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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넘어서 이게 뭔 일이래요?

아이고... 조회수 : 17,223
작성일 : 2010-11-01 15:51:03
게시판 보아하니...저만 그런건 아닌 것 같은데...

저 요즘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요...

이게 뭔 일이래요?

존박에...유천이까정...내가 몬살아...

서방아!!!!!!!!!!!!!

이런 나라도 괜찮다면 날 좀 붙잡아 주시겠습니까?



IP : 71.202.xxx.60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0.11.1 3:51 PM (118.131.xxx.19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난리네요

  • 2. 아이고...
    '10.11.1 3:51 PM (71.202.xxx.60)

    하루종일 유투브 들어가서 살아요..ㅠㅠ

    http://www.youtube.com/watch?v=A4mlAAXUIEg

    http://www.youtube.com/watch?v=XLBXdIlLEB0&feature=related

  • 3. ㅎㅎ
    '10.11.1 3:54 PM (220.86.xxx.73)

    큰언니네 놀러갔더니
    몰래 열심히 뭘 들여다보고 있더군요
    학창시절에도 듣지 않던 모모 시디는 다 꺼내놓고..
    언니 나이 올해 45..-_-
    막강한 마성의 유천 유생...

  • 4.
    '10.11.1 3:56 PM (124.50.xxx.174)

    걸오사형 이젠 보내고 제 생활로 돌아오려나했더니,
    작년 미남이시네요에빠져 허우적거리게했던 태경횽님..근석군이 바톤터치하네요.
    성스에 이어 메리까지...
    올해말까지 그냥 이렇게 살래요.
    남편아..........미안해.

  • 5. ...
    '10.11.1 3:56 PM (124.51.xxx.65)

    존박 플레이어 보고 또 보고....

  • 6. 저도
    '10.11.1 3:59 PM (124.60.xxx.62)

    돌것어요 ㅠ.ㅠ
    TV도 안보던 제가 하루종일 존박찾아 모니터에 코박고있어요^^;;

  • 7. 혹시
    '10.11.1 4:16 PM (218.238.xxx.226)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요, 40즈음에 스타에 빠지신 분들은 혹시 연애 별로 못해봤고, 남편과 거의 첫사랑으로 결혼하신 케이스가 많으신가요??

    주위에 보면, 다 그런건 아니지만, 늦은 나이에 스타에 빠지시는 분들중 첫사랑과 결혼했거나, 연애 경험이 적었던 분들이 많더라구요.
    연애 경험도 많고, 이런저런 남자들 많이 만나보신 분들은, 남자에 대한 환상 자체가 많이 없어서(얼굴이 잘생겼던 돈이 많던지간에 다 거기서 거기란걸 일찍 깨달았다고나 할까요..)인지, 연예인 남자에 빠지는 경우가 극히 없는것 같아서요...
    마침 아침에 아줌마들끼리 이런 얘기가 나왔는데, 우연찮게 연애 별로 못해보고 결혼한 분들만 젊은 남자스타에 빠져있더라구요^^;;
    우연인건지..그냥 궁금해지네요~

  • 8. 아이고...
    '10.11.1 4:18 PM (71.202.xxx.60)

    저...가슴 절절한 연애했었거든요..ㅠㅠ

  • 9. ^^
    '10.11.1 4:21 PM (112.167.xxx.150)

    여기도 절절한 연애했었던 폐인 한명 추가요..ㅠㅠ

  • 10. ......
    '10.11.1 4:32 PM (115.137.xxx.34)

    저도 40넘었구요^^;;

    SM이니 아이돌이니 이야기만 나오면 거품 물었었어요^^;;;

    어린 것들 데리구 별짓 다한다구 ㅋㅋㅋㅋㅋㅋ

    과거 반성 폐인 하나 추가요!!!!!!!!!!

  • 11. ....
    '10.11.1 4:39 PM (71.202.xxx.60)

    그쵸? 환상이 너무나 강력해요...ㅠㅠ

  • 12. 미투
    '10.11.1 4:57 PM (116.33.xxx.143)

    저도 존박카페에 몸을 담구고 있네요 휴TT

  • 13. 준준
    '10.11.1 5:04 PM (141.223.xxx.132)

    혹시님~~
    저, 맞아요.
    손 잡아본 남자도 남편밖에 없다능... 흑... 눙물이... (아... 억울하오...)

    써클 선배들은 날 막내동생, 애기취급하고
    후배녀석들은 누나, 울 누나하자... 라며...
    뭥미? 난 인간성만 좋은 것임?? 여자도 아니었던 것임?? =.=

  • 14. 연애
    '10.11.1 5:35 PM (112.154.xxx.104)

    전 연애 많이 해봤습니다.
    그런데도 요새 ㅋㅋㅋㅋ
    그래서 요사이 드는 생각은 능력있는 여자면 (외모, 능력 모든면에서) 한남자랑 사는거 굉장히 힘들겠다 생각듭니다.

