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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이가 묻습니다. Are you a good girl?

준준 조회수 : 779
작성일 : 2010-11-01 01:07:56
(아직도 사무실에서 보고서 쓰고 있는 남편님하...
그대가 들어오지 않고 있으니
나는 또 이 꼬라지를 하고서
게시판에 글질을 하고 앉았지 뭐냐...)

우리 아이들에게 과연 아비란 어떤 의미이며, 또 내 남편에게 집이란 어떤 의미인가??
이거슨... 있는 것도 있지 않은 것도 아니여... 라며...
이렇게 유튭의 세계를 휘젓고 앉아 시름을 달래보려하니...
과연 나는 굳 걸, 굳 와이푸 임에 틀림없소...
아직까지도 보따리 싸서 쳐달려나가지 않은 나는 조선의 현모양처요!

월월월월월월월.....로 점철된 남편님의 한 주.
오늘은 들어와??라는 처절한 인사.
새벽 신문과 함께 들어오는 날이 더 많은 것도 같은...
아아악~~~
이 사람의 직업은 과연 무엇이더냐??

노벨상을 탈 것도 아니면서
수출 금자탑을 이룰 것도 아니면서
뭣땜시!!!
아직도 연구실에 쳐 박혀 있는거시냐마리다!!!!!

미로틱콘과 무슨 시상식 (분노에 차 이름도 까먹었슴!) 영상을 붙여 만든
<Are you a good girl?>
전적으로 준수중심이오니 불만 있으신 분은
부디 심기 불편한 오늘 말고 내일 말씀해주시옷!

http://www.youtube.com/watch?v=zlwAAFk5rkY&feature=fvst

(에잇, 기다리다 지쳐 와인 병나발 불어야게엤~~쏘!
한 잔 하자는 말일랑 하덜 말던가... 췟.)
IP : 141.223.xxx.1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준준
    '10.11.1 1:08 AM (141.223.xxx.132)

    http://www.youtube.com/watch?v=zlwAAFk5rkY&feature=fvst

  • 2. ㅊㅁㅇㅁ
    '10.11.1 1:10 AM (121.135.xxx.221)

    아닛 동방신기 본거만큼이나 반가운 준준님!

  • 3. 준준
    '10.11.1 1:16 AM (141.223.xxx.132)

    어맛~~ ㅊㅁㅇㅁ 님~~ 반갑사와요~~
    오늘 결혼식에 참석했던 창민이 사진 투척합니다.
    http://blog.daum.net/yoonho-vicky/971?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
    요건 몇 달 전 결혼식...
    http://blog.daum.net/yoonho-vicky/326?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
    촹 옆에 즤 아들 닮은 민호도 보인다는...

  • 4. ㅊㅁㅇㅁ
    '10.11.1 1:22 AM (121.135.xxx.2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사드렸다가 완전 심봤네요.
    창민이 특유의 수줍고 어색한 입근처 표정이 너무 좋아요.
    -_- 근데 좀 뭔가 생기없어보이는것은 나의 감정이입?
    아.. 우리 창민이.. 잘되야될텐데...

  • 5. ^^
    '10.11.1 1:25 AM (116.32.xxx.19)

    창민이 참 샤방샤방 하네요^^

    음악으로 꼭 만나고 싶은 친군데....은혜로운 사진들 감사드려요^^

  • 6. 준준
    '10.11.1 1:39 AM (141.223.xxx.132)

    창민이 팬 분들께..
    올해 sm 콘에서의 Maximum

    http://www.youtube.com/watch?v=_AUBwH-yrJc&feature=player_embedded

  • 7. 감사..
    '10.11.1 3:59 AM (119.67.xxx.32)

    Hot 한 영상 감사해용~

    이래서 팬들의 직캠,직찍이 좋아요.
    같은 공연장 그림인데 느낌이 다르네요..
    피사체의 애정도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기는게 참 신기하죠?

    공연 실황 비교영상 올립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CwpU1UU7hOs - 골든디스크 실황
    http://www.youtube.com/watch?v=_XOY0hpqAEg - 미로틱 콘서트 실황

  • 8. 흑...
    '10.11.1 9:43 AM (112.149.xxx.75)

    덕분에 .. 오늘도 헤매고 다녀야 될 듯 싶어요 !!!
    책임 지세요 !!! ^&^

  • 9. .
    '10.11.1 10:07 AM (124.54.xxx.210)

    아놔~
    오늘도 결국 걸레질은 물건너 갔나봅니다.
    제가 시아준수를 알게된 이후로 그 뽀얗던 울집 마루는 하루하루 꼬질함이 더해지고 있고,
    이 나이에 예쁘진 않아도 피부 하나는 좋다던 제가 잠 못 이루고 유툽의 바다에 빠져 지내다 보니 얼굴은 꺼칠 다크써클은 턱까지...

    그럼 이왕 이렇게 된 것 우리 같이 갑시다.
    저도 하나 투척합니다. 일단 보면 무한반복이라능...

    http://live.afreeca.com:8079/app/index.cgi?szType=read_ucc_bbs&szWhere=nhn&sz...

    시아준수의 바다에 빠져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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