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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자기자식 잘생겼다 귀티난단말 무효

ㅡㅡ 조회수 : 1,283
작성일 : 2010-11-01 22:30:43
시어머니들 보면 알죠.. 특히 아들에 대해서 당신 아들 못생겼단 시어머니 못봤어요..
다들 인물이 훤하다고들 하더라고요..
ㅋㅋ
손주못생기게 나오면 아들이랑 붕어빵인데 얘는 우리집씨가 아닌가보다 하는 시어머니도 봤어요저는
키가작으면 우리아들이 키가작아그렇지 인물좋다그러고 (인물도 아닌데)
뚱뚱하면 풍채좋다그러고 왜소하면 말라서 그렇지 인물좋다..암튼 ~~~해서 그렇지 인물은 잘생겼다라고하지
못생겼단 말은 못들어봤어요.
암튼 그렇더라고요..
근데 딸외모는 대부분 객관적으로 보는데 아들은 거의 무조건적으로 잘생겼다고 생각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나라 남자중에 자기가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잖아요.
IP : 118.216.xxx.24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물고기
    '10.11.1 10:31 PM (180.182.xxx.205)

    ㅋㅋㅋㅋ 다 무효!!

  • 2. 국민학생
    '10.11.1 10:33 PM (218.144.xxx.104)

    ㅋㅋㅋ 동감입니다.

  • 3. ..
    '10.11.1 11:07 PM (180.64.xxx.202)

    ㅋㅋ동감~ 저희집은 시누이가 그래요..자기 오빠랑 아버지 잘 생겼다고 난리..배도 엄청 나오고 머리카락도 둘다 거의 없는데, 풍채좋고 잘 생겼다고 진심으로 얘기해요..T.T 그냥 속으로 웃지요..ㅋㅋ

  • 4. ㅋㅋㅋ
    '10.11.1 11:15 PM (180.150.xxx.150)

    그런 상황 옆에서 보면 그냥 웃어요 ㅎㅎㅎ
    어디 다른 데 가서 그런 얘기 듣기 힘들테니 집에서라도 많이들 ㅎㅎ
    저한테 막 강요만 하지 않으면 뭐 ㅎㅎ

  • 5. ,
    '10.11.1 11:15 PM (122.36.xxx.41)

    친엄마가 귀티나게 생겼다는데도 내가 내 거울보면 전혀 아니올시다입니다-_-귀티는 무신;;

  • 6. .....
    '10.11.1 11:21 PM (118.32.xxx.29)

    ㅋㅋㅋㅋ 전 그런이야기 들으면 그냥 웃겨요2222

    시어머니, 형님네 아이보시면서, 저희 가면, 아이의 영재성과 외모에 대해 계속 이야기 하세요.
    -형님 부부가 민망해 할 정도로요.

    남편이 장난으로 아이돌 시키라고 했다가 시어머니 한테 혼났어요.
    -공부해야 한다고요.ㅋㅋ 조카 36개월 임.

    하여간, 그런거 보면 좀 웃기기도 하고,
    나도 저럴라나 싶고..ㅋㅋㅋㅋ

  • 7. ㅋㅋ
    '10.11.1 11:32 PM (59.20.xxx.169)

    저도 솔직히 우리다들 귀엽긴하데 촌스러워요
    이목구비는 나쁘지 않은데.. 왠지 촌스러움
    난 엄마도 아닌가 ??????ㅋㅋㅋㅋ

  • 8. 그럼
    '10.11.1 11:48 PM (121.166.xxx.214)

    이말은요???
    우리애들이 집에서 보면 잘난거 하나 없는데 학교 가보면 그래도 좀 나아보이더라,,,,
    울 엄마 18번이에요

  • 9. .
    '10.11.2 7:04 AM (72.213.xxx.138)

    아마도 학교가면 더 겸손한 애들이 많아서 우리집 애들은 괜찮은 편이라고 위안하는 거 같은데요.

  • 10. 학교
    '10.11.2 7:41 AM (112.154.xxx.104)

    그쵸, 학교 가면 옛날 우리때랑 크게 인물이 바뀌지 않은거 같더라고요.
    하긴 그 얼굴에서 태어난 얼굴들이니 크게 바뀔 이유가 없지만.
    암튼 불특정 다수가 모인 어린애들 집단에 가보면 지금 아가씨들이 다 이쁜것이 이유가 있는거 같다는.

  • 11. 아유
    '10.11.2 9:50 AM (119.204.xxx.70)

    아유~~ 어디 생긴것만 가지고 그러나요?
    빌빌거리고 놀면서 술만먹고 사는 아들은 둔 부모는
    울아들이 술먹는것만 빼놓으면 아주 착한 아들이라는 말까지 하지요
    그러면서 혼자 돈벌어서 손자키우는 며느리는
    고집이 세다는둥 애교가 없다는 둥 게으르다는둥 별별 트집 다 잡아요

  • 12. ㅋㅋ
    '10.11.2 11:08 AM (112.214.xxx.201)

    그러나 오늘도 우리딸은 세상에서 제일 이쁘다고 이 엄마, 힘주어 외칩니다!!
    어떡하라구요. 내 눈엔 너무 이쁜걸요. 어떻게 이렇게 이쁜 것이 태어났을까. ㅎㅎ

  • 13. ,,
    '10.11.2 1:04 PM (110.14.xxx.164)

    전 제딸 그저 그런거 아는데 남편은 이쁘다고 ..
    좀더 크면 나아지려나

  • 14. 자꾸..
    '10.11.3 2:01 AM (114.200.xxx.81)

    자꾸 봐서 익숙해져서 친근감 생긴 걸 인물 좋다고 하는 거죠.
    - 흉칙한 것도 자꾸 보면 내성이 생기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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