    내가 이러고 사는건 내가 남들보다 높은 도덕성을 갖고 있기때문도 아니고,
    내가 남들보다 남편을 열렬히 사랑해서도 아니고,
    내가 남들보다 자식에 대한 헌신적인 희생이 있어서도 아니고,
    내가 남들보다 색기가 없어서도 아니고,

    걍 내가 능력이 없어서 그런가보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능력있다면 데미무어처럼......컥!

  • 15. 윗분
    '10.11.1 5:49 PM (119.71.xxx.165)

    재밌네요. ㅋㅋ
    너무 자기비하하지 마세요.
    능력이 없어서라기보다는 인연이 안닿아 그런 겁니다.

    50 바라보는 나이에
    유튜브에서 헤매는 아줌마 소녀입니다. ^^

  • 16. ^^
    '10.11.1 6:06 PM (116.125.xxx.242)

    한 3개월 정도 지나면 서서히 좋아 집니다.
    조금만 참으소서....

  • 17. 저요^^*
    '10.11.1 6:14 PM (175.125.xxx.164)

    제 친구랑 저 연애도 잘 못해봤고 남편 열렬히 사랑해서 결혼한 케이스인데 둘 다 좋아하는 연예인이 정말 비슷해요.
    존박과 유천이......ㅋㅋㅋㅋ.
    위에 댓글 읽고 엄청 뜨끔^^*
    좐~~~사랑해~~~~ㅋㅋ

  • 18. 아이고...
    '10.11.1 6:16 PM (71.202.xxx.60)

    와우!!!

    http://blog.naver.com/shocksis?Redirect=Log&logNo=30029460208&jumpingVid=5664...

  • 19. 50
    '10.11.1 8:47 PM (211.37.xxx.74)

    넘으면 그런일 없을테니 맘껏 즐기세요.

  • 20. ..
    '10.11.1 9:25 PM (175.207.xxx.83)

    존박 박정연 lucky 하루종일 반복하고있었는데, 더 깨끗한것 올려주셨네요
    감사 감사^^

  • 21. 아무데나
    '10.11.1 9:39 PM (221.140.xxx.217)

    사랑한다는 말 남발하는건 주책처럼 보입니다.
    남편이 소녀시대 유리야~~~~ 사랑한다~~~~~이럼 참 드럽게 느껴질꺼같네요

  • 22. ㅇㅇ
    '10.11.1 9:51 PM (122.37.xxx.145)

    연애 많이 해본 스탈 아니고 별로 맘에 차는 사람도 없었지만 정열적이라고 누군가 그러더군요.
    근데 신기한건 실제 연애는 그렇게 절절하게 안해봤어요.
    저도 요즘 성스폐인입니다.
    늙어선지 예전처럼 에너지가 많이 없고 또 스스로 자중하려고 애씁니다.... 만,
    유천이 이뻐 죽겠네요. 아인이도 멋지고.
    이 드라마 작가분이 37살이신데 참 잘쓰셨다 생각하면서 열씨미 시청중입니다.
    전 드라마 별로 많이 안보는 편이거든요.
    뭡니까 볼에 점찍고 독한여자 연기하난거 (제목이 생각 안나네)도, 김탁구도 안봤어요.
    암튼 몇년만에 드라마에 폭빠져 가슴두근거리며 본답니다.

  • 23. 저도요
    '10.11.1 11:37 PM (175.194.xxx.154)

    존박과 성스로 하루하루를 버팁니다 ㅠㅠ

  • 24. 연애 못해봤죠~
    '10.11.1 11:40 PM (180.65.xxx.24)

    좋다고 쫓아다니는 넘들은 많고도 많았으나..
    무슨 조선시대 여인네처럼 고고한 학처럼 굴며 튕기다가 ..
    결혼할 남자에게만 키스해야하는줄 알고 있던 시절이라..남편이 첫키스였고 사랑인지 뭔지 모르면서 그냥 결혼까지 했어요. (제가 넘 미련했지요..연애아니면 데이트라도 맘껏 해볼걸..)

    그래서 그런지 드라마속 절절한 사랑들 보면 부럽기만 합니다. 난 뭘했나 싶구요~
    허전함과 아쉬움..뭐 그런거 있어요~

  • 25. ..
    '10.11.2 12:51 AM (116.121.xxx.196)

    울나라 아짐들 이정도 아무것도 아니에요
    일본 아짐들에 비함 새발에 피도 안된답니다
    울나라에 배용준 비 보러 일본 할머니들까지 한국 오잔아요

  • 26. 50 넘어도
    '10.11.2 10:08 AM (221.154.xxx.208)

    50을 막넘기 아짐입니다. 뭐든 시쿤등 했지만 배용준 이후 최고 인듯한 유천군, 어느날은 그의 탁월한 유전자를 보고 부럽구... 뭐 그럽습니다. 처음 이드라마에 대해 비아냥 했던것 아주~ 사과합니다. 유천이 아니면 다시 할수없을 이선준... 안보던 시청소감, 유트브. 시청률....
    올해 드라마 보고 가슴 두근대긴 처음인듯합니다. 참 표현하기 거시기 하지만요

  • 27. ㅋㅋ
    '10.11.2 11:04 AM (112.147.xxx.145)

    저도 연애 할 만큼 해 봤습니다.
    뭐.. 양다리 세다리... 정말 문어다리될 뻔 한적도 있다구요..
    그치만 그것들과는 아무 상관없어요.
    결혼하고.. 그런 달달하고 가슴 벅찬 감정들이 이제는 더 이상 내것이 될수 없음이 한스러울때.,.
    드라마들이 그 자릴 채워주는게 아니겠습니까..
    그저 감사할뿐..

