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택배유감

이런일 처음 조회수 : 722
작성일 : 2010-11-01 08:53:34
토요일날 받을 물건이 고객부재로 처리되어있네요.
보통 집에 사람이 없으면 전화를 한다거나 경비실에 놓고 가지않나요?

아기 장난감이니 망정이지 식품이었으면 어떻게 되느냐구요...쩝...

무조건 갖다주기만을 기다려야 하는지...아님 전화를 해야하는지...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방문예정시간을 문자로 알려주거나
2-3십분후에 방문해도 되는지 전화를 주는 서비스 좋은 택배회사도 있던데....

요즘은 문자나 전화도없이 무조건 방문하는게 대세 인가요?
기분이 영 안좋네요...
IP : 222.237.xxx.20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11.1 8:55 AM (218.232.xxx.56)

    택배회사마다 다른거 같아요
    어떤곳은 미리 문자주거나 핸드폰으로 연락주고
    어떤곳은 아무연락도 없이 덥썩 옆집에 맡기고가서 난감하게하고--;;;;
    (계속 기다리다 잠깐 슈퍼 갔다온 사이 전화도없이 남의집에 맡기고 가버린거예요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ㅠ.ㅠ)

  • 2. ..........
    '10.11.1 9:08 AM (119.193.xxx.64)

    우체국택배가 그 중 나은것 같더라구요.
    저도 택배 많이 받는데 우체국택배는 배달하는 날 아침녘에
    꼭 문자로 몇시에서 몇시 사이 배달 예정이라고 통보를 하는데
    다른 곳은 심지어 아무런 연락도 없이 바깥에 누군가라도 기웃거리다 눈에 띄면 가져갈 수 있는
    특정한 곳에 그냥 두고 가는 사람도 있어요.
    기다리다가 혹시나 이튿날 아침에 나가보면 있거나
    전화해보면 늘 두는데다 두었지 않느냐고, 거기에 두었노라고.... ㅜㅜ

  • 3. .
    '10.11.1 9:23 AM (118.45.xxx.61)

    거의 전화오지않나요?
    전 아예 늘 베송메모에 미리 핸드폰전화요~ 하는데 그래서 오는건지..--+
    우체국은 문자오니 정말 좋더라구요..
    그리고 식품이나 기타 외출시에는 저는 홈페이지검색해서 제가 먼저 전화해요..
    급한게 저라는...ㅠㅠ

  • 4. ㅡ,.ㅡ;;
    '10.11.1 9:25 AM (222.110.xxx.242)

    전요 연락도 없이 현관문앞에 떡하니 놓고 갔더라구요...
    예스24에서 책을 주문했는데....너무 화나서 택배직원의 사과전화 바란다고 항의했는데, 애꿋은 예스24 여직원만 죄송하다는 연락만 오고 그 직원한텐 감감무소식입니다. 이게 10월 초에 있던일이예요 넘 화나서 분실했다할까하다 양심이 찔려서 못하고, '이노지스' 택배사 바꾸기전엔 그 쇼핑몰 이용 안하려구요
    또 몇일뒤에 매트배송을 하는데요 그것도 문앞에 떡 두고 갔더라구요
    그나마 거긴 미리 전화는 했더라구요, 제가 못 받아서 그렇지...그래도 그렇지 딸랑 전화한통해보구 집앞에 두고간건 넘 하지 않나요? 없으면 경비실에 두고가던지...
    항의 전화했더니, 분실하면 회사에서 처리해 줄꺼라네요....참 ㅡ,.ㅡ;;;
    여긴 그래두 이름있는 현대택배더라구요....
    그냥 평생 택배질이나 하구 근근히 살아라 하고 맘속ㅇ로 빌었습니다.

  • 5. ^^
    '10.11.1 9:32 AM (119.206.xxx.115)

    우체국택배가 비싸긴 해도 정말 좋아요.
    저도 우체국 택배 이용해요.

