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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아씨도 나이를 안 먹는 것 같아요

.. 조회수 : 1,572
작성일 : 2010-10-30 16:12:53
서른 중반일텐데..
스물일곱 여덟때와 별 차이가 없어보여요.

제 생각엔, 매력이 넘치는 사람들은 확실히 나이 먹는게 덜 보이는 것 같아요.

얄미운 면이 있긴하지만 (인디, 언더그라운드 혹은 마이너적인 삶을 지향하는 노래를 부르면서
결혼 시장에서 최고로 먹어주는 남자를 골라 아들 낳고 산다는 점에서 이율배반을 느낀다고나 할까?)

매력적인 걸로 치면 이 사람 따를 자가 없을 듯.

제 생각엔 서른이 넘어가면, 동안만 쫓지말고, 분위기나 매력을 풍겨야 하는 것 같아요..
IP : 222.107.xxx.5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분
    '10.10.30 4:19 PM (61.101.xxx.57)

    과학의 힘을 많이 빌리셨잖아요.
    그래놓고 노래는 누굴 비난하시나..

  • 2. 제생각에는
    '10.10.30 4:24 PM (125.185.xxx.67)

    동안을 쫓고 있는듯이 보이던데요.
    다들 생각이 같을 수는 없겠지요.
    노래는 좋아합니다.

  • 3.
    '10.10.30 4:31 PM (58.227.xxx.121)

    동안을 쫓은게 아닌가요?
    돈 많~~이 바른 얼굴로 알고있는데..

  • 4. 동안지향
    '10.10.30 9:28 PM (119.195.xxx.160)

    동안을 목표로 하시는듯 하던데요?
    슈퍼스타케이서 저 정말 잠깐동안 못알아 봤어요.
    광대 턱 앞턱 부분을 잘 다듬어서 얼굴이 작아지고 얼굴선도 매우 부드러워 졌더군요.
    옛날엔 긴 얼굴이었는데 턱을 좀 짧게 쳐냈는지 작아지고 좀 둥글어진 느낌이었어요.
    한마디로 동안의 특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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