니다.

  • 2.
    '10.11.1 11:20 PM (116.41.xxx.180)

    마지막 장의동생이 윤희보고..여자인걸 알고..
    또 장의가 알고..마지막 심이 그렇게 없어서야..원..
    졸지에 막장으로 흘러갔네요..

  • 3. 심드렁...
    '10.11.1 11:22 PM (58.145.xxx.246)

    성스보고 이렇게 심드렁하기 첨이네요..
    마지막회가 낼인데 바람빠진풍선같음...

  • 4. 시즌2
    '10.11.1 11:23 PM (119.71.xxx.154)

    얘기는 왜 한건지 모르겠어요. 스포보니 아주 가관.. 분명 원작이 시리즈물인데
    앞으로 시즌2 얘기는 절대로 못하게 원천봉쇄를 해버리면 어쩌자는 거냐구요

  • 5. ...
    '10.11.1 11:25 PM (125.140.xxx.37)

    오늘 너무 급하게 여러가지를 터트린것 같아요

  • 6. ㅋㅋㅋ
    '10.11.1 11:26 PM (118.222.xxx.254)

    이러다 진짜 반토막이 나올 기세. (제 기억엔 반토막이 규장각에 나왔던거 같은데 아닌가요?? )
    아,, 허무해.
    그동안 폐인되서 컴 앞에서 살았는데 열기가 푸시시~~ 식는 느낌.
    억울하기까지하네요. ㅎㅎ
    어이없어 웃음만 나오네요.

  • 7. ...
    '10.11.1 11:27 PM (125.177.xxx.52)

    에공..시즌 2는 물건너 갔나 봅니다요..
    김윤식이 여인인걸 동네 방네 다 알게 하는거 보면..ㅠㅠ
    마지막방 어떻게 수습할까 걱정 했었는데 정말 그동안의 감동을 마지막에 다 말아 드시는 것 같아요...ㅠㅜ
    진짜 홍벽서 증거 남기기 위해 하늘에서 빨간 종이 날릴때.....정말 확 깨더군요...그 박진감 넘치는 장면을 저리 말아 드시다니...

    우리 걸오 아버지와의 독대신...그거 하나 건진것 같아요...

  • 8. .
    '10.11.1 11:28 PM (210.2.xxx.205)

    기생분장 권당 등 여러 아이디어를 가져다 썼죠
    그러면서도 자기는 규장각 각신의 나날 본적이 없다고 오늘 반박기사까지 냈어요.
    김태희 작가 진짜 실망입니다, 이래저래

  • 9. ~
    '10.11.1 11:30 PM (180.92.xxx.190)

    김태희작가라는 사람 자기도 작가면서
    너무 양심없는거 같네요
    너무 뻔뻔스러워요 연출자는 규장각 에피갖다써서 시즌2 못만든다고 했다는데
    작가는 본적도 없다그러고 각각 다른사람하고 작업했다는건지..

  • 10. ...
    '10.11.1 11:30 PM (125.177.xxx.52)

    대왕 세종에서도 처음엔 신선한 듯 하다가 갈수록 내용이 산으로 가고 심드렁해지게 하더니...
    원본있는 성균관 마저 산으로 가고 있어요...ㅠㅠ

  • 11. 오늘 전체적으로
    '10.11.1 11:32 PM (123.215.xxx.208)

    구성이 너무 허술했고
    에피소드들이 대체적으로 개연성이 없었어요.
    아버지와 걸오 화해씬도 약간 걸오의 감정과잉이 느껴졌고
    윤희는 대낮에 뜬금없이 땅파고 그렇게 오래 들여다본다는 것도 말이 안되고
    그나마 오늘 고봉이 대사가 가장 개연성 있었어요.
    장의 주변 인물중에서는 그래도 고봉이가
    비록 주책스럽게 내뱉긴 해도
    이선준을 인정하는 대사들이라던가 관군이 존경각에서 책들 흐트러트릴 때
    책안고 비통해하는 모습이라던가 일관성이 있었어요.
    오늘은 고봉이가 최고였어요. 그나마...

  • 12. ...
    '10.11.1 11:38 PM (125.177.xxx.52)

    맞아요...금등지사 발견하고 나서 그 귀하고 중요한걸 그 대낮에 이리 펼쳐보고 저리 펼쳐보고....정말 어이 없어서...