  • 28. 추가
    '10.11.2 11:20 AM (202.30.xxx.69) - 삭제된댓글

    저도 연애 꽤 해본 편이었고 결혼도 늦게한 아짐인데..
    동방신기 곡 100곡 거의 다 들어보고 베스트까지 뽑아서
    가사랑 뮤비 다 뒤져서
    http://blog.naver.com/suli91/80118086359 이런 거 만드느라
    잠도 못잡니다.
    그것도 직장까지 다니는 애기엄마입니다.

  • 29. 40대에
    '10.11.2 11:36 AM (121.173.xxx.251)

    한번씩 꽂히는 순간 있더라구요. 오래는 안가던데요.

  • 30. 크헉
    '10.11.2 11:58 AM (122.34.xxx.39)

    완전 동감이에요. 저 요즘 사실 82도 잘 안와요. 존박카페에서 글보고 동영상 보느라 정신없어서요...저 글구 연애 완전 찐하게 많이 해본 사람입니다. 남편도 정말 열정적으로 연애해서 결혼했구요. 지금도 남편 사랑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요. 근데...이러네요.ㅋㅋ
    전 학생때도 팬질 이런거 해본적 없었는데...지금 완전 돌았어요.
    지금도 존박 새로 음원나온 빗속에서 미친듯이 스트리밍하고 있지요. ㅎㅎ
    나이 40에 이게 왠일인지...나도 날 모르겠어요.ㅠㅠ

  • 31. 걸오야
    '10.11.2 1:24 PM (114.206.xxx.244)

    저는 걸오 덕분에 유아인폐인인데요,꿈에서도 보일정도에요,애가 어쩜그리 참한지,웃을땐 귀엽고 눈에는 조금씩 슬픔이보여요,배우로 대성하길 바라는 맘뿐입니다

  • 32. ..
    '10.11.2 2:39 PM (221.146.xxx.184)

    제주변 엄마들은 모범엄마들만있는지..
    제가 드라마애기하다 '유천이 갓풀었어' 하니 못 알아들어요..
    제가 성스해도 못알아듣고 애공부 방해된다고 드라마 안본다네요..
    나만 이상한 엄마됐어요..

  • 33. ...
    '10.11.2 2:50 PM (71.202.xxx.60)

    저런저런...여기 82에선...
    갓을 공동구매하자는 의견까지...
    그것도...세트로 ㅋㅋ

  • 34. ...
    '10.11.2 2:52 PM (71.202.xxx.60)

    선준이 갓끈 푸는 씬입니다. 흐미...

    http://www.youtube.com/watch?v=81j0uG0wI-c

  • 35. ?
    '10.11.2 3:05 PM (222.107.xxx.197)

    연애보다는 늙어가면서 풋풋한 젊음이 좋다는걸 더 실감할 나이다보니
    더 연연해지는 거지요? 젊음은 좋아~~ 뽀얀피부^^ 돌리도!!!

  • 36. 때가 가을
    '10.11.2 3:07 PM (218.53.xxx.129)

    존박이 뭔지 며칠 전에 알았습니다.ㅎㅎ
    여기서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지금 쉰 이 코 앞인데 강승윤이란 아이 매력에 빠져 있다면 말 다 했지요뭐 ㅎㅎ
    어쩌면 거기에 나온 젊은이들이 하나같이 그렇게 개성있고 뛰어난지
    정말 혀를 내둘렀습니다.

    요즘이 가만 생각해보니 가을이라는 이눔이 한몫을 단단히 더 하고 있는거 같아요.ㅎㅎ

  • 37. 기다릴까?
    '10.11.2 3:57 PM (203.248.xxx.65)

    제 생각에는 그 아이들이 말이죠. 꽁꽁 숨겨져 있던 이모들의 소녀감성을 건드려서 그런 것 같아요. 소녀감성이 뿜어져 나오면서 10대의 소녀로 돌아가서 가슴이 콩닥콩닥 설레이게도 하고 열정을 불러일으키고...

  • 38. 그것도 한때
    '10.11.2 4:14 PM (125.251.xxx.35)

    성스를 보면 청춘이 참 예쁘고 애틋하고 그 풋풋하고 은근한 사랑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옛날 생각도 나고 어쩜 그때는 젊어서 잘
    모르고 지나갓던 것 같아서 아쉽기도 하고 머 그런거지요
    머 이것도 한때아니겟어요?
    그래도 빠져잇는 동안엔 사는 게 즐겁고 넘 행복햇어요
    고마워 성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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