  • 6. ...
    '10.11.1 9:46 AM (121.153.xxx.35)

    대부분 전호ㅏ고 방문하고요..경비실에 맡기고가던대요.
    택배회사가 안좋은것보다는 그 동네를 배달하는 사람이 좋고 안좋고인거죠.
    어떤사람은 전화도없이 집에서 기다리는대 경비실에놓고가드라고요.
    인터폰와서 택배온지 알게댓어요.
    전 그제 감시킨 현*택배기사 무지 좋던대요.
    감상자를 밀엇나 멀리갓다고 혼자 웃으면서 말하는대
    기사가 친절해야 택배시킬맘이 나네요

  • 7. 아이쿠
    '10.11.1 11:41 AM (124.61.xxx.78)

    전요, 택배사 휴뮤... 이러고 토요일에 동네 영업소까지 도착한 택배가 안왔네요.
    금요일에 출발했으니 당연히 토요일에 받을줄 알았거든요. ㅠㅠ 지금도 기다리고 있는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2163 보험관련 질문드립니다.[무플좌절입니당] 2 조바심처차 2010/04/05 385
532162 술 안 마시는 남자하고 결혼하는게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40 2010/04/05 10,981
532161 한자숙제질문 - 사람이름에서 '성' 의 음과 뜻?? 1 ? 2010/04/05 358
532160 (질문)꼭 엔젤폰 대여밖에 없나요 인터넷으로 구입하여 사용하면 안되나요? 1 엔젤폰대여 2010/04/05 303
532159 게으른사람이라고 썼던 사람입니다. 네스프레소 2010/04/05 481
532158 올 여름 파리 세일기간이 언제까지인가요? 1 파리여행 2010/04/05 974
532157 [이슈분석] 靑-국방부 ‘침몰 원인’ 시각 차 왜? 1 고스톱 2010/04/05 288
532156 낼 영화 추천해두삼 영화추천 2010/04/05 279
532155 [사진]웃고 있는 국방부장관 6 꼬라지 2010/04/05 898
532154 "천안함 건져봐야 알 수 있다고 하라" MB메모 논란 11 세우실 2010/04/05 1,625
532153 급질문- 생조기에서 냄새가 나요. 5 저녁밥 2010/04/05 795
532152 정말 잘하는것 같지는 않은데 적당히 잘하는 딸아이 6 내딸이지만부.. 2010/04/05 1,335
532151 겨자소스좀 알려주세요 4 찾고싶어 2010/04/05 684
532150 기장군 애견번식센터 철회되었대요 6 부릅 2010/04/05 483
532149 전립선 (전문) 병원 추천 바랍니다. 3 알려주세요 2010/04/05 1,349
532148 초등여아 가방문의드려요 가방고민 2010/04/05 448
532147 아줌마 피아노 배우기 3 피아노 2010/04/05 1,041
532146 이런말 하면 우습지만 기절해서 생각 안난다는 군인들!!! 1 황당 2010/04/05 784
532145 네스프레소 구입할때.. 6 고민중 2010/04/05 868
532144 속상해요...갑상선기능저하증....놀리는사람들..ㅠㅠ 8 그래 살쪘다.. 2010/04/05 1,995
532143 학습지 활용법. 1 ㅋㅋㅋ 2010/04/05 492
532142 내 이럴 줄 알았다 - 어쩜 그리 예상을 못 벗어나는지 9 카후나 2010/04/05 1,729
532141 혹시 유기농 로고나 헤나로 염색해보신 분 있으신지요 6 백발 2010/04/05 1,329
532140 초4남아 연필,지우개에 집착이 강해요 1 초4맘 2010/04/05 351
532139 이런 경우 지불관계가 어떻게 될까요? 2 돈문제 2010/04/05 355
532138 ok캐쉬백으로 주유상품권 살수있나요? 주유상품권 2010/04/05 517
532137 5월 연휴에 북경을 가려고 합니다 여행상품 추천부탁드려요~~ 5 중국여행 2010/04/05 616
532136 모유수유 질문드려요~답글 꼭 부탁드릴께요 12 초보엄마 2010/04/05 1,003
532135 직장에서 칼퇴근+30분 안에 퇴근하는 법 뭔가요 9 직장녀 2010/04/05 1,037
532134 털게 택배로 살 수 있는 데 아시는 분? 3 노래하는곰 2010/04/05 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