  • 13. ..
    '10.11.1 11:38 PM (119.71.xxx.154)

    dvd 살려고 했는데 저멀리 날라가는군요. 돈 굳고 좋네요.에휴

  • 14. 성스홀릭
    '10.11.1 11:42 PM (121.150.xxx.202)

    a라는 에피소드에 나오는 대사들이 b에피소드에 나오는것까진 이해하겠는데요, 작가욕심이 너무 과한거로 보여지네요

  • 15. ...
    '10.11.1 11:45 PM (121.178.xxx.220)

    원작에만 충실했더라도 좋은 작품이였을텐데...
    규장각 각신들..마지막 까지 잘금4인방과 왕과 선준의 부모님 외엔 여자라는것 그누구도 눈치 못채는데 왜 좋은 작품을 무슨 억하 심정이 있길레 훼손했을까요?

  • 16. 그냥
    '10.11.1 11:45 PM (121.166.xxx.214)

    유천이 나오는 버라이어티나 보러 가야겠어요,,
    정말 당치않더군요

  • 17. //
    '10.11.1 11:48 PM (116.127.xxx.84)

    엊그제부터 성균관 시작해서 규장각까지 정은궐작가 책 사다가 오늘 규장각 마지막 책장까지 넘기고 잔뜩 기대하고 드라마 봤더니...이게 왠 시츄에이션...
    걸오가 아버지집 광에 갇혀서 못나오고 있을때 순돌이랑 여림, 윤희가 함께 구하러가는 씬도 책장이 어찌 넘어가는지도 모르게 너무 재미있게 읽었는데 오늘 그 장면은 이 뭐....병....
    윗님 댓글처럼 선준의 누명을 벗고자 걸오를 구출해낸후 성균관 유생들과 힘을 합쳐 벽서를 붙이러 다니는 그 박진감 넘치는 장면 또한 이건 뭐 어이가 없이 하늘에다가 벽서 휘리릭 뿌리는걸로 끝나다니...
    여기 저기 헛점이 너무 보이고 급하게 마무리 하려고 한정된 시간에 너무 용쓴 느낌이 많이 보여서 보는 내내 허탈함마저 들더군요.
    오늘 드라마 최고 어이없었던 장면은 느닷없는 여림 스토리, 그리고 감옥에서 둘의 대화를 엿들은 효은과 또 그로 인해 윤희가 여자임을 장의가 알게된다는 막장 스토리...
    세상에....책에 있는 그 긴장감 넘치는 주옥같은 여러 장면들을 이렇게 한번에 말아 드시다니...

  • 18. .
    '10.11.1 11:49 PM (210.2.xxx.205)

    작가가 역사적 훈계하고 싶어 손꾸락이 간질간질 했던 모양이더군요.
    욕심이 과해도 분수지 60회해도 모자랄 소재들을 꾸역꾸역 넣더니,
    결국 마지막에 와서 얼개도 안맞게 긁어내 버리네요.
    김태희 나이도 젊것만 좀 오만하군요, 시청자를 뭘로 보는건지

  • 19. 유감
    '10.11.1 11:54 PM (180.66.xxx.38)

    정말 원작에도 없는 금등지사 스토리 엮어내느라 그런 건지, 아님 시즌2를 못하게 하려는 의도인지 분간할 수 없는 어이없는 억지 스토리에 기가 찹니다. 낼 어떻게 마무리 할 것인지 참...

  • 20. 즉석대본촬영의힘
    '10.11.2 1:02 AM (110.15.xxx.248)

    꽃보다 남자가 여주가 원래는 눈보라 치는 숲에 갇혀서 헤매는 장면이 있었나본데
    스키장 슬로프를 올라가는 걸 찍어놓고는
    야, 이거 숲을 헤매는거야 ...하더군요.
    그 장면 이후로 전 꽃남을 안봤죠.

    금등지사 발견하고 나서 그 귀하고 중요한걸 그 대낮에 이리 펼쳐보고 저리 펼쳐보고....*100 입니다.

  • 21. ...
    '10.11.2 1:39 PM (118.32.xxx.193)

    그나저나 걸오 구하러가는데 뭔 검정복색 장면을 그리 길게 보여주고..
    순돌이는 어찌되었을깝쇼? 잡혔을런지 둔한 몸으로 열심히 도망갔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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